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30후 아내 30중 애6,3살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섹스에 대한 개념은 이렇습니다. 부부간에 섹스란 서로의 애정을 확인하고 느슨해진 애정을 더욱 확고하게 해주는 원초적인겁니다. 제 아내도 애들 키우랴(시댁은 멀리 떨어져서 자주안감 저도 제 본가가 조끔 별나서 명절때 외에는 안감)집에서 살림하랴 바빠서 잘때 반 가사상태인거 보면 안쓰럽습니다. 제가보기엔 지금 집사람이 살림 그렇게 별로 안힘들고(제가 아침안먹고 출근 옷도 양복이아닌 평상복 출근 저녘먹고 들어오라 그러면 저녘 먹고 들어옴 일이 현장 근무직임) 맞벌이 아니고 시댁에 갈일도 가뭄에 콩나물이고 한데. 애들 키우는게 젤 힘든거 같아보여요 애들이 원래 수선스럽잖아요. 애없을때는 관계가 잦았지만 애들 크면서 횟수가 자연히 줄게되고. 저또한 사회경력이 쌓이면서 어쩔수 없이 술자리나 모임에 빠지기 힘들어지고 늦게되던군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한달에 두세번 겨우하는 경우도 생기는데 저두 피곤하고(이상하게 둘다 씻고 애들 자는거 기다리고 하는게 늦은시간이다보니 귀찮아짐?거기다 이것저것 하다보니 1시간은 훨씬넘어각네요)집사람두 그시간에 조금이라도 잠도 더자고 싶어하다보니 그런때가 있었읍니다. 지금은 애들도 일찍자고 말귀도 어느정도 알아먹고 하다보니 덜하지만 중간에 뜸할때 관계가 없었어도 둘의 애정에는 변함이 없었지만 뭔가 허전하더군요 꼭 앙꼬 없는 찐빵처럼 하지만 꼭 부부 잠자리라는게 피스톤 운동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하기전에 서로 꼮 껴안으면서 이러얘기 저런얘기하고 끝나면 또 이런얘기 저런얘기를 하게 되더군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서로의 생각이나 육아문제 기타등등 그런 얘기를 하게 되는데 그런얘기를 둘이서 서로 티브이 보다가 우리서로 이야기합시다 하면서 쉽게 나올수 있다고는 안봐요. 예말에 잠자리 정치? 하여튼 기계적인 운동보다도 전 그런 행위를 하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애정을 확인하고 느슨해진 애정도 강하게 결속시키고 함으로서 더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데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자기가 싫다고 해도 상대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자기가 하기 싫다고 거부한다는건 결국 자기 힘들어도 배우자를 기쁘게 해주는건 싫다는 얘기인데 과연 그것이 사랑이라는 감정이 상대에게 있다고 볼 수 있나요? 전 아내에게 항상고마워하고 있읍니다.아내또한 저에게 감사해하고요(이건 저의 착각?ㅎㅎㅎ) 제가 가끔 무리한 행동이나 이치에 안맞게 행동하더라도 절 이해해주고 그 당시에는 넘겨주는것 그게 참고맙더군요 시간이 지나고보니 그래서 지금은 정신개조 스스로 많이 됬읍니다. 서로 살아온 세월보다는 따로 살아온 세월이 많고 결점이 많은 인간인데 하물며 부부사이에 서로 불만이 많더라도 상대가 뭐가 절실한지를 안다면 그것또한 자기한테 힘들더라도 들어주는게 부부아닌가요? 그게 싫다면 뭐하러 부부로 살아갑니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잠자리를 거부하는 남편이나 아내는 어떠한 핑계가 있더라도 부부로서의 의무를 저버린 배우자로서 인정을 받을 가치가 없읍니다. 바람을 피울수도 있지만 바람 피우는건 그걸 핑계로 자기 합리화를 할 수도 있고 일시적인 방편이기 때문에 차라리 이혼이 낮다고 봅니다. 제가 그 경우 닥치면 막상 어떻게 행동할지 모르지만 잠자리를 거부하는 배우자는 뭔가 중대한 결함(외도,애정 식음 변태적인 성향? 미움, 상대를 배려할줄 모르는 이기심 기타등등)이 있기 때문에 상담이나 기타 여러가지 노력을 기울여도 안되면 결국에는 파탄에 이르게 된다고 봅니다. 두서없이 글 재주 없는 글 쓰느라고 혼났네요 제가 표현하고 싶은말이 제대로 나타난건 아니지만 제가 이야기하려는 의도중 딱 한가지 그건 표현했다고 봅니다.
저 아래 바람 피우고 싶다는 글을 읽고 제경우(생각)
전30후 아내 30중 애6,3살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섹스에 대한 개념은 이렇습니다.
부부간에 섹스란 서로의 애정을 확인하고 느슨해진 애정을 더욱 확고하게 해주는 원초적인겁니다.
제 아내도 애들 키우랴(시댁은 멀리 떨어져서 자주안감 저도 제 본가가 조끔 별나서 명절때 외에는 안감)집에서 살림하랴 바빠서 잘때 반 가사상태인거 보면 안쓰럽습니다.
제가보기엔 지금 집사람이 살림 그렇게 별로 안힘들고(제가 아침안먹고 출근 옷도 양복이아닌 평상복 출근 저녘먹고 들어오라 그러면 저녘 먹고 들어옴 일이 현장 근무직임) 맞벌이 아니고 시댁에 갈일도 가뭄에 콩나물이고 한데.
애들 키우는게 젤 힘든거 같아보여요 애들이 원래 수선스럽잖아요.
애없을때는 관계가 잦았지만 애들 크면서 횟수가 자연히 줄게되고.
저또한 사회경력이 쌓이면서 어쩔수 없이 술자리나 모임에 빠지기 힘들어지고 늦게되던군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한달에 두세번 겨우하는 경우도 생기는데 저두 피곤하고(이상하게 둘다 씻고 애들 자는거 기다리고 하는게 늦은시간이다보니 귀찮아짐?거기다 이것저것 하다보니 1시간은 훨씬넘어각네요)집사람두 그시간에 조금이라도 잠도 더자고 싶어하다보니 그런때가 있었읍니다.
지금은 애들도 일찍자고 말귀도 어느정도 알아먹고 하다보니 덜하지만 중간에 뜸할때 관계가 없었어도 둘의 애정에는 변함이 없었지만 뭔가 허전하더군요 꼭 앙꼬 없는 찐빵처럼
하지만 꼭 부부 잠자리라는게 피스톤 운동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하기전에 서로 꼮 껴안으면서 이러얘기 저런얘기하고 끝나면 또 이런얘기 저런얘기를 하게 되더군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서로의 생각이나 육아문제 기타등등 그런 얘기를 하게 되는데 그런얘기를 둘이서 서로 티브이 보다가 우리서로 이야기합시다 하면서 쉽게 나올수 있다고는 안봐요.
예말에 잠자리 정치? 하여튼 기계적인 운동보다도 전 그런 행위를 하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애정을 확인하고 느슨해진 애정도 강하게 결속시키고 함으로서 더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데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자기가 싫다고 해도 상대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자기가 하기 싫다고 거부한다는건 결국 자기 힘들어도 배우자를 기쁘게 해주는건 싫다는 얘기인데 과연 그것이 사랑이라는 감정이 상대에게 있다고 볼 수 있나요?
전 아내에게 항상고마워하고 있읍니다.아내또한 저에게 감사해하고요(이건 저의 착각?ㅎㅎㅎ)
제가 가끔 무리한 행동이나 이치에 안맞게 행동하더라도 절 이해해주고 그 당시에는 넘겨주는것
그게 참고맙더군요 시간이 지나고보니 그래서 지금은 정신개조 스스로 많이 됬읍니다.
서로 살아온 세월보다는 따로 살아온 세월이 많고 결점이 많은 인간인데 하물며 부부사이에 서로 불만이 많더라도 상대가 뭐가 절실한지를 안다면 그것또한 자기한테 힘들더라도 들어주는게 부부아닌가요?
그게 싫다면 뭐하러 부부로 살아갑니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잠자리를 거부하는 남편이나 아내는 어떠한 핑계가 있더라도 부부로서의 의무를 저버린 배우자로서 인정을 받을 가치가 없읍니다.
바람을 피울수도 있지만 바람 피우는건 그걸 핑계로 자기 합리화를 할 수도 있고 일시적인 방편이기 때문에 차라리 이혼이 낮다고 봅니다.
제가 그 경우 닥치면 막상 어떻게 행동할지 모르지만 잠자리를 거부하는 배우자는 뭔가 중대한 결함(외도,애정 식음 변태적인 성향? 미움, 상대를 배려할줄 모르는 이기심 기타등등)이 있기 때문에
상담이나 기타 여러가지 노력을 기울여도 안되면 결국에는 파탄에 이르게 된다고 봅니다.
두서없이 글 재주 없는 글 쓰느라고 혼났네요 제가 표현하고 싶은말이 제대로 나타난건 아니지만 제가 이야기하려는 의도중 딱 한가지 그건 표현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