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남자와 난...

풀타임200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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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낮선 남자와~ 오늘도 낯선 남자와 잠자리를............


대체 이번이 몇번째 인가..?


이젠.세는것두 무의미한 경지에 이르렀다.


오늘도 역쉬 잠에서 깨어보니 허리는 쑤시고 골반이 땡긴다.


피곤하기도 하고.. 자세가 안좋았나보다.


내가 언제 잠이 들었는지도 기억도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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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전히


오늘도 또, 다른 낯선 남자가 옆에서 쿨쿨 자고 있다.


흠~~자세히 보니 다행히 잘생겼다.


아~~ 이게 문제가 아니다. 이번이 첨은 아니다


바로 어제도 생전 첨보는 남자가 내 옆에서 자고 있었고,,,,,,,,,,,,


정신을 차려야 겠다고.......... 인간이 되자고


그렇게 내 자신에게 다짐 했건만 뜻되로 않되는 나의 본능이 증말 밉다.


지난번엔 자고 있다가 친구한테 들키는 바람에 개망신 당한적도 있었다


아~~~ 난, 정말 구제불능이란 말인가... ????????????


 

 

 

 

 


 

이제, 지하철에서 그만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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