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사귄지 100일두 되지 않았습니다.. 그치만.. 그렇게 짧은 기간인데도 싸움을 너무 마늬 합니다.. 그리구 한번싸움 정말 과격하게 싸우구요..그렇다구 때리거나 그런건 아니구 소리지르면서 싸우거든요....이젠 너무나 지치네요.. 곧 100일이라서 이것저것 기쁜마음에 준비를했는데.. 저.. 이사람을 사귄거 정말 큰맘먹고 사귄거랍니다.. 이사람사귀기전에 3년을 같이한 남자가 있었어요. 지금은 군인이고 다음주월요일에 제대를합니다.. 1년도 사귀지 못하구 그사람군대를 갔고 전 2년을 기다렸어요.. 그리고 저흰 군대가기 전 6개월 동거도 했었고요.. 긍데 그사람 몇달전 절 버렸습니다.. 그리곤 예전여자에게 갔고.. 그사람하고헤어지고 그전여자랑 그의아버지.. 저에게 연락해서 협박도하고 그러더라구요.. 전 2년동안 매일하루도 안빠지고 편지쓰고.. 기념일때마다 이것저것 만들어서 챙기고 그랬는데.. 그사람이 절 버렸답니다.. 정말 마늬 힘들어했습니다.. 그러다 저희교회에 한오빠가 마늬 위로해주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다 그사람과 사귀게되었구.. 하지만 그사람.. 한달도 안되서 연락을 끊었습니다.. 아무런 말도없이.. 알고봤더니 가지고논거였더라고요.. 그뒤에 다신 남자를 안사귈꺼라고 다짐하면서 혼자 회사다니면서 밤에 호프집에서 알바하면서 바쁘게 살았어요. 그러다 지금의 남친을 알게되었죠.. 원래부터 알던 오빠의 칭구였꺼든여.. 그래서 지금의 남친 제과거를 다알고있습니다.. 지금의 남친은 절 마늬 위로해줬었꾸. 저희 아버지 산소에두 마늬 데려가 줬었어요. 그렇게 한달넘게 지내오면서 하루는 저희집앞에서 사귀자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안사귄다했고 자신없다고했어요. 남잘 믿을자신도 없도 오빠한테 잘할자신도 없다고.. 그때 제남친 저에게 그랬습니다.. 난 가만히만 있으라고 자기가 다한다고.. 그랬던 사람인데.. 그렇게 닫혔던 제맘 열어준 사람인데.. 요즘은 너무나 힘들게하네요,... 어제두 사소한걸로 화를내서 또 싸운상태입니다.. 정말 힘들게 마음열었는데.. 이사람과.. 끝내야할까여? 정말.. 이젠 남자들이 너무나 무섭습니다... 갑자기 변한 이사람 마음.. 도저히 모르겠고.. 절 정말 사랑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저.. 어떻게해야하는건가여.. 헤어져야하는건지.. 아님 또 참고 이해해를해야하는건지.. 제발좀 도와주세요.....
어떻게해야하는건가요..
저흰 사귄지 100일두 되지 않았습니다..
그치만.. 그렇게 짧은 기간인데도 싸움을 너무 마늬 합니다..
그리구 한번싸움 정말 과격하게 싸우구요..그렇다구 때리거나 그런건 아니구
소리지르면서 싸우거든요....이젠 너무나 지치네요..
곧 100일이라서 이것저것 기쁜마음에 준비를했는데..
저.. 이사람을 사귄거 정말 큰맘먹고 사귄거랍니다..
이사람사귀기전에 3년을 같이한 남자가 있었어요. 지금은 군인이고 다음주월요일에 제대를합니다..
1년도 사귀지 못하구 그사람군대를 갔고 전 2년을 기다렸어요..
그리고 저흰 군대가기 전 6개월 동거도 했었고요.. 긍데 그사람 몇달전 절 버렸습니다..
그리곤 예전여자에게 갔고.. 그사람하고헤어지고 그전여자랑 그의아버지.. 저에게 연락해서 협박도하고 그러더라구요.. 전 2년동안 매일하루도 안빠지고 편지쓰고.. 기념일때마다 이것저것 만들어서
챙기고 그랬는데.. 그사람이 절 버렸답니다.. 정말 마늬 힘들어했습니다.. 그러다 저희교회에 한오빠가
마늬 위로해주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다 그사람과 사귀게되었구.. 하지만 그사람.. 한달도 안되서 연락을 끊었습니다.. 아무런 말도없이.. 알고봤더니 가지고논거였더라고요..
그뒤에 다신 남자를 안사귈꺼라고 다짐하면서 혼자 회사다니면서 밤에 호프집에서 알바하면서 바쁘게
살았어요. 그러다 지금의 남친을 알게되었죠.. 원래부터 알던 오빠의 칭구였꺼든여..
그래서 지금의 남친 제과거를 다알고있습니다.. 지금의 남친은 절 마늬 위로해줬었꾸.
저희 아버지 산소에두 마늬 데려가 줬었어요. 그렇게 한달넘게 지내오면서 하루는 저희집앞에서
사귀자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안사귄다했고 자신없다고했어요.
남잘 믿을자신도 없도 오빠한테 잘할자신도 없다고.. 그때 제남친 저에게 그랬습니다..
난 가만히만 있으라고 자기가 다한다고.. 그랬던 사람인데.. 그렇게 닫혔던 제맘 열어준 사람인데..
요즘은 너무나 힘들게하네요,... 어제두 사소한걸로 화를내서 또 싸운상태입니다..
정말 힘들게 마음열었는데.. 이사람과.. 끝내야할까여? 정말.. 이젠 남자들이 너무나 무섭습니다...
갑자기 변한 이사람 마음.. 도저히 모르겠고.. 절 정말 사랑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저.. 어떻게해야하는건가여.. 헤어져야하는건지.. 아님 또 참고 이해해를해야하는건지..
제발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