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8일쯤에 삼성 서비스센터 관악지점을 방문했습니다. 제 모델은 SPH-V4200이구요, 화면이 멈추는 걸로 방문을 했습니다.
정주연엔지니어인가? 암턴 그러더군요 업그레이드를 해야할껏 같다구 그러더니 잠깐 어디갔다오더니 다시 난수리라 다른분께 가라고 하더니 또 다른분께 여쭤보구 오더니 메인 보드를 갈아야 한다구 하더군요.
근데 일주일정도 걸린다구, 근데 그때두 월차내서 겨우 수리를 받으러간거 였는데.. 그런것까지는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 보드를 갈면 안에 있는 데이터를 다 삭제 해야되지 않냐구 그랬더니 짜증나는 말투로 요금 청구서 끊어 오시면 컨텐츠 요금 환불해 드릴께요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정확히 그 요금청구가 어떤형식인지 물어 보려고 어떤 영수증을 떼와야 하나요? 라고 물어 봤더니 역시 짜증내는 말투로 그냥 삼성서비스에서 컨텐츠환불해준다구 요금상세 내역서 뽑아오세요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말투도 그렇고 더 말하기 싫어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보드가 왔다는 연락을 받은 후 시간이 없어서 미루고 미루다가 3주만에 겨우 휴가를 11월 26일날내서 서비스 센터에 방문을 했습니다. 역시 방문할 시간이 없어서 그 요금 내역서도 KTF전화를 걸어서 그 기사분이 말씀하신데로 겨우 FAX로 받아서 같습니다.
그러니깐 그 정주연씨가 이러더군요.. 이 요금청구서가 아니신데요.그러더니 요금 받으실려면 다시 KTF가서 떼오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제가 그영수증이 어떤건지 모르니깐 전화하셔서 FAX로 받으면 되지 않냐구 제가 본인확인만 해주면 되지 않냐구 말했더니 대뜸 화를 내시면서 안된다구 직접가서 때오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저 여기 겨우시간내서 방문한거라구 내가 왜 또 가서 그걸 때와야 하냐구 그랬더니 정주연씨가 그러더군요 그건 당신사정이지..고객한테 당신사정이지 이게 말이 됩니까? 제가 서비스센터에 가고 싶어서 간것두 안니구 제차비들여서 아까운 휴가 날려 가면서 겨우겨우 간건데 당신사정이지.. 그래서 저도 못한다고 그럼 기계를 똑바루 만들지 사람을 오라가라 하냐구 했더니 그건 자기 잘못이 아닌듯 말을하더군요 그러면서 언성이 높아지고 제가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런말듣고 기분 좋을 고객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렇다고 제가 욕을 한것두 아닌데.. 그랬더니 정주연엔지니어라고 하는 사람이 반막을 막하더니 "나이도 얼마 안처먹은게.." 이러는거예요.
아무리 고객이 어리더라도 제 가 학생도 아니고 아니 하물며 중학생 초등학생이라도 고객한테 그렇게 말을 하면 안돼는거 아닙니까? 저는 생전 태어나서 이렇게 불쾌한 서비스는 처음이네요. 자기가 자기입으로 그래 나 싸가지없다라구 까지 말하더군요. 반말에 욕설까지 고객이랑 지금 싸우자는 건가요.
제가 너무 화나서 환불해 달라고 까지 말했더니 그것도 절때루 안된다고 휙나가 버리느거예요. 옆에있던 팀장님은 더 웃깁니다. 고객에게 대놓고 반말을 하고 욕을 하는데 가만히 보고만 있더군요. 그 여직원 편을 드는것 처럼 보였습니다. 그팀장 및에 그직원이라고 어쩜 팀장까지 고객한테 소리를 버럭버럭 지르고 눈똥그랗게 뜨고 반말에 욕설까지 하면서 말을하는데.
그러더니 저보고 죄송하다는 말한마디도 없이 너 정말 웃긴애라는 표정으로 저리가서 애기좀 하자고 하더군요. 그런기분에 애기를 하고 싶겠습니까? 그래서 폰이나 달라구 해서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나중에 과장님이라고 전화를 주셨는데.
그여직원 교육을 시키고 팀장이화서 잘처리해주도록 한다고 죄송하다구 해서 그분말을 믿고 네 알겠습니다 라고 끊었는데 팀장은 저 멀리서 희희덕 거리고 있고 처다도 안보더라구요..ㅡㅡ;;; 제가 그분이 오셔서 죄송합니다. 제가 그직원께 뭐라고 하겠습니다. 라고만 했으면 이렇게 까지 구구절절이 글을 올리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다른기사분이 보다못해 오셔서 처리를 해주시더라구요. 서비스에 기본이 안돼어있는 정주연씨.. 이런분을 대기업이라고 하는 삼성에서 쓰고 있다는것 자체가 이해가 안가네요.. 정말 불쾌합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대로 참고 있어야 하나요? 서비스센터에서 이럴수 있는건가요?
고객에게 반말에 욕설가지 하는 삼성 서비스 어떻게 해야 하나요??
10월 28일쯤에 삼성 서비스센터 관악지점을 방문했습니다.
제 모델은 SPH-V4200이구요, 화면이 멈추는 걸로 방문을 했습니다.
정주연엔지니어인가? 암턴 그러더군요 업그레이드를 해야할껏 같다구 그러더니 잠깐 어디갔다오더니
다시 난수리라 다른분께 가라고 하더니 또 다른분께 여쭤보구 오더니 메인 보드를 갈아야 한다구 하더군요.
근데 일주일정도 걸린다구, 근데 그때두 월차내서 겨우 수리를 받으러간거 였는데.. 그런것까지는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 보드를 갈면 안에 있는 데이터를 다 삭제 해야되지 않냐구 그랬더니 짜증나는 말투로 요금 청구서 끊어 오시면 컨텐츠 요금 환불해 드릴께요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정확히 그 요금청구가 어떤형식인지 물어 보려고 어떤 영수증을 떼와야 하나요? 라고 물어 봤더니 역시 짜증내는 말투로 그냥 삼성서비스에서 컨텐츠환불해준다구 요금상세 내역서 뽑아오세요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말투도 그렇고 더 말하기 싫어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보드가 왔다는 연락을 받은 후 시간이 없어서 미루고 미루다가 3주만에 겨우 휴가를 11월 26일날내서 서비스 센터에 방문을 했습니다. 역시 방문할 시간이 없어서 그 요금 내역서도 KTF전화를 걸어서 그 기사분이 말씀하신데로 겨우 FAX로 받아서 같습니다.
그러니깐 그 정주연씨가 이러더군요.. 이 요금청구서가 아니신데요.그러더니 요금 받으실려면 다시 KTF가서 떼오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제가 그영수증이 어떤건지 모르니깐 전화하셔서 FAX로 받으면 되지 않냐구 제가 본인확인만 해주면 되지 않냐구 말했더니 대뜸 화를 내시면서 안된다구 직접가서 때오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저 여기 겨우시간내서 방문한거라구 내가 왜 또 가서 그걸 때와야 하냐구 그랬더니 정주연씨가 그러더군요 그건 당신사정이지..고객한테 당신사정이지 이게 말이 됩니까?
제가 서비스센터에 가고 싶어서 간것두 안니구 제차비들여서 아까운 휴가 날려 가면서 겨우겨우 간건데 당신사정이지.. 그래서 저도 못한다고 그럼 기계를 똑바루 만들지 사람을 오라가라 하냐구 했더니 그건 자기 잘못이 아닌듯 말을하더군요 그러면서 언성이 높아지고 제가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런말듣고 기분 좋을 고객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렇다고 제가 욕을 한것두 아닌데.. 그랬더니 정주연엔지니어라고 하는 사람이 반막을 막하더니 "나이도 얼마 안처먹은게.." 이러는거예요.
아무리 고객이 어리더라도 제 가 학생도 아니고 아니 하물며 중학생 초등학생이라도 고객한테 그렇게 말을 하면 안돼는거 아닙니까? 저는 생전 태어나서 이렇게 불쾌한 서비스는 처음이네요. 자기가 자기입으로 그래 나 싸가지없다라구 까지 말하더군요. 반말에 욕설까지 고객이랑 지금 싸우자는 건가요.
제가 너무 화나서 환불해 달라고 까지 말했더니 그것도 절때루 안된다고 휙나가 버리느거예요. 옆에있던 팀장님은 더 웃깁니다. 고객에게 대놓고 반말을 하고 욕을 하는데 가만히 보고만 있더군요. 그 여직원 편을 드는것 처럼 보였습니다. 그팀장 및에 그직원이라고 어쩜 팀장까지 고객한테 소리를 버럭버럭 지르고 눈똥그랗게 뜨고 반말에 욕설까지 하면서 말을하는데.
그러더니 저보고 죄송하다는 말한마디도 없이 너 정말 웃긴애라는 표정으로 저리가서 애기좀 하자고 하더군요. 그런기분에 애기를 하고 싶겠습니까? 그래서 폰이나 달라구 해서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나중에 과장님이라고 전화를 주셨는데.
그여직원 교육을 시키고 팀장이화서 잘처리해주도록 한다고 죄송하다구 해서 그분말을 믿고 네 알겠습니다 라고 끊었는데 팀장은 저 멀리서 희희덕 거리고 있고 처다도 안보더라구요..ㅡㅡ;;; 제가 그분이 오셔서 죄송합니다. 제가 그직원께 뭐라고 하겠습니다. 라고만 했으면 이렇게 까지 구구절절이 글을 올리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다른기사분이 보다못해 오셔서 처리를 해주시더라구요.
서비스에 기본이 안돼어있는 정주연씨.. 이런분을 대기업이라고 하는 삼성에서 쓰고 있다는것 자체가 이해가 안가네요.. 정말 불쾌합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대로 참고 있어야 하나요? 서비스센터에서 이럴수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