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산 은행에 갔다 왔어요~ 요즘 은행 직원들 얼마나 친절한데..부산은행 황당 부산은행에 갔어요~ 세금 내러~!! 부산은행 가기전에 몇군데의 은행을 거쳐갔지욥 먼저 조흥은행에 갔었어요~ 세금 내로 갔눈데 조흥은행에선~자동이체만 되긍 현금은 안된다 드라구요 조흥은행 직원 열라 친절 그래서 그근처에 있던 경남은행에 갔었어요~거기에서도 안된다고 해서 ㅠ_ㅠ 지역이 달랐어요ㅋ 제가있눈 곳은 경남 세금 고지서는 부산꺼 ~ 회사 부장님이 은행 업무 보러 간다니까..자기꺼 도 내달라고 해서 ^^: 암튼~그래서 여차 저차 해서~그 근처에 있던 부산은행에 가게 됐어요 번호표를 뽑구 기달리고 있었어요 그냥 창고 앞에서서 기달리고 있는데..어떤아주머니.. 송금시키는지 어떤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전표(?)에 (송금할때 적는 용지있죠?)적어야눈데 뭘..잘 모르셧나봐요..나이도 꽤 있어 보이셧거든요 잘 몰라서 혼자 헤매시다가..아주머니 번호표 뽑은 종이 들고..아직 아주머니 차례는 아니였나봐요.. 부산은행 직원 아가씨한테 물어보드라구요 그런데 그아가씨..아주머니가 한참 이야기 하고 있는데 이야기 듣지도 않고 딱 잘라 버리더니 아줌마 번호표 뽑았어요? 아줌마 차례 맞아요?아니죠? 차례되면 오세요.. 그러는거에요 그거 알려주는데 몇분걸리나요? 단 몇초면 되는걸... 그때 그 아가씨가 마니 바빳냐고요?? 아니요 절대로..내가 봤을때 절대로 안바빴어요.. 그앞에 손님이 하신거 마무리 하고있드라구요 암튼 그아주머니..그냥 슬그머니 번호표 한번 보시더니 그냥 기다리시더라구요.. 그러고 여차저차~ 나의 차례가 되었답니다~ 나는 그 세금 고지서를 들고~ 창고 앞으로 갔어요~그러고 그 위에 딱~올려 놓았죠~ 그래떠니 그아가씨 날 찌릿 쳐다보더니..그거 통장이나 그런거 나두는 작은 통있잖아요~ 안에 초록색으로 되어 있눈.. 거기에 올려 놓으라면서 그걸 탁탁 치더라구요 그거 탁탁 칠려고 손올리는김에 나같으면 세금 고지서랑 돈 들고 가겠다 그래서 그냥 나는..그 통에 올려놨어요 - _-;; 그러더니 가지고 가드라구요...그리고 앞에 서있눈데..세금고지서에..절단해야하는부분있죠? 난 정말 몰랐었죠..딴은행에서 아무 말도 안하던데..그 아가씨 내가 그거 자기가 보기 좋게 안 잘라 놓았다고 이런건 다 뜯어 오셧어야죠 우리가 이런것 까지 신경 안쓰거든요 ..이런것 까지 우리가 잘라야해요?이러잖아요 웁스 정말 황당 그자체 - _-;; 내가 그거 기분좋게 이야기 했으면.. 네 다음부터 그럴께요 라고 했을텐데 그표정 그말투 머냐고요!!!!!!!!!! 요즘 은행 얼마나 친절한데..내가 간 그 은행 그리 작지도 않더만...손혜정(?)이름까지 외움!! 암튼 성은 정확이 모르겠고 이름은 혜정~ 혜정아가씨!! 그러는거 아니에요~딴 은행에선 그런거 자기가 찢고 말지 그런말 안한다구요~!! 그리고 아가씨 엄마 뻘 되겠드만~ 그러면 안되죠 딴은행 가보셔요..정말 친절하다구요!!! 피곤해서 그렇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요즘 은행 ..토욜도 쉬고..주 5일제 하잖아요.. 딴사람들보다 더 작게 일하믕서 - _-;;; 에씽 ㅠ_ㅠ 암흐튼 정말 기분 좋다~기분 다 잡쳤어요!! 세금 내는거 너무 힘들어잉 ㅠ_ㅠ 이거 읽는 분들 별일 아닌데 왜 호들갑이냐 하시는 분들 계실지 모르겠지만요~ 테클 사양합니다 암튼 난 기분 나빳다고욧
부산은행 아가씨~그러는거아니야~~
오늘 부산 은행에 갔다 왔어요~ 요즘 은행 직원들 얼마나 친절한데..부산은행 황당
부산은행에 갔어요~ 세금 내러~!! 부산은행 가기전에 몇군데의 은행을 거쳐갔지욥
먼저 조흥은행에 갔었어요~ 세금 내로 갔눈데 조흥은행에선~자동이체만 되긍 현금은 안된다
드라구요
조흥은행 직원 열라 친절 
그래서 그근처에 있던 경남은행에 갔었어요~거기에서도 안된다고 해서 ㅠ_ㅠ 지역이 달랐어요ㅋ
제가있눈 곳은 경남
세금 고지서는 부산꺼 ~ 회사 부장님이 은행 업무 보러 간다니까..자기꺼
도 내달라고 해서 ^^: 암튼~그래서 여차 저차 해서~그 근처에 있던 부산은행에 가게 됐어요
번호표를 뽑구 기달리고 있었어요
그냥 창고 앞에서서 기달리고 있는데..어떤아주머니..
송금시키는지 어떤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전표(?)에 (송금할때 적는 용지있죠?)적어야눈데
뭘..잘 모르셧나봐요..나이도 꽤 있어 보이셧거든요
잘 몰라서 혼자 헤매시다가..아주머니 번호표
뽑은 종이 들고..아직 아주머니 차례는 아니였나봐요..
부산은행 직원 아가씨한테 물어보드라구요
그런데 그아가씨..아주머니가 한참 이야기 하고 있는데 이야기 듣지도 않고 딱 잘라 버리더니
아줌마 번호표 뽑았어요? 아줌마 차례 맞아요?아니죠? 차례되면 오세요..
그러는거에요
그거 알려주는데 몇분걸리나요? 단 몇초면 되는걸...
그때 그 아가씨가 마니 바빳냐고요??
아니요 절대로..내가 봤을때 절대로 안바빴어요..
그앞에 손님이 하신거 마무리 하고있드라구요
암튼 그아주머니..그냥 슬그머니 번호표 한번 보시더니 그냥 기다리시더라구요..
그러고 여차저차~
나의 차례가 되었답니다~
나는 그 세금 고지서를 들고~ 창고 앞으로 갔어요~그러고 그 위에 딱~올려 놓았죠~
그래떠니 그아가씨 날 찌릿
쳐다보더니..그거 통장이나 그런거 나두는 작은 통있잖아요~
안에 초록색으로 되어 있눈.. 거기에 올려 놓으라면서 그걸 탁탁 치더라구요
그거 탁탁 칠려고
손올리는김에 나같으면 세금 고지서랑 돈 들고 가겠다
그래서 그냥 나는..그 통에 올려놨어요
- _-;; 그러더니 가지고 가드라구요...그리고 앞에 서있눈데..세금고지서에..절단해야하는부분있죠?
난 정말 몰랐었죠..딴은행에서 아무 말도 안하던데..그 아가씨 내가 그거 자기가 보기 좋게 안 잘라
놓았다고
이런건 다 뜯어 오셧어야죠 우리가 이런것 까지 신경 안쓰거든요 ..이런것 까지 우리가
잘라야해요?이러잖아요
웁스 정말 황당 그자체 - _-;;
내가 그거 기분좋게 이야기 했으면..
네 다음부터 그럴께요 라고 했을텐데 그표정 그말투 머냐고요!!!!!!!!!!
요즘 은행 얼마나 친절한데..내가 간 그 은행 그리 작지도 않더만...손혜정(?)이름까지 외움!!
암튼 성은 정확이 모르겠고 이름은 혜정~
혜정아가씨!! 그러는거 아니에요~딴 은행에선 그런거 자기가 찢고 말지 그런말 안한다구요~!!
그리고 아가씨 엄마 뻘 되겠드만~ 그러면 안되죠
딴은행 가보셔요..정말 친절하다구요!!!
피곤해서 그렇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요즘 은행 ..토욜도 쉬고..주 5일제 하잖아요..
딴사람들보다 더 작게 일하믕서 - _-;;; 에씽 ㅠ_ㅠ 암흐튼 정말 기분 좋다~기분 다 잡쳤어요!!
세금 내는거 너무 힘들어잉 ㅠ_ㅠ
이거 읽는 분들 별일 아닌데 왜 호들갑이냐
하시는 분들 계실지 모르겠지만요~
테클 사양합니다
암튼 난 기분 나빳다고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