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와전 3년동안친구였어요..그런데..거의 1년을 못보다가 우연치않게 만나게되서 사귀게 되었는데..전의 친구사이여서그런지 절 무지 편하게 생각햇어요.. 전 그게맘에 안들었지만..그래도 서로좋아서 사겼는데..참았죠.. 그런데..이번달에 거의연락두절이였죠.. 이번 23일날이 제생일날이였거든요..전 엄청 기대하고 계획도 다 짜놓고있었는데 그전날 친구들끼리모여서 파티하기로했는데..남친하고 연락이 안되니깐 제가 집으로찾아갔는데 자고있더군요..먼저가있으라고하길래..집앞에서 50분정도 기다리다가 안나오길래.. 그냥 저혼자가서 파티했어요.. 정말 그땐 헤어져야지 결심했었어요.. 그런데 그다음날 핸드폰을 대리점에서 찾아서 전화를했더군요.. 그것도 제가아닌 제 친구한테..그친구가 이천에서 내려왔거든요.. 그런데 제남친이 나오지않아 좀 ..삐져있는상황이였는데.. 전 오직했겠어요.. 여자친구들끼리는 같이 잤거든요..그래서 다 옆에서 들으면서 제가 그랬어요.. 왜 나한테는 전화않하냐고 그러니깐 바로 전화하더라구요.. 전둘이 만나길원했는데..다시..친구들끼리 다만나게되었죠.. 어쩔수없었으니깐요..그런데..여자친구생일인데..꽃하나..아니..아주작은 선물하나..없더군요.. 옆에서 친구들이 제남친한테 말하는것같더라구요..선물안샀냐고.. 제가 앞서서가고있어서 안들리는줄알고 말하더군요.. 내가 사달란말을 않해서 안산거라고.. 못들은척했죠..그냥..설마하면서..꽃한송이라도..주면서 생일 축하한다고..말해줄지알았어요.. 그날..같이 완도에 내려갔거든요..그래서 그에의 집에서 같이 잤는데.. 제가 그랬어요..이렇게보내기가 아쉽다고..생일인데 이게뭐냐고.. 친구들이 준선물애길하면서 넌??이랬더니..그애가항상 밤낮이 바껴서 뭘 살시간도없엇고.. 밖에나갈시간도없었다고하더군요..그다음날 제가 피곤해서 자고있는데..밖에나갔다와서는 제옆에눕더니 자기어디갔다왔는지아냐고 너 선물살려고 갔는데..문이 닫혔더라구.. 그때가 이른시간이여서 문연데가 없었을꺼예요.. 그러다 오후에 다시 광주에와야하는데 가지말라고하더군요..하루만더잇으라고.. 그런데 광주와서 전화왔더군요..버스안에서도 전화해서는 심심할텐데 전화하라고하지 그랬냐고 잘해주는거예요..갑자기.. 광주도착해서 전화가왔는데..그러더군요.. "솔직히 너랑연락안됬을때..한 10일정도 연락않됐잖아~그떄는 너생각별로안들었거든,, 그냥 불안한생각들더라..이러다가 진짜로 영영 못보는거아닌가하는불안한생각..너도그랬잖어" "응..그랫지.." "그런데..한번보고나니깐 계속 보고싶다고..왜이러지??오늘 너 보내는거 아니엿는데.. 보고싶어." 이러더라구요..도저히 알수가없어요..연락되지않았을떈 불안한생각뿐이였다는데.. 이애의 마음이 궁금해요...
남자친구의마음..
제 남자친구와전 3년동안친구였어요..그런데..거의 1년을 못보다가 우연치않게 만나게되서
사귀게 되었는데..전의 친구사이여서그런지 절 무지 편하게 생각햇어요..
전 그게맘에 안들었지만..그래도 서로좋아서 사겼는데..참았죠..
그런데..이번달에 거의연락두절이였죠..
이번 23일날이 제생일날이였거든요..전 엄청 기대하고 계획도 다 짜놓고있었는데
그전날 친구들끼리모여서 파티하기로했는데..남친하고 연락이 안되니깐 제가 집으로찾아갔는데
자고있더군요..먼저가있으라고하길래..집앞에서 50분정도 기다리다가 안나오길래..
그냥 저혼자가서 파티했어요..
정말 그땐 헤어져야지 결심했었어요..
그런데 그다음날 핸드폰을 대리점에서 찾아서 전화를했더군요..
그것도 제가아닌 제 친구한테..그친구가 이천에서 내려왔거든요..
그런데 제남친이 나오지않아 좀 ..삐져있는상황이였는데..
전 오직했겠어요..
여자친구들끼리는 같이 잤거든요..그래서 다 옆에서 들으면서 제가 그랬어요..
왜 나한테는 전화않하냐고 그러니깐 바로 전화하더라구요..
전둘이 만나길원했는데..다시..친구들끼리 다만나게되었죠..
어쩔수없었으니깐요..그런데..여자친구생일인데..꽃하나..아니..아주작은 선물하나..없더군요..
옆에서 친구들이 제남친한테 말하는것같더라구요..선물안샀냐고..
제가 앞서서가고있어서 안들리는줄알고 말하더군요..
내가 사달란말을 않해서 안산거라고..
못들은척했죠..그냥..설마하면서..꽃한송이라도..주면서 생일 축하한다고..말해줄지알았어요..
그날..같이 완도에 내려갔거든요..그래서 그에의 집에서 같이 잤는데..
제가 그랬어요..이렇게보내기가 아쉽다고..생일인데 이게뭐냐고..
친구들이 준선물애길하면서 넌??이랬더니..그애가항상 밤낮이 바껴서 뭘 살시간도없엇고..
밖에나갈시간도없었다고하더군요..그다음날 제가 피곤해서 자고있는데..밖에나갔다와서는
제옆에눕더니 자기어디갔다왔는지아냐고 너 선물살려고 갔는데..문이 닫혔더라구..
그때가 이른시간이여서 문연데가 없었을꺼예요..
그러다 오후에 다시 광주에와야하는데 가지말라고하더군요..하루만더잇으라고..
그런데 광주와서 전화왔더군요..버스안에서도 전화해서는 심심할텐데 전화하라고하지 그랬냐고
잘해주는거예요..갑자기..
광주도착해서 전화가왔는데..그러더군요..
"솔직히 너랑연락안됬을때..한 10일정도 연락않됐잖아~그떄는 너생각별로안들었거든,,
그냥 불안한생각들더라..이러다가 진짜로 영영 못보는거아닌가하는불안한생각..너도그랬잖어"
"응..그랫지.."
"그런데..한번보고나니깐 계속 보고싶다고..왜이러지??오늘 너 보내는거 아니엿는데..
보고싶어."
이러더라구요..도저히 알수가없어요..연락되지않았을떈 불안한생각뿐이였다는데..
이애의 마음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