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터스가 이번달에 오픈을 합니다만 압구정역쪽이네요. 아시다시피 미국은 프랜차이즈에 원조이고 패밀리레스토랑의 기원이라고 할수있습니다. 그만큼 탄탄하고 모든면에서 보고배울점이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미국에서 프랜차이즈를 하기위해서는 라이센스를 획득해야되는점 역시 아직 이십여년 정도에 머물러있는 우리나라와는 비교하기 힘든점이기도 합니다. 몇가지로 두서없이 언급을 해볼까합니다.(생각나는대로 적는거라 앞뒤말이 안맞는점 이해하세요^^) 첫째, 미국에서의 후터스는 수많은 프랜차이즈 패밀리레스토랑중에 하나의 브랜드일뿐입니다. 이말은 각각의 패밀리레스토랑(F/R)들이 나름대로의 고객층과 타겟을 가지고 있습니다.. 후터스역시 차별화된 불특정다수가 아닌 특정 다수의 고객을 타겟으로 삼고있는 F/R입니다. 후터스걸들에 대한 우려일텐데말이죠.. 오히려 역설적으로 그점이 가장 큰 장점이겠죠. 기존에 섹시바나 란제리바등이 생기면서 그점은 보다 상쇄시켰고 또한 서빙걸들의 차이가 있을수있으나 유사한 후터스가 몇년전부터 있었고 영업을 하고있습니다. 여의도에 있고 몇군데있으며 거기에는 못미치지만 강남에도 치어스등 레스토랑들이 영업을 하고있습니다. 단지 이러한 유사레스토랑이 아닌 오리지날 후터스가 들어온다 하여 세간에 관심이 좀 있을뿐입니다만 역시 영업을 해봐야 알터이고 3개월,6개월, 1년정도의 기간을 필요로합니다... 메뉴를 보았을때 역시 미국스타일입니다. 미국에서 들어온 F/R들의 기존메뉴에서 크게벗어나지않았습니다.. 주메뉴는 맥주에 치킨류입니다. 단지 우려되는것은 일반 F/R과 달리 맥주에 치킨류를 가지고는 손익이 날까라는 의문이 들며 아직 평수나 테이블수, 그리고 회전율, 오픈비용등을 모르기에 손익이 어느정도인지 가늠하기 상당히 힘들다라는점이죠. 처음 오픈때의 거품이 사라지면서 용두사미가 될 소지도 다분합니다.
후터스 관련한 지식
후터스가 이번달에 오픈을 합니다만 압구정역쪽이네요.
아시다시피 미국은 프랜차이즈에 원조이고 패밀리레스토랑의 기원이라고 할수있습니다.
그만큼 탄탄하고 모든면에서 보고배울점이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미국에서 프랜차이즈를 하기위해서는 라이센스를 획득해야되는점 역시 아직 이십여년
정도에 머물러있는 우리나라와는 비교하기 힘든점이기도 합니다.
몇가지로 두서없이 언급을 해볼까합니다.(생각나는대로 적는거라 앞뒤말이 안맞는점
이해하세요^^)
첫째, 미국에서의 후터스는 수많은 프랜차이즈 패밀리레스토랑중에
하나의 브랜드일뿐입니다. 이말은 각각의 패밀리레스토랑(F/R)들이 나름대로의
고객층과 타겟을 가지고 있습니다.. 후터스역시 차별화된 불특정다수가 아닌 특정
다수의 고객을 타겟으로 삼고있는 F/R입니다.
후터스걸들에 대한 우려일텐데말이죠.. 오히려 역설적으로 그점이 가장 큰 장점이겠죠.
기존에 섹시바나 란제리바등이 생기면서 그점은 보다 상쇄시켰고 또한 서빙걸들의
차이가 있을수있으나 유사한 후터스가 몇년전부터 있었고 영업을 하고있습니다.
여의도에 있고 몇군데있으며 거기에는 못미치지만 강남에도 치어스등 레스토랑들이
영업을 하고있습니다. 단지 이러한 유사레스토랑이 아닌 오리지날 후터스가 들어온다
하여 세간에 관심이 좀 있을뿐입니다만 역시 영업을 해봐야 알터이고 3개월,6개월,
1년정도의 기간을 필요로합니다...
메뉴를 보았을때 역시 미국스타일입니다. 미국에서 들어온 F/R들의 기존메뉴에서
크게벗어나지않았습니다.. 주메뉴는 맥주에 치킨류입니다.
단지 우려되는것은 일반 F/R과 달리 맥주에 치킨류를 가지고는 손익이 날까라는
의문이 들며 아직 평수나 테이블수, 그리고 회전율, 오픈비용등을 모르기에 손익이
어느정도인지 가늠하기 상당히 힘들다라는점이죠.
처음 오픈때의 거품이 사라지면서 용두사미가 될 소지도 다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