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어케 보내셨남유?이제 조금 있으면 귀가시간들이 되겠군요~집으로 들어가는 발걸음들이 보다 가벼워졌으면 합니다.... -한번보는데 십마넌이레유~-~재식은 친구인 명철이 집에 찾아가서, 초인종을 누른다. 친구 마누라 성희가 나온다.재식: “명철이 집에 있나요?” 성희: “지금 없어요. 가게 갔는데요.”재식: “여기서 좀 기다려도 됩니까?”성희: “그럼요. 들어 오세요.”둘이 소파에 앉는다.재식: “이 봐요. 성희씨 가슴은 내 가 본 중에 제일 멋있는 것 같아요. 제가 10만원을 드릴 테니까, 한 쪽만 잠시 볼 수 있을 까요?”성희는 잠시 생각한다. 성희 (독백): “그까짓거 가슴이 별거야! 십만원이 어딘데!”그녀는 가운을 열고는 한 쪽 가슴을 보여준다. 재식은 즉시 고맙다고 이야기하고 십만원을 테이블에 놓는다.둘이는 말없이 한참을 어색하게 앉아 있다.재식이 말을 꺼낸다.재식: “가슴이 아주 예쁘네요. 양쪽 다 보고 싶은데요. 십만원 더 줄테니까, 양쪽 다 같이 볼 수 있을 까요?”그녀는 잠시 또 생각한다.성희 (독백): “가슴이 별거야!!!”그녀는 가운을 환히 열어 놓고는재식이가 오래 보게 한다. 재식은 고맙다고 말하고는 십만원을 또 테이블에 놓고는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고 가 버린다.잠시 후 명철이가 집에 온다.성희: “이 봐요. 당신 그 이상한 친구 재식씨가 왔었어요.”명철은 잠시 생각하더니 말한다.*********명철: “그 놈이 내가 꿔준 돈 이십만원 주고 갔나?” *방랑객 커피 드시구 가셔유~^*^...... 인생은 나그네길이라니깐요~ 제얼굴에 손대지 마세요~
한번 보는데 십마넌~~~
오늘 하루도 어케 보내셨남유?
이제 조금 있으면 귀가시간들이 되겠군요~
집으로 들어가는 발걸음들이 보다 가벼워졌으면 합니다....
-한번보는데 십마넌이레유~-~
재식은 친구인 명철이 집에 찾아가서, 초인종을 누른다.
친구 마누라 성희가 나온다.
재식: “명철이 집에 있나요?”
성희: “지금 없어요. 가게 갔는데요.”
재식: “여기서 좀 기다려도 됩니까?”
성희: “그럼요. 들어 오세요.”
둘이 소파에 앉는다.
재식: “이 봐요. 성희씨 가슴은
내 가 본 중에 제일 멋있는 것 같아요.
제가 10만원을 드릴 테니까,
한 쪽만 잠시 볼 수 있을 까요?”
성희는 잠시 생각한다.
성희 (독백): “그까짓거
가슴이 별거야! 십만원이 어딘데!”
그녀는 가운을 열고는
한 쪽 가슴을 보여준다.
재식은 즉시 고맙다고 이야기하고
십만원을 테이블에 놓는다.
둘이는 말없이 한참을
어색하게 앉아 있다.
재식이 말을 꺼낸다.
재식: “가슴이 아주 예쁘네요.
양쪽 다 보고 싶은데요.
십만원 더 줄테니까,
양쪽 다 같이 볼 수 있을 까요?”
그녀는 잠시 또 생각한다.
성희 (독백): “가슴이 별거야!!!”
그녀는 가운을 환히 열어 놓고는
재식이가 오래 보게 한다.
재식은 고맙다고 말하고는
십만원을 또 테이블에 놓고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고 가 버린다.
잠시 후 명철이가 집에 온다.
성희: “이 봐요. 당신
그 이상한 친구 재식씨가 왔었어요.”
명철은 잠시 생각하더니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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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철: “그 놈이 내가 꿔준 돈 이십만원 주고 갔나?”
*방랑객 커피 드시구 가셔유~^*^...... 인생은 나그네길이라니깐요~ 제얼굴에 손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