담달 출산을 기다리고 있는 예비맘인데요.. 전 수원 xxxx라는 병원에 다니는데 담당의사샘이 아들인지 딸인지 안알려주시기로 유명하거든요. 익히 들은더라 신랑이랑 저는 아예 물을 생각도 않고 있는데 5개월쯤에 의사샘이 묻지도 않은 저희에게 "아들인것 같네요"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아들이겠지 하구 있는데 제 주변사람들은 모두 제 배를보고 딸이래요. 배만 뽈록 나오고 다른곳은 걍 약간 살이 오른듯하기만 하구요. 오늘 35주짼데 병원에서 의사샘한테 셩별이 뭐냐고 물으니깐 엉덩이 쪽을 보시더니 애기가 안보여준다고 모르겠다고 하니 이번주에 애기 옷살려고 했는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신랑은 걍 신생아니깐 상관없다고 하지만 전 영 그렇네요. 의사샘말을 들어야하는지 아님 어른들말이 맞는지... 주변어른들이 하두 딸배라고 하니깐 딸일것 같기두 하구 궁금하네요.
성별땜시
담달 출산을 기다리고 있는 예비맘인데요..
전 수원 xxxx라는 병원에 다니는데 담당의사샘이 아들인지 딸인지 안알려주시기로 유명하거든요. 익히 들은더라 신랑이랑 저는 아예 물을 생각도 않고
있는데 5개월쯤에 의사샘이 묻지도 않은 저희에게 "아들인것 같네요"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아들이겠지 하구 있는데 제 주변사람들은 모두 제 배를보고 딸이래요.
배만 뽈록 나오고 다른곳은 걍 약간 살이 오른듯하기만 하구요.
오늘 35주짼데 병원에서 의사샘한테 셩별이 뭐냐고 물으니깐 엉덩이 쪽을 보시더니 애기가 안보여준다고 모르겠다고 하니 이번주에 애기 옷살려고 했는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신랑은 걍 신생아니깐 상관없다고 하지만 전 영 그렇네요.
의사샘말을 들어야하는지 아님 어른들말이 맞는지...
주변어른들이 하두 딸배라고 하니깐 딸일것 같기두 하구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