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시겠지만, 참으세요...그 남자친구 연락 안하는거 뻔합니다...남자들 결국 자기 엄마 편입니다. 결혼전에 이러면 결혼 후에는 불 보듯 뻔합니다. 저도 몇시간 걸려서 집에 내려가서 인사 드렸더니, 면전에다 대고 넌 얼마나 버냐고 합디다.. 온갖 황당한 소리 듣고...아들하나 둔게 무슨 벼슬이라고... 그런 남자랑 결혼 안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세요... 그 남친도 원망 스럽고, 그집 엄마도 원망스럽겠지만... 잊고 다른 사람 만나세요...
남친집에 결혼한다고 인사 가서 푸대접받고 충격받았어요!
힘드시겠지만, 참으세요...그 남자친구 연락 안하는거 뻔합니다...남자들 결국 자기 엄마 편입니다.
결혼전에 이러면 결혼 후에는 불 보듯 뻔합니다.
저도 몇시간 걸려서 집에 내려가서 인사 드렸더니, 면전에다 대고 넌 얼마나 버냐고 합디다..
온갖 황당한 소리 듣고...아들하나 둔게 무슨 벼슬이라고...
그런 남자랑 결혼 안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세요...
그 남친도 원망 스럽고, 그집 엄마도 원망스럽겠지만...
잊고 다른 사람 만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