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G마켓

짜증2007.01.19
조회2,363

저는 지 마켓에서 3000원으로 팔던의류 4벌을 정상적으로 구입하였습니다

 

물건을 받고 옷을 착용하고 몇일 지나고나서

 

판매자에게서 전화가 오더군요...

 

그 물건은 0자를 하나 실수한것이니 차액을 보내라고

 

그리고 나서 내용증명이 왔습니다...

 

G마켓에 문의를 해도 자기네는 모른다고 발뺌을 하고..;;

 

전 여태 지마켓에서 5000원넘는 옷은 구매 해 본적도 없고 싸고 좋은옷만 구입하였습니다...

 

그래서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 이상황이 아주 정이 떨어질려고 하네요..

 

그 판매자 이젠 저보고 도둑넘이랍니다...

 

그리고나서도 온갖 옥설을 하고....

 

전 잘못한게 없는데 왜이런 소리를 들어야 하는건지..

 

정말이지 답답하고.. 짜증이 나더군요...

 

전화도 달랑 두통왔습니다.. 그것도.. 물건 배송하고..

 

도착하고.. 착용까지 한상태에서.. 무슨 상습범들도 아니고..-_-+

 

에혀.. 한숨만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