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간간히 생각나던 잠깐이었지만 흔하지않은 진한 기억을 가졌던 애인을 싸이월드로 통해서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 제나이26 그애나이25이었습니다. 5년만에 만난거였죠 저는 일한다고 너무 돌아댕겨서 정신없이 산동안 그애는 저랑 헤어진이후 남자친구와 5년동안 사귀다가 저랑 연락할당시에 2달동안 부모님들의 허락을 받구 같이 살구 있더라구요. 친척들두 다 알구 결혼까지약속했다고 하더군여... 근래 8월달에 만나서 1달간은 저두 여친이 있다고 말을했었기땜에 옛애인이지만 그냥 친구란 단어를 붙이기가 싫은 저였기에.. 그냥 편하게 좋은얼굴로 얼굴보구 술한잔먹구 그랬습니다. 저는 집이 서울공릉동이구 그애는 논현동에서 살구있었어여. 전 일을 안하고 있었던지라 금전적으로 거의 없었구. 그애는 그나마 짭짤한 일을해서 현금이 항상 많이 있었습니다. 3.4일에 한번 전화하면 그애가 볼까? 하구선 택시비15000정도되는거리를 첨에 오길래 너무 반가워서 그냥 오는가보다했습니다. 물론 술값이나 모든 경비는 그애가 다 부담했었지요.. 옛날에 만날때두 그랬었기땜에 저는 첨엔 신경을 안썼답니다.. 제가 하던일을 포기하구 음악하고있던관계로 금전적으로 없었거든여 그애도 그걸 그냥 이해하구 편하게 자기가 부담할생각으로 오는줄알았습니다. 그렇게 1달만나다가 9월중순쯤되서 어느날 전 그애를 향해 좀더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평소에 남친하구는 잘지내? 안싸워? 이런식으로 대화를 가끔하다가도 내 맘속에는 이애가 왜케 자주올까.. 하는생각여 나를 혹시나 좋아하나? 하는 생각여 남친이있는데두?? 이런생각말입니다. 전 그냥 그런맘을 혼자 속으로 죽여가며 티를 안내구 자제할려구 무지 노력하면서 만났습니다. 9월말이 되구 거의 만난지 두달째되던날 그애가 제가 좋다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아니 첨에 완전 자지가 내 여친인양 그렇게 행동하길래 제가 몇번 니가 뭔데 내 마누라도 아니고 그딴식으로 얘기하냐^^ 이렇게 얘길하곤했었거든여.. 그러던 어느날 9월중순경에 또 우리동네에 와선 술한잔먹구 내가 좋다구 그러더군여... 그리곤 전 아무말없었죠... 별 반응없이... 그래? 말만이라두 고맙게 생각할께 이랬죠. 그리곤 시간이 지나서 그애가 일주일에 1번씩 오다가 2.3번씩 오더라구요. 아마도 그동안 쓴돈만해두 너무 많이 쓴것같아서 부담스럽기까지 하더라구요.. 만나지말까? 란생각두 했었죠.. 한번오면 왕복택시비만해두3만~3만5천원 술값 노래방비 밥값등등.. 올때마다 10~15만원씩쓰니까여.. 10번만와도 얼맙니까... 10월달쯤에 저두 많이 흔들리는 마음에 그애한테 말했습니다. 너 남친있는데 요즘 사이안좋다며? 헤어진다고하더니 헤어졌어? 라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안헤어지구 잘지내구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따끔하게 한마디했어여. 넌 집에가면 니 오래사귀던 남친있구 밖에서는 나랑만나구 도대체 뭐냐구여
그랬더니 남친은 좋아하지두 않구 하도 오래사겨서 남매로밖에 여겨지지도 않구 얼굴 보면 짜증난다구 평소에두 말하더라구요 성관계도 안한지 너무 오래됐구... 그런얘기 계속하구 나만나러 너무 자주 오는데 흔들리지 안을 남자있습니까? 그래서 제가 말했지요 너 계속만나다가 나도 사람인데 너한테 마음가구 너 좋아졌는데 만약에 그렇게 지내다가 나랑 만약 사이안좋아져서 안만나게되면 넌 니남친이랑 예전이나 앞으로 계속 잘살면 그만이지만 나는 모냐구 나만 병신되는거네? 난 그런거 싫타 그러니 확실하게 하자구여... 그랬더니 그애가 안그래두 나한테 언젠간 그말나올줄알았다구 내심 생각하구있었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말하다가 그애가 술을좀한것같아서 다른얘기로 흘러가게되서 그말은 그만했죠 그정도 얘기했으면 알아서 헤어지겠거니하구요... 그냥 그앨믿었던거죠 나자신도 모르게.. 그애가 내가 좋다면 그동안에 행동으로봐서는 헤어질거라구... 그후로 아무일없이 10월말까지 지냈다가 가끔 말다툼하구 그런일있으면 자꾸 그애 남친이랑 어중간한 관계가 떠오르곤해 또다시 꼽힌마음에 그 얘기를 끄집어냈어여 그랬더니 또 그얘기하냐면서 그런식으로 나오길래! 열받은 나는 연락하지말자고하고 끊어버렸습니다. 그랬더니 문자가 계속오더군여.. 왜그러냐면서... 그리고선 그날 지 남친하구 헤어지자구하구선 새벽에 얘기하자면서 우리동네로 넘어왔더라구요 술한잔마시면서 얘기했는데 자기가 나 좋아하는거 못믿겠냐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안주찍어먹으라고 나와있는 양념장 먹으면 믿어주겠냐하더군여 웃으면서 그래했더니^^
그걸 다 먹더라구여? 그러면서 하는말이 자기는 내가 뭘먹으라고해도 내가주는건 다 먹을수있다고 하더라구여..
그때 내맘이 완전 그애한테 갔었죠..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척해두.. 그리고선 하는말이 자기가 갑부집 딸래미도아니구 집이 잘사는것도 아니고 자기네 동네에도 남자많구 자기 아는 친구들도 많구 한번만 만나달라는사람두 있고 얼굴한번만보자고 조르는 사람도 많은데 뭐가 아쉽다구 이 먼동네까지 나를 보러 오겠냐면서 오빠 바보야?? 이렇게 말하면서 그러더라구요 울먹이면서... 그때 전 아무렇지도 않은척했지만 속으로는 맘이 흔들리고 감동이라고해야하나? 솔직히 감동받았습니다.. 이애랑 오래오래 지내면 왠지 내가 행복할것만같구.. 속된말루 얼굴도 이뿌고 몸매두 잘빠졌구.. 서로 성격 왈가닥하지만.. 그런건 내가 좀만 져주고 서로 맞춰나가면 좋아지겠구나하구.. 그리고 더욱좋았던건 내가 보컬트레이닝하면서 힘들구 않되는부분 고민.. 그런걸 그애는 이해는 못해두 내얘기를 많이 들어주어서 그게 좋았거든여.. 앞으로도 내가 무얼하던 다 받아줄것만같았구 환영할것만같았구 나를 좋아해주는 그애 맘이 영원히 변하지 안을거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그애 남친하고도 헤어지자고 단호하게 말했지만 그애 남친이 매달리는통에 한달동안 떨어지기로 했다고했지만 전 그애가 나한테 맘이있는이상 그남친하고는 1달아니 2달이라도 알아서 정리할거라고 믿었지여. 자기입으로도 오래사겼으니 엮인것두 많구 정리할것도 많은데 알아서 정리할거니까 그것도 이해 못해주냐면서여^^ 그래서 아무일없이 11월중순까지 지냈지여 중간에 몇번 심하게싸운적두 있었구여 내가 성격이 너무 급하구 욱하는게 있어서 술먹구 전화해서 좀 심하게 지랄지랄했었어여 내가 너무 힘들때였는데 그애 사정안좋을때 너무 심하게 담날 기억이 안날정도로 심하게 막한거였습니다.. 그리고선 담날 내가 사과할때 그애가 그러더라구요.. 사실 오빠 5년전알던 오빠랑 지금 오빠랑 너무 딴사람같다면서여. 중요한건 그얘기가 전날 술먹고 전화해서 실수해서 한말이 아니었고 8월달에 첨본 그날부터 너무 성격이 많이 변했다면서.. 착했었는데 가끔 욕두하구 왜케 변했냐면서 다른사람하구 있는것같다고도 번번히 얘기했었거든여^^ 그애는 그동안 저랑 만나면서 생각을 많이했겠지요.. 5년만난 애인과.. 옛애인(옛날과다른)과
그리고 자기의 미래와... 이런말을하더군여 어제일땜에 그런게 아니라 성격이 너무 안맞는것보단.. 생각하는게 너무 다른것같다구여. 사실 그애가 생각하는거랑 살아가는스탈이 내가 생각하는거랑 너무 차이가 나여 그래서 몇번 지적을 많이한적두 있구 그애하는거에 반대한것도 많았거든여.. 그래서 그런말을했던것같아여 암튼 그애가 저한테 그러면서 그만만나는게 좋을것같다고하더라구요. 그동안 안좋은일 좋은일 있었지만.. 앞으로 좋은일만 기억하구 살자구요... 잘지내라구요... 그래서 제가 바로 이멜로 날렸습니다 니얘기다 잘들었다구.. 안볼거면서 왜 성격이 맞는등 안맞는등 그런소리하냐구 난 그런소리 듣기 싫타구 어차피 안볼거니 싸이월드에 있는 니사진과 글등 모두 다 지워버리겠어 정말싫타!!! 기분나뿌게 생각하지마라... 나중에 우연히 접속했을때 너사진과 너글들보면 앞으로 보지못하는 너인데 보면 내 마음도 안좋구 그러니 지워버리겠다구... 암튼! 그동안 너 많이 좋아했었다 잘지내구 앞으로 진짜 서로 연락하지말자 그동안 살아온 니생활잘지켜나가구 잘살어... 이만줄이겠다..! 이렇게 글을 남겼더니 바로 답멜날라오더라구요. 자기말을 어떻게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도대체 뭐가 그렇게 싫으냐면서여! 답장안했더니 3통이나왔더라구요... 3번째는 그세... 싸이에사진.글등 다지웠네... 잘지내... 이게 끝이더라구요... 제가 어떻게 해야 옳은걸까여 그애랑 연락안하고서 자꾸 머리속에 그애생각이 나는데 나도 미치겠네여 한편으론 조용히 잘지내는 내맘속을 다 뒤집어놓구 자기 좋아하게해놓고서는 이런식으로 끝나구... 이렇게 쉽게 끝날거면서 그렇게 좋아한다고 했을까여... 그동안 그렇게 보여준행동들은 다 뭐였는지.. 미치겠네여^^
옛애인인데 5년만에다시만났습니다..
우연히 간간히 생각나던 잠깐이었지만 흔하지않은 진한 기억을 가졌던 애인을 싸이월드로 통해서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 제나이26 그애나이25이었습니다. 5년만에 만난거였죠 저는 일한다고 너무 돌아댕겨서 정신없이 산동안 그애는 저랑 헤어진이후 남자친구와 5년동안 사귀다가 저랑 연락할당시에 2달동안 부모님들의 허락을 받구 같이 살구 있더라구요. 친척들두 다 알구 결혼까지약속했다고 하더군여... 근래 8월달에 만나서 1달간은 저두 여친이 있다고 말을했었기땜에 옛애인이지만 그냥 친구란 단어를 붙이기가 싫은 저였기에.. 그냥 편하게 좋은얼굴로 얼굴보구 술한잔먹구 그랬습니다. 저는 집이 서울공릉동이구 그애는 논현동에서 살구있었어여. 전 일을 안하고 있었던지라 금전적으로 거의 없었구. 그애는 그나마 짭짤한 일을해서 현금이 항상 많이 있었습니다. 3.4일에 한번 전화하면 그애가 볼까? 하구선 택시비15000정도되는거리를 첨에 오길래 너무 반가워서 그냥 오는가보다했습니다. 물론 술값이나 모든 경비는 그애가 다 부담했었지요.. 옛날에 만날때두 그랬었기땜에 저는 첨엔 신경을 안썼답니다.. 제가 하던일을 포기하구 음악하고있던관계로 금전적으로 없었거든여 그애도 그걸 그냥 이해하구 편하게 자기가 부담할생각으로 오는줄알았습니다. 그렇게 1달만나다가 9월중순쯤되서 어느날 전 그애를 향해 좀더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평소에 남친하구는 잘지내? 안싸워? 이런식으로 대화를 가끔하다가도 내 맘속에는 이애가 왜케 자주올까.. 하는생각여 나를 혹시나 좋아하나? 하는 생각여 남친이있는데두?? 이런생각말입니다. 전 그냥 그런맘을 혼자 속으로 죽여가며 티를 안내구 자제할려구 무지 노력하면서 만났습니다. 9월말이 되구 거의 만난지 두달째되던날 그애가 제가 좋다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아니 첨에 완전 자지가 내 여친인양 그렇게 행동하길래 제가 몇번 니가 뭔데 내 마누라도 아니고 그딴식으로 얘기하냐^^ 이렇게 얘길하곤했었거든여.. 그러던 어느날 9월중순경에 또 우리동네에 와선 술한잔먹구 내가 좋다구 그러더군여... 그리곤 전 아무말없었죠... 별 반응없이... 그래? 말만이라두 고맙게 생각할께 이랬죠. 그리곤 시간이 지나서 그애가 일주일에 1번씩 오다가 2.3번씩 오더라구요. 아마도 그동안 쓴돈만해두 너무 많이 쓴것같아서 부담스럽기까지 하더라구요.. 만나지말까? 란생각두 했었죠.. 한번오면 왕복택시비만해두3만~3만5천원 술값 노래방비 밥값등등.. 올때마다 10~15만원씩쓰니까여.. 10번만와도 얼맙니까... 10월달쯤에 저두 많이 흔들리는 마음에 그애한테 말했습니다. 너 남친있는데 요즘 사이안좋다며? 헤어진다고하더니 헤어졌어? 라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안헤어지구 잘지내구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따끔하게 한마디했어여. 넌 집에가면 니 오래사귀던 남친있구 밖에서는 나랑만나구 도대체 뭐냐구여
그랬더니 남친은 좋아하지두 않구 하도 오래사겨서 남매로밖에 여겨지지도 않구 얼굴 보면 짜증난다구 평소에두 말하더라구요 성관계도 안한지 너무 오래됐구... 그런얘기 계속하구 나만나러 너무 자주 오는데 흔들리지 안을 남자있습니까? 그래서 제가 말했지요 너 계속만나다가 나도 사람인데 너한테 마음가구 너 좋아졌는데 만약에 그렇게 지내다가 나랑 만약 사이안좋아져서 안만나게되면 넌 니남친이랑 예전이나 앞으로 계속 잘살면 그만이지만 나는 모냐구 나만 병신되는거네? 난 그런거 싫타 그러니 확실하게 하자구여... 그랬더니 그애가 안그래두 나한테 언젠간 그말나올줄알았다구 내심 생각하구있었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말하다가 그애가 술을좀한것같아서 다른얘기로 흘러가게되서 그말은 그만했죠 그정도 얘기했으면 알아서 헤어지겠거니하구요... 그냥 그앨믿었던거죠 나자신도 모르게.. 그애가 내가 좋다면 그동안에 행동으로봐서는 헤어질거라구... 그후로 아무일없이 10월말까지 지냈다가 가끔 말다툼하구 그런일있으면 자꾸 그애 남친이랑 어중간한 관계가 떠오르곤해 또다시 꼽힌마음에 그 얘기를 끄집어냈어여 그랬더니 또 그얘기하냐면서 그런식으로 나오길래! 열받은 나는 연락하지말자고하고 끊어버렸습니다. 그랬더니 문자가 계속오더군여.. 왜그러냐면서... 그리고선 그날 지 남친하구 헤어지자구하구선 새벽에 얘기하자면서 우리동네로 넘어왔더라구요 술한잔마시면서 얘기했는데 자기가 나 좋아하는거 못믿겠냐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안주찍어먹으라고 나와있는 양념장 먹으면 믿어주겠냐하더군여 웃으면서 그래했더니^^
그걸 다 먹더라구여? 그러면서 하는말이 자기는 내가 뭘먹으라고해도 내가주는건 다 먹을수있다고 하더라구여..
그때 내맘이 완전 그애한테 갔었죠..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척해두.. 그리고선 하는말이 자기가 갑부집 딸래미도아니구 집이 잘사는것도 아니고 자기네 동네에도 남자많구 자기 아는 친구들도 많구 한번만 만나달라는사람두 있고 얼굴한번만보자고 조르는 사람도 많은데 뭐가 아쉽다구 이 먼동네까지 나를 보러 오겠냐면서 오빠 바보야?? 이렇게 말하면서 그러더라구요 울먹이면서... 그때 전 아무렇지도 않은척했지만 속으로는 맘이 흔들리고 감동이라고해야하나? 솔직히 감동받았습니다.. 이애랑 오래오래 지내면 왠지 내가 행복할것만같구.. 속된말루 얼굴도 이뿌고 몸매두 잘빠졌구.. 서로 성격 왈가닥하지만.. 그런건 내가 좀만 져주고 서로 맞춰나가면 좋아지겠구나하구.. 그리고 더욱좋았던건 내가 보컬트레이닝하면서 힘들구 않되는부분 고민.. 그런걸 그애는 이해는 못해두 내얘기를 많이 들어주어서 그게 좋았거든여.. 앞으로도 내가 무얼하던 다 받아줄것만같았구 환영할것만같았구 나를 좋아해주는 그애 맘이 영원히 변하지 안을거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그애 남친하고도 헤어지자고 단호하게 말했지만 그애 남친이 매달리는통에 한달동안 떨어지기로 했다고했지만 전 그애가 나한테 맘이있는이상 그남친하고는 1달아니 2달이라도 알아서 정리할거라고 믿었지여. 자기입으로도 오래사겼으니 엮인것두 많구 정리할것도 많은데 알아서 정리할거니까 그것도 이해 못해주냐면서여^^ 그래서 아무일없이 11월중순까지 지냈지여 중간에 몇번 심하게싸운적두 있었구여 내가 성격이 너무 급하구 욱하는게 있어서 술먹구 전화해서 좀 심하게 지랄지랄했었어여 내가 너무 힘들때였는데 그애 사정안좋을때 너무 심하게 담날 기억이 안날정도로 심하게 막한거였습니다.. 그리고선 담날 내가 사과할때 그애가 그러더라구요.. 사실 오빠 5년전알던 오빠랑 지금 오빠랑 너무 딴사람같다면서여. 중요한건 그얘기가 전날 술먹고 전화해서 실수해서 한말이 아니었고 8월달에 첨본 그날부터 너무 성격이 많이 변했다면서.. 착했었는데 가끔 욕두하구 왜케 변했냐면서 다른사람하구 있는것같다고도 번번히 얘기했었거든여^^ 그애는 그동안 저랑 만나면서 생각을 많이했겠지요.. 5년만난 애인과.. 옛애인(옛날과다른)과
그리고 자기의 미래와... 이런말을하더군여 어제일땜에 그런게 아니라 성격이 너무 안맞는것보단.. 생각하는게 너무 다른것같다구여. 사실 그애가 생각하는거랑 살아가는스탈이 내가 생각하는거랑 너무 차이가 나여 그래서 몇번 지적을 많이한적두 있구 그애하는거에 반대한것도 많았거든여.. 그래서 그런말을했던것같아여 암튼 그애가 저한테 그러면서 그만만나는게 좋을것같다고하더라구요. 그동안 안좋은일 좋은일 있었지만.. 앞으로 좋은일만 기억하구 살자구요... 잘지내라구요... 그래서 제가 바로 이멜로 날렸습니다 니얘기다 잘들었다구.. 안볼거면서 왜 성격이 맞는등 안맞는등 그런소리하냐구 난 그런소리 듣기 싫타구 어차피 안볼거니 싸이월드에 있는 니사진과 글등 모두 다 지워버리겠어 정말싫타!!! 기분나뿌게 생각하지마라... 나중에 우연히 접속했을때 너사진과 너글들보면 앞으로 보지못하는 너인데 보면 내 마음도 안좋구 그러니 지워버리겠다구... 암튼! 그동안 너 많이 좋아했었다 잘지내구 앞으로 진짜 서로 연락하지말자 그동안 살아온 니생활잘지켜나가구 잘살어... 이만줄이겠다..! 이렇게 글을 남겼더니 바로 답멜날라오더라구요. 자기말을 어떻게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도대체 뭐가 그렇게 싫으냐면서여! 답장안했더니 3통이나왔더라구요... 3번째는 그세... 싸이에사진.글등 다지웠네... 잘지내... 이게 끝이더라구요... 제가 어떻게 해야 옳은걸까여 그애랑 연락안하고서 자꾸 머리속에 그애생각이 나는데 나도 미치겠네여 한편으론 조용히 잘지내는 내맘속을 다 뒤집어놓구 자기 좋아하게해놓고서는 이런식으로 끝나구... 이렇게 쉽게 끝날거면서 그렇게 좋아한다고 했을까여... 그동안 그렇게 보여준행동들은 다 뭐였는지.. 미치겠네여^^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어떤얘기도 좋습니다... 남겨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