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화폐 발매 3일앞

200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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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화폐 발매 3일앞

22일 새 만원권하고 새천원권 발행을 시작하는데 오늘 부터 빠른 일련번호와 희기한 지폐 번호를 확보할려고

하는 사람들도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네요..;;

일본에서 처럼 한전판매하는 장난감이나 새로 발매되는 게임같은 경우도.. 가계앞에서..

일주일 전부터 진을 치고 있는 그런 풍경들이 있었지만.. 새화폐가 발행되는 시점에서..

화폐교환 창구 앞에서 모포와 침낭, 방한복등 철저하게 대비를 하고..

새벽 1시부터 진을 치고 있다네요..

 

근데 이런 빠른 일련번호를 수집하는게 본인들이 아니라.. 수집상인들이 고용한 아르바이트 같다는데...';;

물론 첫발행 번호는 한은이 가지고 있겠지만.. 그렇다고 이렇게까지 진을 치고 있을 만큼

그 화폐의 희소성이 인정받는건가?? 아니면 국내에서만 그런건지..;;

 

전에 오천원 신권을 발매했을때에도.. 희귀한 발행번호를 가진 화폐가.. 50배도 넘게 뛴적이 있지만..

이해를 못하겠넹..;; 어짜피 돈이라는게 쓰라고 만들어 놓은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