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받은것 같당...***소개팅~ 그날 난 넘 피곤한 몸때문에 피곤에 찌든모습으로 나가야햇었다..(취소하려다 친구 고집에) 그 사람을 만났다..소개해준 친구조차 넘 오랜만에 만나는 거여서 조금 서먹햇당..그사람은 말이 정말 없었다..난 왜케 재미없는 사람인가 하는생각과 너무 피곤해서 집에 가고 싶은 맘 뿐이었다..
친구와 친구남친이 사라진후~ 그제서야 말문을 연 그남자!썩 맘에 드는 사람은 분명 아니었다..그냥 그렇게 있다가 9시까지 집에 가야한다는 내말에 그남잔 나에게 연락을 해도 되냐구 했다! 난 일단 그렇게 해두 된다고 말을 해주었다..사람은 한번보구 모르는 법이므로~그 뒷날 부터 그에 연락으로 우린 다시 만나게 되었다..그날은 비가 왔었다..분위기있는 찻집에서 간단한 식사와 차를 마시면서 서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참!!그가 착해보였다...그또한 내가 착하고 순수해보이더란다..(행복했다 또한 불안했다..아직나에게도 착해보이구 순수해보이는 면이 남아있구나 그래서 슬펐었다!또한 난 사람을 만나면 첨부터 맘을 절대 오픈하지 않는 성격이다..겁쟁인가) 나보단 그가 날 참으로 많이 맘에 들어 하는 모습에 기뿌고 편하고....그러면서 우린 2주동안 자주 만났다..일끝나고..리고 외곽에 사는 날 집까지 바래다 주고~그정성에 맘을 열어갈려고 할때쯤 주말!그에 친구모임에 참석했다..난 좋아보이지 않았다..그리고 그사람이 우유부단한 면도 조금 볼수있었다..(언젠가 그랬었다..우유부단한 사람은 절대 만나지 말라고) 친구들과 말이오가는사이
그도 나에게 많이 미안해하면 몇번을 미안하다고 했다..난 그날 그사람에게 조금 화를 냈었다..어쩜 그 이유로 그가 그런 말을 던졌을런지 모르겠다 전혀 예감하지 않았었지만!
그리고 이틀후 우리가 마지막을 만난날이다..이날은 자기가 그날 재밌게도 해주지 못한 이유로 날 재밌게 해준단다..밥도 먹구 영화도 보구 그냥 여느 연인처럼 그렇게 보냈다.,
그리곤 다음 주말엔 교외근교지로 놀러 가자고 약속까지 해놓은 상태였다..
나와 함께 있으면서 잠깐 안아주고 손을 잡아주던 그남자 였다!(그 이상은 없었다 그래서 그가 더 편했는지도 모르겟다..지금생각) 그렇게 본인에 일을 하면서 지내던 이틀후(전날 그에겐 오후부터 그담날까지 연락이 없었다) 난 조금 이상한 기분에 무슨일이 있는지 메세지를 보냈었다..그리고 그에게 전화가 왓다... 할말이 있노라고...못만날것같다며..회사를 그만두게 생겨서 어쩌면 설로 갈수도 있다며 난 그게 어떻게 이유가 되느냐고 물었었다..그리곤 묻지 않았다..그리곤 그렇게 하라고 해버렸다..그런데 왜케 맘이 횡한걸까
난 무지 잘 지내고 있었는데....괜히 바람처럼 왔다가 그렇게 가버릴꺼면서 내가 그렇게 망설이다 선택한건데...내 자신한테 어쩜 속이 더 상했는지도 모른다...잡을수는 없을것같당...무엇때문에 그사람이 그렇게 갑자기 돌변해 버렸는지!! 아마 며칠은 생각날것 같당...그렇게 가버려서~날 무척 맘에 들어했던 사람이어서~
갑자기 2년전 11월에 내 짧았던 만남이 생각난다..그때도 한남자 날 흔들었기에 11월초에 왔다가 11월말에 가버린 그남자가~ㅋㅋㅋ 이젠 정말 11월엔 남자를 만나지 말아야 할까부다...위에 짧게 만난 남자 깨끗이 잊어버려도 되겠죠!!조금은 잡아보고 싶기도 했는데 그사람 마음을 몰라서 망설여 지네요!!낼 잠깐 보기로 했는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악필같은걸 원해서 글을 올린게 아닙니다..조금은 위로가 될것같았습니다..여러분 추워지는 겨울 아무쪼록 따뜻하게 보내세요~~~
11월의 징크스!!
남친과 이별한지 6개월후 오래만나고 힘들게 헤어진 탓인지 아직 새로운 남자가 내옆에
생겼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정도는 아니었던것같은 때였다... 그러던중 친구에 소개로 소
개팅을 했다! 11월초 바로 그게 문제였는데...이제 알아버렸으니!!
여린 맘에 또 상처
를 받은것 같당...***소개팅~ 그날 난 넘 피곤한 몸때문에 피곤에 찌든모습으로 나가야햇었다..(취소하려다 친구 고집에) 그 사람을 만났다..소개해준 친구조차 넘 오랜만에 만나는 거여서 조금 서먹햇당..그사람은 말이 정말 없었다..난 왜케 재미없는 사람인가 하는생각과 너무 피곤해서 집에 가고 싶은 맘 뿐이었다..
친구와 친구남친이 사라진후~ 그제서야 말문을 연 그남자!썩 맘에 드는 사람은 분명 아니었다..그냥 그렇게 있다가 9시까지 집에 가야한다는 내말에 그남잔 나에게 연락을 해도 되냐구 했다! 난 일단 그렇게 해두 된다고 말을 해주었다..사람은 한번보구 모르는 법이므로~그 뒷날 부터 그에 연락으로 우린 다시 만나게 되었다..그날은 비가 왔었다..분위기있는 찻집에서 간단한 식사와 차를 마시면서 서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참!!그가 착해보였다...그또한 내가 착하고 순수해보이더란다..(행복했다 또한 불안했다..아직나에게도 착해보이구 순수해보이는 면이 남아있구나 그래서 슬펐었다!또한 난 사람을 만나면 첨부터 맘을 절대 오픈하지 않는 성격이다..겁쟁인가) 나보단 그가 날 참으로 많이 맘에 들어 하는 모습에 기뿌고 편하고....그러면서 우린 2주동안 자주 만났다..일끝나고..리고 외곽에 사는 날 집까지 바래다 주고~그정성에 맘을 열어갈려고 할때쯤 주말!그에 친구모임에 참석했다..난 좋아보이지 않았다..그리고 그사람이 우유부단한 면도 조금 볼수있었다..(언젠가 그랬었다..우유부단한 사람은 절대 만나지 말라고) 친구들과 말이오가는사이
그도 나에게 많이 미안해하면 몇번을 미안하다고 했다..난 그날 그사람에게 조금 화를 냈었다..어쩜 그 이유로 그가 그런 말을 던졌을런지 모르겠다 전혀 예감하지 않았었지만!
그리고 이틀후 우리가 마지막을 만난날이다..이날은 자기가 그날 재밌게도 해주지 못한 이유로 날 재밌게 해준단다..밥도 먹구 영화도 보구 그냥 여느 연인처럼 그렇게 보냈다.,
그리곤 다음 주말엔 교외근교지로 놀러 가자고 약속까지 해놓은 상태였다..
나와 함께 있으면서 잠깐 안아주고 손을 잡아주던 그남자 였다!(그 이상은 없었다 그래서 그가 더 편했는지도 모르겟다..지금생각) 그렇게 본인에 일을 하면서 지내던 이틀후(전날 그에겐 오후부터 그담날까지 연락이 없었다) 난 조금 이상한 기분에 무슨일이 있는지 메세지를 보냈었다..그리고 그에게 전화가 왓다... 할말이 있노라고...못만날것같다며..회사를 그만두게 생겨서 어쩌면 설로 갈수도 있다며 난 그게 어떻게 이유가 되느냐고 물었었다..그리곤 묻지 않았다..그리곤 그렇게 하라고 해버렸다..그런데 왜케 맘이 횡한걸까
난 무지 잘 지내고 있었는데....괜히 바람처럼 왔다가 그렇게 가버릴꺼면서 내가 그렇게 망설이다 선택한건데...내 자신한테 어쩜 속이 더 상했는지도 모른다...잡을수는 없을것같당...무엇때문에 그사람이 그렇게 갑자기 돌변해 버렸는지!! 아마 며칠은 생각날것 같당...그렇게 가버려서~날 무척 맘에 들어했던 사람이어서~
갑자기 2년전 11월에 내 짧았던 만남이 생각난다..그때도 한남자 날 흔들었기에 11월초에 왔다가 11월말에 가버린 그남자가~ㅋㅋㅋ 이젠 정말 11월엔 남자를 만나지 말아야 할까부다...위에 짧게 만난 남자 깨끗이 잊어버려도 되겠죠!!조금은 잡아보고 싶기도 했는데 그사람 마음을 몰라서 망설여 지네요!!낼 잠깐 보기로 했는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악필같은걸 원해서 글을 올린게 아닙니다..조금은 위로가 될것같았습니다..여러분 추워지는 겨울 아무쪼록 따뜻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