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하고하고 6일째.... 평생 당신에게 나무가되어 그늘을 주고싶었는데,그렇게 갑자기 떠나버리니... 내맘속 사랑은 아직 그대로인데...당신없는 빈자린 내겐 희망없는 삶과같아... 날 떠나는게 행복하다면....내마지막사랑은 당신이 맘 편해질수있도록 멀리서 그냥 바라볼수 밖에... 메일부터을 확인하며 행여나 혹시나 기대하지만... 잘지내는지도 묻고싶지만 당신이 힘들까 참습니다..사랑합니다영원히
너무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