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은 이제 초등학교 1학년입니다. 낙천적이고 무척 발고 명랑한 아이입니다 . 인사성도 밝아 아파트 경비 아저씨며 엄마인 저는 모르는 할머니 할아버지분들까지도 모두 친구로 지낼만큼 긍정적인 아이입니다. 학교 생활도 자기 나름대로 무척 즐겁게하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립니다. 새로 전학온 친구는 저의 딸과 짝하게 하여 학교에 적응하는데 도움을 줄 정도로 남에대한 배려심도 유난히 많은 아이이지요.
간혹 평소에 짝꿍인 남자 친구가 자기의 연필 지우개며 책을 무조건 집어던진다며 속상해했습니다. 때론 주먹으로 얼굴도 때리고 배도 때린다며 울먹이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둘이 똑깥으니간 다투겠지 하며 심하면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라고 했습니다. 가끔 용기 내어 말씀 드리면 못 들은 척 한다고합니다. 이해는 갑니다. 이르는 아이들이 한 두명이 아닐테니깐요
참고로 우리 선생님 몸이 아프답니다. 지난번 공개수업갔는데 엄마들 다들 너무 아수라장인 수업시간을 보고 너무들 속상해했습니다. 저 역시 마음이 편치 않았지만 몸 아픈 선생님 피곤하지 않게하려고 딸아이에게 선생님 말씀 잘들어야 빨리 나으신다며 잘타일렀습니다. 우리 아이 기도합니다. 예쁜 두손 모아 하나님께 선생님 빨리 낳게 해 달라고...
그런데 일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그런 딸이 오늘 학교에서 매를 맞았습니다.
이유는 오늘도 유난히 짝궁아이가 필통속의 연필을 다꺼내 집어던지고 산지 얼마 안된 필통까지 망가트려 그동안 참았던 딸아이가 짜꿍의 필통속의 연필을 꺼꾸로 들어 다 쏟았다고 합니다.
담임 선생님 그걸 보고 다짜고짜 앉아있는 우리딸 아이의 다리를 들어 올리더니 나무 회초리로 종아리도 아닌 무릎아래 다리 뼈를 10대나 심하게 때렸답니다. 그 덕에 튀어나온 뼈에 멍이 들어있습니다 짝꿍은 손바닥2대를 때렸다고 합니다.
차라리 종아리를 손바닥을 100대 대렸더라면 저 이렇게 부들부들 떨지 않습니다. 때릴 곳이 따로 있지 이유도 묻지 않고 자라나는 성장기에 있는 어린 여자아이를 어떻게 뼈를 나무로 멍이 들정도로 때린단 말씀입니까?
저 너무 속상해서 저녁도 먹지 못했습니다. 이 이야기도 딸에게 듣지 못하고 같은 반 엄마에게 들었습니다
저의 딸 엄마 속상할까봐 이야기 않했다고 합니다. 멍든거 보고 한참을 울었습니다. 얼마나 아팠을까
이런 선생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디다 하소연 해야할지 답답하고 너무 속상해 글 올립니다
우리 딸은 이제 초등학교 1학년입니다. 낙천적이고 무척 발고 명랑한 아이입니다 . 인사성도 밝아 아파트 경비 아저씨며 엄마인 저는 모르는 할머니 할아버지분들까지도 모두 친구로 지낼만큼 긍정적인 아이입니다. 학교 생활도 자기 나름대로 무척 즐겁게하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립니다. 새로 전학온 친구는 저의 딸과 짝하게 하여 학교에 적응하는데 도움을 줄 정도로 남에대한 배려심도 유난히 많은 아이이지요.
간혹 평소에 짝꿍인 남자 친구가 자기의 연필 지우개며 책을 무조건 집어던진다며 속상해했습니다. 때론 주먹으로 얼굴도 때리고 배도 때린다며 울먹이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둘이 똑깥으니간 다투겠지 하며 심하면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라고 했습니다. 가끔 용기 내어 말씀 드리면 못 들은 척 한다고합니다. 이해는 갑니다. 이르는 아이들이 한 두명이 아닐테니깐요
참고로 우리 선생님 몸이 아프답니다. 지난번 공개수업갔는데 엄마들 다들 너무 아수라장인 수업시간을 보고 너무들 속상해했습니다. 저 역시 마음이 편치 않았지만 몸 아픈 선생님 피곤하지 않게하려고 딸아이에게 선생님 말씀 잘들어야 빨리 나으신다며 잘타일렀습니다. 우리 아이 기도합니다. 예쁜 두손 모아 하나님께 선생님 빨리 낳게 해 달라고...
그런데 일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그런 딸이 오늘 학교에서 매를 맞았습니다.
이유는 오늘도 유난히 짝궁아이가 필통속의 연필을 다꺼내 집어던지고 산지 얼마 안된 필통까지 망가트려 그동안 참았던 딸아이가 짜꿍의 필통속의 연필을 꺼꾸로 들어 다 쏟았다고 합니다.
담임 선생님 그걸 보고 다짜고짜 앉아있는 우리딸 아이의 다리를 들어 올리더니 나무 회초리로 종아리도 아닌 무릎아래 다리 뼈를 10대나 심하게 때렸답니다. 그 덕에 튀어나온 뼈에 멍이 들어있습니다 짝꿍은 손바닥2대를 때렸다고 합니다.
차라리 종아리를 손바닥을 100대 대렸더라면 저 이렇게 부들부들 떨지 않습니다. 때릴 곳이 따로 있지 이유도 묻지 않고 자라나는 성장기에 있는 어린 여자아이를 어떻게 뼈를 나무로 멍이 들정도로 때린단 말씀입니까?
저 너무 속상해서 저녁도 먹지 못했습니다. 이 이야기도 딸에게 듣지 못하고 같은 반 엄마에게 들었습니다
저의 딸 엄마 속상할까봐 이야기 않했다고 합니다. 멍든거 보고 한참을 울었습니다. 얼마나 아팠을까
우연히 저 내일 급식땜에 학교에 갑니다.
내일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 같은 엄마의 입장에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