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뭉치 [갠적으로 이름은 맘에 안든다.사고뭉치라고내동생이 지어준 이름 이름때문에 더 사고치는게 아닐까 한다...-_-;;] 생년월일: 2003년 4월10일 종: 슈나우저 성격: -_-+ 성: 수컷이지.... 울집에 온날: 2003년 9월15일 3달전 대구에 있는 남동생이 전화 와따 혼자 사는놈이 "누나 나 강쥐 생겨따 너무 작고 구엽다. 슈나우져야.." [그래따.그때만 해도 우리 뭉치는 3개월이어쓰니. 얼마나 이뻐쓸까? 난 모른다 보지 못했으니..ㅠ.ㅠ] 그로부터 정확히 추석전주에.. "누나......저기......... 뭉치 키울래?" [그래따. 이노마. 강쥐는 쳐다만 보고 있음 되는줄 알았던것이어따 물론 안키워본건 아니지만. 우리집식구 모두 다 같이 살던 예전에는 우리집 강아지는 말티즈여따이름은 산타 거의10년을 넘게 같이 살다.. 내가 중학교때부터 대학2학년때까지 지금은...☞☜ 훔. 하늘나라로 가찌.그때는 씻기고 밥주고는 지놈이 한적이 없으니..-_-+] 추석에.. 고향에 가서. 뭉치를 구출해와따. 헉.. 5개월이 되따는데. 그동안 얼마나 고생했으면 2.5kg 란다. 슈나우져는 솔직히 좀..큰 애완견이다. 근데.. 아직도 똥오줌 못가리고 침대에다 싸고 난리다 걱정이다 저 애물단지를 설에 데려와서 과연 같이 잘살수 있을런지..-_-;; 일단 2차접종까지는 해따니. 데려오자마자. 여러가지 강쥐용품을 구입해따.. 헉.. 8만원.......이.......넘게 나와따...ㅠ.ㅠ.. 데려온 지 2주. 그동안 [그래떤거이다 내동생은 개빗하나도없이 개를 키워떤것..-_-+] 엉망이된 우리 뭉치를... 미용센타에 넘겨따. 깔끔해진 우리뭉치. ㅎㅎ 역쉬 주인을 잘만나야 한다.. 랄라라~ 병원에 가따 3차접종하러..3만원......ㅠ.ㅠ 그래 내가 굶고 내가 미용실을 가지 말자..-_-;; 몸무게를 재따..3.3kg 호호호호 거바. 쥔을 잘만나야 한다 해짜나. [엄마한테 전화 걸어서 자랑해따가 주글뻔해따] 울오마니:"이노무 가스나 강쥐 쪼만해야한다. 밥마이 주지 마랏 크면 니 우에 감당할끼고.." 나: "........" 울오마니:"@#$%^&*()_" 나:" 아라따 아라따 아라따 안카나~!!!!!!!!!!!!!" 투비껀띠뉴~!!!! -_-;;
이노무 가스나 강쥐 쪼만해야한다.
이름: 뭉치
[갠적으로 이름은 맘에 안든다.사고뭉치라고내동생이 지어준 이름
이름때문에 더 사고치는게 아닐까 한다...-_-;;]
생년월일: 2003년 4월10일
종: 슈나우저
성격: -_-+
성: 수컷이지....
울집에 온날: 2003년 9월15일
3달전 대구에 있는 남동생이 전화 와따
혼자 사는놈이 "누나 나 강쥐 생겨따 너무 작고 구엽다. 슈나우져야.."
[그래따.그때만 해도 우리 뭉치는 3개월이어쓰니. 얼마나 이뻐쓸까?
난 모른다 보지 못했으니..ㅠ.ㅠ]
그로부터 정확히 추석전주에..
"누나......저기......... 뭉치 키울래?"
[그래따. 이노마. 강쥐는 쳐다만 보고 있음 되는줄 알았던것이어따
물론 안키워본건 아니지만. 우리집식구 모두 다 같이 살던 예전에는 우리집 강아지는
말티즈여따이름은 산타 거의10년을 넘게 같이 살다.. 내가 중학교때부터 대학2학년때까지
지금은...☞☜ 훔. 하늘나라로 가찌.그때는 씻기고 밥주고는 지놈이 한적이 없으니..-_-+]
추석에.. 고향에 가서. 뭉치를 구출해와따.
헉.. 5개월이 되따는데. 그동안 얼마나 고생했으면 2.5kg 란다.
슈나우져는 솔직히 좀..큰 애완견이다. 근데.. 아직도 똥오줌 못가리고 침대에다 싸고 난리다
걱정이다 저 애물단지를 설에 데려와서 과연 같이 잘살수 있을런지..-_-;;
일단 2차접종까지는 해따니. 데려오자마자. 여러가지 강쥐용품을 구입해따..
헉.. 8만원.......이.......넘게 나와따...ㅠ.ㅠ..
데려온 지 2주. 그동안 [그래떤거이다 내동생은 개빗하나도없이 개를 키워떤것..-_-+]
엉망이된 우리 뭉치를... 미용센타에 넘겨따.
깔끔해진 우리뭉치. ㅎㅎ 역쉬 주인을 잘만나야 한다..
랄라라~ 병원에 가따 3차접종하러..3만원......ㅠ.ㅠ
그래 내가 굶고 내가 미용실을 가지 말자..-_-;;
몸무게를 재따..3.3kg 호호호호 거바. 쥔을 잘만나야 한다 해짜나.
[엄마한테 전화 걸어서 자랑해따가 주글뻔해따]
울오마니:"이노무 가스나 강쥐 쪼만해야한다. 밥마이 주지 마랏 크면 니 우에 감당할끼고.."
나: "........"
울오마니:"@#$%^&*()_"
나:" 아라따 아라따 아라따 안카나~!!!!!!!!!!!!!"
투비껀띠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