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이직을 할려고 마음 먹고있어서.. 이곳저곳 일자리를 찾고 있었는데 그러던 중 어제 어떤 회사에서 면접을 보러 오라고 하길래..거리도 괜찮고 해서..오늘 아침에 다니고 있는 직장에 아프다고 병원 갔다 온다고 거짓말 까지 하고..아침부터 단정하게 평소에 입지도 않는 치마까지 입고면접 보러갈 준비를 했습니다. 회사를 찾아서 중간쯤 가다가 위치 좀 정확하게 물어 보려고 전화 했더니그 회사 담당자가 하는 말이 어이없게도.. "저희 직원 구했거든요!!!" 정말 입이 다물어 지지 않더군요... 면접 볼려고 아침부터 치마 입어서 종아리는 시렵고 죽겠는데길가에서 어찌나 짜증이 확 나던지~순간 황단해서 "네.." 하고 그냥 전화 끊어버린..;; 욕이라도 실컨 해주고 끊을껄 그랬네요~ 아무리 지네가 직원을 뽑는거지만 기본적인 예의는 필요한거 아닐까요?아까운 시간 허비해서 면접보러 가려던 전 정말 기가 확 맥혀 버렸답니다~괜히 회사만 늦게 온꼴이 되었다지요..ㅡ.ㅡ그 담당직원 정말 싸가지 아닌가요?? 직원 구했음 어제 미리 전화라도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
어이없는 회사..
제가 요즘 이직을 할려고 마음 먹고있어서.. 이곳저곳 일자리를 찾고 있었는데
그러던 중 어제 어떤 회사에서 면접을 보러 오라고 하길래..
거리도 괜찮고 해서..
오늘 아침에 다니고 있는 직장에 아프다고 병원 갔다 온다고 거짓말 까지 하고..
아침부터 단정하게 평소에 입지도 않는 치마까지 입고
면접 보러갈 준비를 했습니다.
회사를 찾아서 중간쯤 가다가 위치 좀 정확하게 물어 보려고 전화 했더니
그 회사 담당자가 하는 말이 어이없게도..
"저희 직원 구했거든요!!!"
정말 입이 다물어 지지 않더군요...
면접 볼려고 아침부터 치마 입어서 종아리는 시렵고 죽겠는데
길가에서 어찌나 짜증이 확 나던지~
순간 황단해서 "네.." 하고 그냥 전화 끊어버린..;;
욕이라도 실컨 해주고 끊을껄 그랬네요~
아무리 지네가 직원을 뽑는거지만 기본적인 예의는 필요한거 아닐까요?
아까운 시간 허비해서 면접보러 가려던 전 정말 기가 확 맥혀 버렸답니다~
괜히 회사만 늦게 온꼴이 되었다지요..ㅡ.ㅡ
그 담당직원 정말 싸가지 아닌가요??
직원 구했음 어제 미리 전화라도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