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들이 써준글 너므너므 잼나게 읽고있어용~ 저도 너므너므 답답해서 글을 몇자 적어볼려고해요~ 우선 제소개부터할께요~ 전 27살 직장인이랍니다.! 지금은 누군가를 많이좋아하고 사랑하고있답니다. 제가 고등학교를 막졸업하고 좋아하고 너므너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됬어요 그런데...그사람...교통사고로 죽어버렸어요... 넘넘 마음이아프고 넘넘속상해서 죽어버릴까 생각도했지만 그건 아니라는 생각에 다시는 사랑따위 안한다는생각으로 지금까지 살고있습니돠~ 지금앤을 만나기전에 자랑같겠지만....나좋다고따라다닌던사람도있었고 날사랑한다며~만나자고 한사람도 있었고 좋은감정으로 교제를잘해보자는사람도 있었습니다 그치만....전 나마음아픈거싫어서 이기적인 생각으로 그냥 그렇게 지냈습니다. 제...앤......23살입니다.. 저랑4살차이나죠~ 앤두 저랑 그냥 알고지내던 동생으로 지냈습니다. 처음에 누나누나~하는게 너므너므 귀엽고 예뻐보였죵~ 결국....사랑을 안한다고 하던내가.....이늠을 조아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엔 정말 이쁜사랑했어요~~ 점점 오해가 늘면서 힘들어지기시작한거예요.. 전주위에 남자칭구들이 많이있어요~ 말그대로 남자칭구죠~ 예전에 날좋아라했던칭구도~지금은 그냥~칭구로만나요~ 이늠들 앤만나면서 같이놀고~ 이늠들 앤이랑싸워속상하다고할때만나서 술한잔같이해주고.... 이늠들...제가 남잔줄알고있을정도로 그런칭구예요~ 애인은 이걸시러해요.... 제가 무척좋아하는꽃이있어요~ 장미꽃을 무척이나 조아라하는데요` 칭구들이 가끔 제가 우울해할때 장미꽃을 사주곤 하죠~ 그럼..앤은 그래요~ 니가왜꽃받냐고.... 앤두 알아요~제가 장미꽃을 조아라하는거.... 저한테 한번도 사주지는 않았지만... 좋아라하는것만 기억해주는걸로 저는 충분히 감사해하고있어요 처음사귈땐....연락도 하루에 수십통씩 하더만.... 점점횟수가줄어들고 이제는 제가 주로연락을해요 이거에대해서 모라함 "연락은 누가먼저하는게 중요하지않어 " 라고 말해요~물론 그말이 틀린건아녜요~ 그치만...전화하고연락할땐 상대방이 생각이나서 연락하는거라생각해요~ 그래서 투정을 많이부리고 싸우기도 많이했어요 결국....힘들고 지친내가 헤어지자했어요..... 그럴때마다 붙잡아 주는거예요~ 흔들리면 안된는데......붙잡을때마다 쉽게 떨치지못했어요.... 잘지낸다싶었는데.... 앤이랑 만나고 앤이 우리집에 바려다준다고 집앞에왔는데..... 칭구가 장미꽃을들고 저를 기다리는거예요.... 앤이 넘당황스러웠는지.... 그냥 간다고 하내요.... 전 나랑 상관없는 일이라고했어요 그런데 그냥 가겠데요... 실갱일 하고있는사이에 그칭구가 우릴봤나봐요 대뜸..."미안해요...같이오는줄몰랐네요.." 하는거예요~~ 울앤 "왜남의여자지앞에서 기다립니까?" "저도 이앨 조아해요" "그래서 어쩌란말입니까?" "......" "자갸~자갸좋다고하니까 함잘해봐라!!자기주위엔 왠남자들이 이렇게많어? "ㅡㅡa다칭구자너...난 너밖에없다고.,..." "됬어...잘해봐...나간다" 하면서 뒤도 안돌아보고 그냥가는거예요 너무 속상했어요... 집에들어와서 펑펑울었죠~~저두 자존심이있다고 연락을 안했어요~ 몇일후 연락이 오더라고요....문자로.... '내가 미안해...자기 잘못이아닌데...속좁게굴어서..' 대략 이런내용이였어요~ 그래도 연락을 안했죠 '자갸......' 또오더라구요~ '난...난말이지~맘넓고 이해심 많은사람이조아...미안해' 문자보냈습돠 연락없어요.... 헤어지기로 한거죠~ 잊어볼려고 노력했지만...잘안되더라고요 아는동생이 앤두 아는형이랍니다.. '누나!!나속상해 울애기 이상해!!' 하면서 연락이 왔더라고요~ "무슨일인데??" 했더만 정신못차리고 있는거자나요~ㅡㅡa 만났어요~동생 이야기 듣고 그러지말라고 또닥또닥해주고... 그런데 앤이 나오는거예요~~순간 놀랬지만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척했어요 제옆에 딱!!앉더니.... 말하는거예요... "난....자기포기못해....무슨일이있어도 자기만 볼꺼니까....알아서해!' 하면서 손가락에 반지한개를 끼워주네요.... 이렇게 사귀면 언젠가는 또싸우고 싸울때마다 맘아파할텐데.....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ㅠㅠ 어떻게해야하죠?? 저도 울앤이 시른건아녜요~~ 전 나이 상관안해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가요??내맘 상처받을까봐 그게 두려워서 그런걸까요? 헤어지면 편할줄알았는데 서로가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사귄다고해도 편해질건없는데...... 정말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 이기적인 나쁜애라고 욕해도 좋아요~ 정말....정말................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ㅠ.ㅠ
제성격이 이상한건가요?
님들이 써준글 너므너므 잼나게 읽고있어용~
저도 너므너므 답답해서 글을 몇자 적어볼려고해요~
우선 제소개부터할께요~
전 27살 직장인이랍니다.!
지금은 누군가를 많이좋아하고 사랑하고있답니다.
제가 고등학교를 막졸업하고 좋아하고 너므너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됬어요
그런데...그사람...교통사고로 죽어버렸어요...
넘넘 마음이아프고 넘넘속상해서 죽어버릴까 생각도했지만
그건 아니라는 생각에 다시는 사랑따위 안한다는생각으로 지금까지 살고있습니돠~
지금앤을 만나기전에 자랑같겠지만....나좋다고따라다닌던사람도있었고
날사랑한다며~만나자고 한사람도 있었고 좋은감정으로 교제를잘해보자는사람도 있었습니다
그치만....전 나마음아픈거싫어서 이기적인 생각으로 그냥 그렇게 지냈습니다.
제...앤......23살입니다..
저랑4살차이나죠~
앤두 저랑 그냥 알고지내던 동생으로 지냈습니다.
처음에 누나누나~하는게 너므너므 귀엽고 예뻐보였죵~
결국....사랑을 안한다고 하던내가.....이늠을 조아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엔 정말 이쁜사랑했어요~~
점점 오해가 늘면서 힘들어지기시작한거예요..
전주위에 남자칭구들이 많이있어요~
말그대로 남자칭구죠~
예전에 날좋아라했던칭구도~지금은 그냥~칭구로만나요~
이늠들 앤만나면서 같이놀고~
이늠들 앤이랑싸워속상하다고할때만나서 술한잔같이해주고....
이늠들...제가 남잔줄알고있을정도로 그런칭구예요~
애인은 이걸시러해요....
제가 무척좋아하는꽃이있어요~
장미꽃을 무척이나 조아라하는데요`
칭구들이 가끔 제가 우울해할때 장미꽃을 사주곤 하죠~
그럼..앤은 그래요~
니가왜꽃받냐고....
앤두 알아요~제가 장미꽃을 조아라하는거....
저한테 한번도 사주지는 않았지만...
좋아라하는것만 기억해주는걸로 저는 충분히 감사해하고있어요
처음사귈땐....연락도 하루에 수십통씩 하더만....
점점횟수가줄어들고 이제는 제가 주로연락을해요
이거에대해서 모라함
"연락은 누가먼저하는게 중요하지않어 "
라고 말해요~물론 그말이 틀린건아녜요~
그치만...전화하고연락할땐
상대방이 생각이나서 연락하는거라생각해요~
그래서 투정을 많이부리고 싸우기도 많이했어요
결국....힘들고 지친내가
헤어지자했어요.....
그럴때마다 붙잡아 주는거예요~
흔들리면 안된는데......붙잡을때마다 쉽게 떨치지못했어요....
잘지낸다싶었는데....
앤이랑 만나고 앤이 우리집에 바려다준다고 집앞에왔는데.....
칭구가 장미꽃을들고 저를 기다리는거예요....
앤이 넘당황스러웠는지....
그냥 간다고 하내요....
전 나랑 상관없는 일이라고했어요
그런데 그냥 가겠데요...
실갱일 하고있는사이에
그칭구가 우릴봤나봐요
대뜸..."미안해요...같이오는줄몰랐네요.."
하는거예요~~
울앤
"왜남의여자지앞에서 기다립니까?"
"저도 이앨 조아해요"
"그래서 어쩌란말입니까?"

"......"
"자갸~자갸좋다고하니까 함잘해봐라!!자기주위엔 왠남자들이 이렇게많어?
"ㅡㅡa다칭구자너...난 너밖에없다고.,..."
"됬어...잘해봐...나간다"
하면서 뒤도 안돌아보고 그냥가는거예요
너무 속상했어요...
집에들어와서 펑펑울었죠~~


저두 자존심이있다고 연락을 안했어요~
몇일후 연락이 오더라고요....문자로....
'내가 미안해...자기 잘못이아닌데...속좁게굴어서..'
대략 이런내용이였어요~
그래도 연락을 안했죠
'자갸......'
또오더라구요~
'난...난말이지~맘넓고 이해심 많은사람이조아...미안해'
문자보냈습돠
연락없어요....
헤어지기로 한거죠~

잊어볼려고 노력했지만...잘안되더라고요
아는동생이 앤두 아는형이랍니다..
'누나!!나속상해 울애기 이상해!!'
하면서 연락이 왔더라고요~
"무슨일인데??"
했더만 정신못차리고 있는거자나요~ㅡㅡa
만났어요~동생 이야기 듣고 그러지말라고 또닥또닥해주고...
그런데 앤이 나오는거예요~~
순간 놀랬지만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척했어요
제옆에 딱!!앉더니....
말하는거예요...
"난....자기포기못해....무슨일이있어도 자기만 볼꺼니까....알아서해!'
하면서 손가락에 반지한개를 끼워주네요....
이렇게 사귀면 언젠가는 또싸우고 싸울때마다 맘아파할텐데.....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ㅠㅠ
어떻게해야하죠??
저도 울앤이 시른건아녜요~~
전 나이 상관안해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가요??내맘 상처받을까봐 그게 두려워서 그런걸까요?
헤어지면 편할줄알았는데 서로가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사귄다고해도 편해질건없는데...
...
정말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 이기적인 나쁜애라고 욕해도 좋아요~
정말....정말................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