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녀는 제가 일하는 회사의 급여를 보내 주는 은행원입니다... 언젠가부터 그 사람이 저의 가슴 속으로 들어오더군요...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한 2달여... 절망 속에서 살았고... 결국은 이별을 받아들일 즈음이었나? 다시는 사랑을 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사랑은 사랑으로 지운다고 했던가... 그 사람이 저의 마음을 조금씩 채워갔습니다... 거래하는 은행의 사람이기에... 무식하게 대쉬할 수는 없었고... 전화번호가 바뀌었다고... 명함을 건냈습니다... 주말에 영화나 한번 보자는 내용과 명함 한장만 달라는 쪽지와 함께... 그런데... 영화는 잘 모르겠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명함을 주더군요... 명함에 핸드폰 번호는 없었고... 도저히 말을 걸 용기가 생기지를 않더라구요... 고민고민 하던 끝에... 편지를 보냈고... 부담갖지 말라는 의미로... 호감이라는 것은 시작하는 감정이라고 생각한다... 그 시작이 좋은거지 과정이나 결과에 대해서 꼭 규정할 필요는 없지 않겠냐... 그렇게... 문자가 되었든 뭐가 되었든 답장을 달라하였기에... 답문자가 오더군요... 올해가 가기전에 친구가 하나 더 생길거 같다고... 사무실번호와 함께... 음... 고민고민 하다가... 두번째 편지를 보냈습니다... 나의 일상을 적고... 나에게 있어 객지생활 1년만의 첫친구다... 등등... 6일날 급여때문에 갈 일이 있어... 이번에도 핸드폰 번호 안 알려주면... 혼낼거라고... 이번엔 문자에 핸드폰 번호가 찍혀 오더군요... 남자친구가 있다... 좀 그래서 그랬던 거다... 정말 친구라도 괜찮다면 좋은 친구로 지내자고... 하늘이 노랗게 보이더군요... ^^; 어떻게 대꾸를 해야 할 것인지... 정말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이 사람에 대해서 아는 것이라고는... 그 은행에서... 저의 회사 급여를 담당하기에... 한달에 2번이상... 만나게 되고... 얼굴과... 참 친절하다는 거 말고는 아는게 없었거든요... 문자를 보냈죠... 자주 얼굴 보는데... 가깝게 지내면 좋을거 같아서 그런거다... 친구니까 말을 놓겠다... 설마 나보다 나이가 많지는 않지??? 근데... 많더군요... ^^; 제가 27인데... 빠른 78에... 띠는 뱀띠더라구요... 전 말띠인데... 그냥 태어난 해로 하자고... 그랬죠... 그 뒤로 반말은 못하겠더군요... ^^; 대충 지금은 이 정도의 상황입니다... 뱀띠 아가씨... 전 이 뱀띠 아가씨가... 정말 좋습니다... 나이차는 뭐... 크게 문제가 될 정도로 차이가 난다고 보지도 않구요... 과거에 2년 연상하고 사귄적도 있으니까... (군대가기 전에...) 친구... 친구인데... 연락하기도 힘이들고... 만나자고 하기도 힘이들고... 고백하기는 더 힘이들고... 다 힘이 드네요... 객지에서... 실연을 당하고...(3년 2개월을 사귀고...) 참 많이 힘들었고... 의지할 사람이 없어... 너무나 외로웠거든요... 그래... 사랑은 사랑으로 잊는거라... 믿고... 마음이 끄는 대로... 그렇게 살고자 마음 먹었는데... 금방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거래처 사람이라서... 어차피 얼굴을 봐야 할 사람이라... 세게 대쉬는 못합니다... ^^; 기다릴 수 있다고 생각하기는 하지만... 나이가 꽉찬 그녀가... 솔로가 될 수 있을지... 그것도 의문이고... 어떻게 해야 할지... 하루하루가 참 힘이 드네요...
사랑... 고백해도 될까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녀는 제가 일하는 회사의 급여를 보내 주는 은행원입니다...
언젠가부터 그 사람이 저의 가슴 속으로 들어오더군요...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한 2달여...
절망 속에서 살았고...
결국은 이별을 받아들일 즈음이었나?
다시는 사랑을 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사랑은 사랑으로 지운다고 했던가...
그 사람이 저의 마음을 조금씩 채워갔습니다...
거래하는 은행의 사람이기에...
무식하게 대쉬할 수는 없었고...
전화번호가 바뀌었다고...
명함을 건냈습니다...
주말에 영화나 한번 보자는 내용과 명함 한장만 달라는 쪽지와 함께...
그런데...
영화는 잘 모르겠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명함을 주더군요...
명함에 핸드폰 번호는 없었고...
도저히 말을 걸 용기가 생기지를 않더라구요...
고민고민 하던 끝에...
편지를 보냈고...
부담갖지 말라는 의미로...
호감이라는 것은 시작하는 감정이라고 생각한다...
그 시작이 좋은거지 과정이나 결과에 대해서 꼭 규정할 필요는 없지 않겠냐...
그렇게...
문자가 되었든 뭐가 되었든 답장을 달라하였기에...
답문자가 오더군요...
올해가 가기전에 친구가 하나 더 생길거 같다고...
사무실번호와 함께...
음...
고민고민 하다가...
두번째 편지를 보냈습니다...
나의 일상을 적고...
나에게 있어 객지생활 1년만의 첫친구다...
등등...
6일날 급여때문에 갈 일이 있어...
이번에도 핸드폰 번호 안 알려주면...
혼낼거라고...
이번엔 문자에 핸드폰 번호가 찍혀 오더군요...
남자친구가 있다...
좀 그래서 그랬던 거다...
정말 친구라도 괜찮다면 좋은 친구로 지내자고...
하늘이 노랗게 보이더군요...
^^;
어떻게 대꾸를 해야 할 것인지...
정말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이 사람에 대해서 아는 것이라고는...
그 은행에서...
저의 회사 급여를 담당하기에...
한달에 2번이상...
만나게 되고...
얼굴과...
참 친절하다는 거 말고는 아는게 없었거든요...
문자를 보냈죠...
자주 얼굴 보는데...
가깝게 지내면 좋을거 같아서 그런거다...
친구니까 말을 놓겠다...
설마 나보다 나이가 많지는 않지???
근데...
많더군요...
^^;
제가 27인데...
빠른 78에...
띠는 뱀띠더라구요...
전 말띠인데...
그냥 태어난 해로 하자고...
그랬죠...
그 뒤로 반말은 못하겠더군요...
^^;
대충 지금은 이 정도의 상황입니다...
뱀띠 아가씨...
전 이 뱀띠 아가씨가...
정말 좋습니다...
나이차는 뭐...
크게 문제가 될 정도로 차이가 난다고 보지도 않구요...
과거에 2년 연상하고 사귄적도 있으니까...
(군대가기 전에...)
친구...
친구인데...
연락하기도 힘이들고...
만나자고 하기도 힘이들고...
고백하기는 더 힘이들고...
다 힘이 드네요...
객지에서...
실연을 당하고...(3년 2개월을 사귀고...)
참 많이 힘들었고...
의지할 사람이 없어...
너무나 외로웠거든요...
그래...
사랑은 사랑으로 잊는거라...
믿고...
마음이 끄는 대로...
그렇게 살고자 마음 먹었는데...
금방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거래처 사람이라서...
어차피 얼굴을 봐야 할 사람이라...
세게 대쉬는 못합니다...
^^;
기다릴 수 있다고 생각하기는 하지만...
나이가 꽉찬 그녀가...
솔로가 될 수 있을지...
그것도 의문이고...
어떻게 해야 할지...
하루하루가 참 힘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