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이 쓴 성교육 서적 중국서 논란...

이영재200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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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대생이 친구들의 성경험담을 바탕으로 집필한 성교육 서적이 출판도 되기 전에 원고가 급속히 퍼지면서 찬반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중국 신문들은 20일 구이저우(貴州)민족학원 신문학과 4학년 왕지양이 2년 전부터 섹스를 주제로 쓰기 시작한 책이 장쑤(江蘇)문예출판사에 의해 성교육 서적으로 곧 출간된다고 보도했다고 합니다.

 

성교율 서적을 쓰기 시작한 이유가 대학 친구들이 성에 대해 너무 무지한 것 같았고 포르노 사이트나 잡지를 통해 성 지식을 얻는 것을 보고 성교육 서적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하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