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여자들과바람..결혼 했던 과거..아직까지도태국여자들과연락

himjjulman2004.11.24
조회3,905

제 남친 30살 저 27살..


저와 사귄지 4개월만에 그러더군요.. 자긴 결혼 한 적이 있다고..

혼인신고만 안하고 6개월 살다가 헤어진뒤 2달만에 절 만단거더라구요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넘 힘들었지만 사랑했기에 웃어 넘겼습니다.

남친의 부모님이 절 마니 조아하고 저또한 조아하며 제 손을 잡도 우시더군요..



결혼 사건으로 제 맘이 넘 힘들고 지치고.. 조금 나아지려는 무렵..

결혼 사건이있은지 4개월뒤..



갑자기 태국을 간다고 합니다. 친구들이랑 일하는 사람들이랑 놀러를 간다고..

저 공항까지 마중 나갑니다. 근데 들어가는데 혼자만 들어갑니다. 친구들은 먼저 떠났다며..

나간지 보름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그리곤 다음달에 또 다시 태국을 간답니다.. 거기서 좋은 일 아이템을 얻었다고..

요모조모 하나하나 이야기 해줍니다 일에 대해서..

난 믿었져.. 또 다시 공항에 마중 나갑니다.. 어떤 친구분이라며 인사를 시킵니다..후후

또 다시 보름이 지나서야 돌아옵니다.



우리집이 인천이라 인천에서 하루 같이 자기로 하고 모텔에 자러 들어갑니다..

거기서 저나기 동영상이 잠겨진걸 봅니다..

남친 못보게 도망갑니다.. 기분이 이상합니다..

체크아웃 하러 나왔는데 갑자기 똥마렵다면서 방으로 막 뛰어갑니다..

저 허둥지둥 뒤따라 들어가는데.. 방에서 도둑질 하다 걸린애처럼 화들짝 놀랍니다.

제가 동영상 안보여주면 집까지 쫒아간다고 하니 갑자기 갈비집 주차장에 차를 대더니 막 도망갑니다..

저 또 막 쫒아갑니다..

화장실이 급하다고 뛰어가더니 갑자기 나타나 화장실이 없다고 합니다.. 황당합니다..

저나기를 보니 동영상이 지워져 있습니다..

어이없습니다.. 후진하다가 차도 박습니다.. 그렇게 운전 잘하는 사람이..

찔리긴 찔린가봅니다..



넘 속상하지만 일단 넘깁니다..

태국 여자들이랑 다 같이 술 먹었는데 내가 기분 나빠 할까바 지웠답니다..

안믿기지만 믿어줍니다..



그러다 5월달에 뭔가 때문에 싸웁니다.. 제가 저나 안합니다..

그러다 걱정되서 저나해보니.. 외국에있을때 로밍 되있는 통화연결음 납니다..

어머니 한테 저나해서 물어보니 태국 갔는데 나한테 말하고 간걸로 알고있다 합니다..

또 어이가 없습니다...

일때문에 간거라 믿고 한국에 계신 남친 집에 가서 어머니랑 아버지랑 밥도 먹고

그리곤 하룻밤 자고 옵니다.. 그떄 저나하니 고맙다고 합니다..





또 보름뒤~ 저 공항으로 마중 나갑니다..

인천 저희 집으로 와서 놀다가.. 갈비 먹으러 갑니다..

아무생각 없이 저나기 배경 바꺼주려다 동영상을 봅니다..

아... 하늘 무너집니다..

태국 기집애랑 뽀뽀하고 안고 침대위에서 난립니다.. 제 남친입니다..

그걸 저나기 동영상으로 찍은겁니다... 정말.. 하늘 노랗습니다..





저 넘 힘들어 필리핀 보라카이에 바다보러 갑니다.. 혼자..

넘 힘듭니다..

나중에 한국에 돌아왔을때.. 저나해서 웃으면서 애교떱니다..

저 그거에 또 넘어갑니다..



우연히 남친 컴터에서 이상한 프린트 봅니다..

태국 밤문화에 대해서 뽑아 논겁니다..

아이디 치고 들어가니 가관이 아닙니다..

태국 여자를 한명이 아니고 태국에 세번이나 가는 동안 보름동안 체류하는 동안..

태국 여자.. 한 30명은 데리고 잔겁니다..

태국은 돈 5만원이면 몇일이고 자기가 데리고 있는만큼 하고 싶은 대로 다 할 수 있씁니다.

저 그거 몰랐씁니다.. 이제 압니다..

밤문화 후기에.. 태국 여자들이랑 발꼬락 하나하나 닦아준것까지..

그녀와 사랑 중에 그녀의 신음소리 하나하나까지 다 적혀 있습니다..

일때문에 갔다던 그 거짓말 들통나고..

원래의 목적이.. 태국 여자들을 탐방하기 위한.. 밤문화에 목적이였던것을..









잘못했다고 합니다.. 자기가 미쳤었다고..

이해하고 다시 사랑으로 덮어줍니다..

더 잘해주고.. 더 마니 만납니다.. 어찌 보면 부부처럼..



자다보면 태국에서 여자들한테 저나도 옵니다..

그냥 받아서 "ㄴ ㅔ" 라고 말하면 그 여자들 헬로라고 했다가 내 목소리 듣고 끊습니다..

그 여자들 저나번호까지 다 알아버립니다... 속상합니다..

그래도.. 잊고 사랑합니다....







그런데 제가 왜 이렇게 다시 힘들어 하는지..

어제 우연이 남친이 새로 만들었다던 메일을 보게 됩니다..









msn으로 또다시 태국 여자들에게 작업 중입니다..

12월달에 태국에 다시 들어간다하며... 메일 주고받으며 홈페이까지 돌아댕기고 있씁니다.

정말.. 밤문화 싸이트 들어가보니 저 몰래 다른 아이디 만들어서 글 남기고..

태국이 그립다고 글 쓰고 msn에서 작업한 태국여자들 사진 올리며 조아하고 있습니다..



가슴이 쿵쾅쿵쾅 띠고.. 배신감에 소름이 돋습니다...



난 이렇게 잘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결혼 날짜 하나하나 잡으면서..

뒤에선 그런 맘 가짐과.. 딴 생각만 하고 있씁니다..

제가 못생기고 성격이 이상한 여자도 아니고..

부모님한테도 정말 잘해줘서 고맙다고 매번 말하면서도..

바보같은 저.. 또 넘어가줍니다.. 정말 미쳤나봅니다..

그러다  어제.. 그의 저나번호 사용요금 청구서 보다가.. 그만..

7월부터 11월까지 그의 휴대폰 요금에 국제전화비가.. 한달에 3만원 이상씩..

매달 나왔던 걸 봅니다..

머냐고 물으니까...  예전에 태국에 놀러 갈때 같이 바람 피며 다녔던 형의 아는 형이

미국에 있어서.. 몇번 연락했답니다..

이해할 수 없읍니다.. 이젠..

도데체 몇번을 속아준건지..

 

헤어져야겠져?? 정말??/

제가.. 미친년 같습니다.. 지금은...

전... 어떻게 해야 할까여..

이 남자의 바람은.. 계속되겠져..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