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26일 오전 3시30분께 울 강남역 인근 술집에서 술을 마신 뒤 혈중 알코올 농도 0.08%인 상태로 자신의 외제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중인 경찰에게 적발된 개그맨 김진수를 불구속 입건한고 100일간 운전면허 정지처분을 내렸습니다.
지난 여름부터 시작된 연예인들의 음주운전은 현재 '릴레이'가 되고 있는 상황.
지난 8월에 탤런트 김혜리, 개그맨 김늘메, 9월에는 영화배우 류승범과 그룹 '영턱스클럽(YTC)' 전 멤버 송진아, 그리고 10월에 탤런트 윤기원, 그리고 11월에 개그맨 김진수가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 또는 면허 정지 처분을 받는 등 한달에 한번씩 연예인들의 음주운전이 불거지고 있는 것.
그러나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키면 많은 사람들의 질타에 한동안 자숙기간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던 과거에 비해 최근에는 음주운전에 대해 많이 너그러워(?) 진것이 사실.
과거 모 그룹의 K군, 영화배우 S양 등이 음주운전으로 적발이 되어 많은 사람들의 질타를 받고 한동안 자숙기간을 거친 반면, 최근에 적발된 연예인들의 경우 외부의 따가운 시선도 그다지 많지 않아 연예활동에 전혀 지장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실제로 영화배우 S양의 경우 96년 음주운전으로 외부의 따가운 시선에 혹독한 시련의 세월을 보내며 거의 은퇴직전까지 갔었으나 컴백작인 영화 한편의 흥행 성공으로 간신히(?) 컴백에 성공하기도.
지금처럼 음주운전한 연예인들이 연예활동에 전혀 지장을 받지 않는 이유는 연예인들의 음주운전이 너무 많아 이제 받아들이는 사람들 조차 음주운전이 큰 죄라고 인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
그러나 음주운전은 본인 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도 앗아갈 수 있는 위험한 행위이기에 타의 모범을 중시하는 '공인'이라고 자칭하는 연예인들의 음주운전은 반드시 근절되어야 합니다.
음주운전한 S양은 거의 은퇴할 뻔 했는데...요즘에는...?
음주운전한 S양은 거의 은퇴할 뻔 했는데...요즘에는...?
11월에도 여전히 연예인 음주운전은 계속되었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26일 오전 3시30분께 울 강남역 인근 술집에서 술을 마신 뒤 혈중 알코올 농도 0.08%인 상태로 자신의 외제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중인 경찰에게 적발된 개그맨 김진수를 불구속 입건한고 100일간 운전면허 정지처분을 내렸습니다.
지난 여름부터 시작된 연예인들의 음주운전은 현재 '릴레이'가 되고 있는 상황.
지난 8월에 탤런트 김혜리, 개그맨 김늘메, 9월에는 영화배우 류승범과 그룹 '영턱스클럽(YTC)' 전 멤버 송진아, 그리고 10월에 탤런트 윤기원, 그리고 11월에 개그맨 김진수가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 또는 면허 정지 처분을 받는 등 한달에 한번씩 연예인들의 음주운전이 불거지고 있는 것.
그러나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키면 많은 사람들의 질타에 한동안 자숙기간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던 과거에 비해 최근에는 음주운전에 대해 많이 너그러워(?) 진것이 사실.
과거 모 그룹의 K군, 영화배우 S양 등이 음주운전으로 적발이 되어 많은 사람들의 질타를 받고 한동안 자숙기간을 거친 반면, 최근에 적발된 연예인들의 경우 외부의 따가운 시선도 그다지 많지 않아 연예활동에 전혀 지장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실제로 영화배우 S양의 경우 96년 음주운전으로 외부의 따가운 시선에 혹독한 시련의 세월을 보내며 거의 은퇴직전까지 갔었으나 컴백작인 영화 한편의 흥행 성공으로 간신히(?) 컴백에 성공하기도.
지금처럼 음주운전한 연예인들이 연예활동에 전혀 지장을 받지 않는 이유는 연예인들의 음주운전이 너무 많아 이제 받아들이는 사람들 조차 음주운전이 큰 죄라고 인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
그러나 음주운전은 본인 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도 앗아갈 수 있는 위험한 행위이기에 타의 모범을 중시하는 '공인'이라고 자칭하는 연예인들의 음주운전은 반드시 근절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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