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화보촬영 논란에 숨은 방송사의 진짜 속뜻은 다른 데 있는 것 같습니다. 아나운서의 품위를 문제삼고, 내부 규약 위반을 들어 문제를 제기하여 본질을 호도하는 것처럼 보일 뿐, 제2의 노현정은 나오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하려는 의도 아니냐는 것이 이번 논란을 보는 제 생각입니다. 아나운서의 품위가 어깨 드러난 드레스와 화장을 통해 깎여진다면, 진작에 아나운서들의 각종 연예프로그램이나 시상식장으로 투입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그 곳에서 그들은 각종 노출된 드레스를 입었어야 했으니까요. 그리고, 내부규약의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사전 고지와 같은 항목이 있어 미리 알리지 못한 경우가 있었다면 이렇게 온 국민이 알 정도로 문제를 만들지 않고, 방송사 아나운서실 내부에서 경고를 하거나 시말서를 쓰게 하거나 처리할 수 없었을까요? 인력 관리는 사전 고지하지 않은 당사자 뿐 아니라 조직 자체도 책임이 있는 부분입니다. 해당 팀장도 함께 문책을 받아야지요.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이 어떠했길래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이지요? 당사자들이 규약을 알고도 말 못했다면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이 경직되어 있었을 가능성이 크고, 규약을 몰랐다면 직원 교육을 시키지 못한 조직에 책임이 있는 것이지요. 여하튼 방송사가 이것을 문제삼아 언론에서 기사화될 정도로 논란거리를 만드는 것은 스스로의 얼굴에 침 뱉는 것임을 아셔야 합니다. 노현정 아나운서가 KBS를 3번에 걸쳐 시쳇말로 물먹였죠. 지난 2월이던가요? 자서전 출간 3월에는 이번에 문제가 된 잡지 화보 촬영 그리고, 8월에 결혼 발표 실컷 키워놓으니 혼자 큰 줄 알고 한창 회사(방송사)에 돈 벌어야 줄 때에 그만 두고 나간다. 다음부터는 절대 당하지 않으리라 방송사 입장에서야 아깝겠지요. 그러나, 아나운서들을 연예인처럼 활용한 것도 방송사요, 그것을 통해 이득을 취한 것도 방송사 아닙니까? 방송사가 소위 재원들을 뽑아 각종 연예프로그램의 최전방에 세워 재미를 보았습니다. 정해진 월급만 주면 되고, 각종 사내 규약으로 통제할 수 있으니 연예인들 데려다 쓰는 것보다 훨씬 더 짭짤했었겠지요. 방송네트워크는 단숨에 스타를 만들 수 있는 스타시스템의 역할을 했고, 아나운서를 이 스타시스템의 자원으로 공급했던 거 아닙니까? 방송국이 아나운서들 데리고 무엇보다 강력한 연예기획사 역할을 한 거 아닙니까? 아나운서들은 인기를 얻고, 유명인이 되니 그 아나운서들에게 이런저런 제안이 오고, 더 많은 돈을, 더 많은 인기를 아니면 또다른 무언가를 쥘 수 있는 기회인데, 아나운서들이 그것을 마다하겠습니다. 노현정은 재벌가를 잡았고, 제2, 제3의 노현정도 나올터이고, 충분히 예상가능한 시나리오는 방송사 스스로가 이미 예전에 파놓은 함정입니다. 여튼 제 요지는 그렇습니다. 이번 논란은 방송사에서 조용히 마무리 지으십시오. 보기 좋지 않습니다. 결자해지라 했습니다. 스스로 만든 일을 가지고,아나운서 개개인에게 책임을 묻고, 그것을 사회적 논란으로 만들어 망신 주려 하지 마십시오. 너무 졸렬하지 않습니까? 마지막으로 한마디, 화보는 그닥 나쁘지 않던데요..ㅋ
방송국은 악덕 연예기획사 사장 같소
아나운서 화보촬영 논란에 숨은 방송사의 진짜 속뜻은 다른 데 있는 것 같습니다.
아나운서의 품위를 문제삼고, 내부 규약 위반을 들어 문제를 제기하여
본질을 호도하는 것처럼 보일 뿐,
제2의 노현정은 나오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하려는 의도 아니냐는 것이 이번 논란을 보는 제 생각입니다.
아나운서의 품위가 어깨 드러난 드레스와 화장을 통해 깎여진다면,
진작에 아나운서들의 각종 연예프로그램이나 시상식장으로 투입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그 곳에서 그들은 각종 노출된 드레스를 입었어야 했으니까요.
그리고, 내부규약의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사전 고지와 같은 항목이 있어 미리 알리지 못한 경우가 있었다면
이렇게 온 국민이 알 정도로 문제를 만들지 않고,
방송사 아나운서실 내부에서 경고를 하거나 시말서를 쓰게 하거나 처리할 수 없었을까요?
인력 관리는 사전 고지하지 않은 당사자 뿐 아니라 조직 자체도 책임이 있는 부분입니다.
해당 팀장도 함께 문책을 받아야지요.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이 어떠했길래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이지요?
당사자들이 규약을 알고도 말 못했다면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이 경직되어 있었을 가능성이 크고,
규약을 몰랐다면 직원 교육을 시키지 못한 조직에 책임이 있는 것이지요.
여하튼 방송사가 이것을 문제삼아 언론에서 기사화될 정도로 논란거리를 만드는 것은
스스로의 얼굴에 침 뱉는 것임을 아셔야 합니다.
노현정 아나운서가 KBS를 3번에 걸쳐 시쳇말로 물먹였죠.
지난 2월이던가요? 자서전 출간
3월에는 이번에 문제가 된 잡지 화보 촬영
그리고, 8월에 결혼 발표
실컷 키워놓으니 혼자 큰 줄 알고 한창 회사(방송사)에 돈 벌어야 줄 때에 그만 두고 나간다.
다음부터는 절대 당하지 않으리라
방송사 입장에서야 아깝겠지요.
그러나, 아나운서들을 연예인처럼 활용한 것도 방송사요,
그것을 통해 이득을 취한 것도 방송사 아닙니까?
방송사가 소위 재원들을 뽑아
각종 연예프로그램의 최전방에 세워 재미를 보았습니다.
정해진 월급만 주면 되고, 각종 사내 규약으로 통제할 수 있으니
연예인들 데려다 쓰는 것보다 훨씬 더 짭짤했었겠지요.
방송네트워크는 단숨에 스타를 만들 수 있는 스타시스템의 역할을 했고,
아나운서를 이 스타시스템의 자원으로 공급했던 거 아닙니까?
방송국이 아나운서들 데리고 무엇보다 강력한 연예기획사 역할을 한 거 아닙니까?
아나운서들은 인기를 얻고, 유명인이 되니
그 아나운서들에게 이런저런 제안이 오고,
더 많은 돈을, 더 많은 인기를 아니면 또다른 무언가를 쥘 수 있는 기회인데,
아나운서들이 그것을 마다하겠습니다.
노현정은 재벌가를 잡았고, 제2, 제3의 노현정도 나올터이고,
충분히 예상가능한 시나리오는 방송사 스스로가 이미 예전에 파놓은 함정입니다.
여튼 제 요지는 그렇습니다.
이번 논란은 방송사에서 조용히 마무리 지으십시오. 보기 좋지 않습니다.
결자해지라 했습니다.
스스로 만든 일을 가지고,아나운서 개개인에게 책임을 묻고, 그것을 사회적 논란으로 만들어 망신 주려 하지 마십시오. 너무 졸렬하지 않습니까?
마지막으로 한마디, 화보는 그닥 나쁘지 않던데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