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배구경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예전부터 좋아해서 서포터즈 활동을 할 정도로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인기종목은 아니지만, 시즌이 다가오면 꾸준히 경기를 보러 다니죠~ 그래서 몇몇 선수들과는 쬐끔 친분이 있기도 합니다. 경기장에서 직접 경기를 보면.. 이렇게 재밌는 경기가 왜 많은 인기를 끌지 못할까 생각을 해보기도 합니다. 항상 답을 못 찾지만 말이죠... 선수들이 설렁설렁 대충대충 하는 것도 아니고! 아무튼... 그래서인지.. 어째서인지... 2006~2007 리그에 여자 선수들의 유니폼이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도 조금그랬지만 더 달라붙고 더 짧아졌지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마도 팬들을 더 끌어모아보고자 한 생각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여자선수들만?? 이걸 한국프로배구연맹의 전략이라고 해야하는건지... 생각이 이리도 짧을까요~ 스피드가 좋아야 하기 때문에 달라붙는 건 그렇다 쳐도.. 왜 점점 짧아지는건지... 블로킹이라도 하려고 양팔을 뻗을라치면.. 상의가 올라가 배꼽이 보이는 건 기본이고~ 정말 아슬아슬 할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몸을 날리면서 공을 받을 때면 더하죠~ 이렇게 옷이 많이 짧아지다 보니.. 고무 바닥에 쓸리기라도 하면... 엄청 아프겠더라구요~ 실제로 빨갛게 화상을 입은 것도 봤습니다. 시즌이면 연속으로 경기가 있으니 나을리는 만무지요~ 또 하의는 어떻습니까~ 선수들 공격 한번 하고 나면 바지 끌어내리기에 정신이 없더군요. 일부 남자 관객들은 좋아라들 하더군요~ 휘파람을 불어대기도 하고~ 계속 일어나 있기도 합니다~ 공격 성공에 기뻐하는 건지~ 올라간 바지에 열광하는건지~ 운동만 잘해서는 되지 않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비인기 종목의 인기몰이를 위해 왜왜왜~~ 여자선수들이 이런 희생을 해야하는건가요~ 이건 완전 경기 내내.. 상대 선수들과의 싸움이 아니라 유니폼과의 싸움이더군요~ 안타까울 뿐입니다~
팬 눈길 잡으려고 옷을 벗겨?
저는 배구경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예전부터 좋아해서 서포터즈 활동을 할 정도로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인기종목은 아니지만, 시즌이 다가오면 꾸준히 경기를 보러 다니죠~
그래서 몇몇 선수들과는 쬐끔 친분이 있기도 합니다.
경기장에서 직접 경기를 보면.. 이렇게 재밌는 경기가 왜 많은 인기를 끌지 못할까
생각을 해보기도 합니다.
항상 답을 못 찾지만 말이죠...
선수들이 설렁설렁 대충대충 하는 것도 아니고!
아무튼... 그래서인지.. 어째서인지...
2006~2007 리그에 여자 선수들의 유니폼이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도 조금그랬지만 더 달라붙고 더 짧아졌지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마도 팬들을 더 끌어모아보고자 한 생각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여자선수들만??
이걸 한국프로배구연맹의 전략이라고 해야하는건지...
생각이 이리도 짧을까요~
스피드가 좋아야 하기 때문에 달라붙는 건 그렇다 쳐도.. 왜 점점 짧아지는건지...
블로킹이라도 하려고 양팔을 뻗을라치면.. 상의가 올라가 배꼽이 보이는 건 기본이고~
정말 아슬아슬 할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몸을 날리면서 공을 받을 때면 더하죠~
이렇게 옷이 많이 짧아지다 보니.. 고무 바닥에 쓸리기라도 하면... 엄청 아프겠더라구요~
실제로 빨갛게 화상을 입은 것도 봤습니다.
시즌이면 연속으로 경기가 있으니 나을리는 만무지요~
또 하의는 어떻습니까~
선수들 공격 한번 하고 나면 바지 끌어내리기에 정신이 없더군요.
일부 남자 관객들은 좋아라들 하더군요~
휘파람을 불어대기도 하고~ 계속 일어나 있기도 합니다~
공격 성공에 기뻐하는 건지~
올라간 바지에 열광하는건지~
운동만 잘해서는 되지 않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비인기 종목의 인기몰이를 위해 왜왜왜~~ 여자선수들이 이런 희생을 해야하는건가요~
이건 완전 경기 내내.. 상대 선수들과의 싸움이 아니라 유니폼과의 싸움이더군요~
안타까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