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어느듯 3년이라는 세월이 후딱 지나갔습니다...그 3년동안 자부심이 디게 많았는데...어떤 언니의 말한마디에 그 자부심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말았습니다...이 언니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거든요...그런데 조가 바뀌니까 이것또한 무색해 지더라구요...
저는 월급을 받아서 항상 집에 보냈는데...전 그거에 대해 싫지 않았습니다...제가 쓸돈을 남겨 두고 보냈거든요...
부모님 권유가 아닌 제가 선택했기 때문이죠...그돈으로 집에선 적금을 들어주셨거든요...
고등학교때 전 대학가는걸 싫어했어요...공부는 못하는편이 아니지만...
대학가서 놀고 돈쓰고 하느니 차라리 직장에 대녀 돈을 벌어서 쓰고 싶은데에 쓰고 돈도 모으고 싶었거든요...
남들 대학가서 돈버릴때 난 돈도 모으고 대학가서 돈때문에 쩔쩔 매느니 난 그렇게 살고 싶지 않다고...
다짐했어요...음 고3때 취업을 나갔으니까 벌써 어느덧 사회생활한진 음...7년째군요...
이젠 다른 직장에 다녀 다른걸 한번 해보고 싶어요...항상 고졸이다보니...전 사무실에서 일한 경험이 한번도 없어요..조그마한 사무실에서 일해보는게 소원중에 소원이죠...지금 이회사는 품질관리파트에 있는데...월급도 적은편은 아니고 보너스도 마찮가지입니다...하지만 돈이 다가 아니잖아요...사람이 사라가는데 있어...
3년이나 다녔으니 경력도 있고 다들 동생이다보니 직장생활은 그다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데...요즘 퇴사 문제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있어 미칠지경입니다...
내가 선택한 직장생활....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26살이 되는 직장인 여자랍니다...
제게 직장은 즐겁게 살기위한 삶의 터전이라고나 할까???
집에 있으면 이야기 할 사람도 없고 회사에 가면 즐겁게 수다도 떨수 있어서 좋습니다.
하지만...2004년에 신입사원이 된 전...그저 신기하고 재미나게 배우고 일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듯 3년이라는 세월이 후딱 지나갔습니다...그 3년동안 자부심이 디게 많았는데...어떤 언니의 말한마디에 그 자부심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말았습니다...이 언니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거든요...그런데 조가 바뀌니까 이것또한 무색해 지더라구요...
저는 월급을 받아서 항상 집에 보냈는데...전 그거에 대해 싫지 않았습니다...제가 쓸돈을 남겨 두고 보냈거든요...
부모님 권유가 아닌 제가 선택했기 때문이죠...그돈으로 집에선 적금을 들어주셨거든요...
고등학교때 전 대학가는걸 싫어했어요...공부는 못하는편이 아니지만...
대학가서 놀고 돈쓰고 하느니 차라리 직장에 대녀 돈을 벌어서 쓰고 싶은데에 쓰고 돈도 모으고 싶었거든요...
남들 대학가서 돈버릴때 난 돈도 모으고 대학가서 돈때문에 쩔쩔 매느니 난 그렇게 살고 싶지 않다고...
다짐했어요...음 고3때 취업을 나갔으니까 벌써 어느덧 사회생활한진 음...7년째군요...
이젠 다른 직장에 다녀 다른걸 한번 해보고 싶어요...항상 고졸이다보니...전 사무실에서 일한 경험이 한번도 없어요..조그마한 사무실에서 일해보는게 소원중에 소원이죠...지금 이회사는 품질관리파트에 있는데...월급도 적은편은 아니고 보너스도 마찮가지입니다...하지만 돈이 다가 아니잖아요...사람이 사라가는데 있어...
3년이나 다녔으니 경력도 있고 다들 동생이다보니 직장생활은 그다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데...요즘 퇴사 문제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있어 미칠지경입니다...
사회에 나와 병도 얻고 했지만...어쩌겠습니까???제가 선택한 길이였는데...
요즘 행복한 마인드로 살려고 항상 노력중입니다...
여러분도 직장생활에 스트레스를 받아도 웃고 삽시다~~!!!
이 스트레스도 시간이 지나면 그저 스쳐가는 사소한 일이 될뿐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