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10개월쯤사귀 커플인데여...거의 매일 보다 시피하고요...여친이 옆동네 살아서리..
무난히 큰 싸움 없이 잘지냈는데...이번달부터 거의 싸우다시피 해요...원래 거의 만나다 시피하니깐
친구들이 매일 같이 있냐고 머하고 노냐고 그런데여...여친 노늘걸 정말 좋아해요.,,,저도
분위기 잘타고 술먹는거 정말좋아해여...첨에는 여친들하고도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만나기도
했는데...언제 부턴가 여칞혼자서 가는거에여...그래서 전화해서 같이 가면 안되냐고 그러니깐..
매일 같이 다니니깐..오늘은 친구랑 있는데여...좀섭섭함 마음에 애기하면 또 싸우고 매번 이럴걸로
싸우니깐...안그래야지 하면서 계속그러네여...여친친구들 앤 다있었는데..이번에 다헤어졌거든여..
제 여친빼고 다 ....이번달에는 저보다 여친친구들 더많이 만나고 ...3주째 주말이면 친구들 만나고
그냥 친구랑 술먹줄알고 있었는데...한번씩 여친친구아는 남자들이랑 술먹는다고 제아는 사람이 그러드라구여...이제는 싸우다...지치겠네여...제가 원래 생각이 많은 편이라..딴일에 집중을 못하겠네여...금요일에도 여친친동생 회사에서 회식 하는데..거기 간다네여..가지말라고 그랬더니 또 싸우고 예전에 여친친구들 저 정말 좋게 생각했는데 요즘 점수 많이 깍였다고 자기도 친구들이 제말 하는거 싫데여 그래서 토요일은 그냥 나간데여...알겠다고 하고 저 나가면서 전화하니깐...전화안받네여..저그냥 술먹고 집에 와서 잤죠 ,,,,아침에 전화안왓더라구여...화났지만...참았죠..그날 친구결혼식같이 가기로 해서 전화했죠...온다네여.. 그날 만나니깐..자기도 미안했던지 아님 제친구들 잇어서 그런지 ...애교떨더라고여...저 어제 머했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있어죠....결혼식 끝나고 집에 가서 쉬겠데여...그러라고 하고 저녁에 뒷풀이 할때 보기로 했죠,,..나가서 분위기 좋게 놀고 있는데...화장실 가면서 전화기 가지고 가더라고요...원래는 안그랬는데/../..그런가 보다 생각하고 술마시고 노는데...화장실 간다면서 전화기또 가지고 가길래...따라 가봤죠,,,,화장실안에서 전화하고 있는거에여...그럼 안되는데 들어봣죠,,,,그냥 들어갈려고 하다가 나오는거 보고 물어봣죠...누구냐고 하니깐..아는 오빤데...오늘 자기 친구랑 소개팅했데여...오해하지말라고 웃는거에여...또 말하면 싸우겠다 싶어 말안햇는데...오늘 생각해보니깐...넘열받네여...오늘은 일찍집에가겠지 ..생각하고 점심때 전화해서 오늘 약속있냐고 물어봣죠 가고는 싶은데 어떡할지 모른데네여...저 여친 볼생각도 없었는데 그냥 해장국먹으러 가자고 했어여...알겠데네여...참 알수 없는게 여자 맘이라지만...무슨 생각하고 잇는지 모르겠네여...그냥 장난인지 저 고생좀 시킬려고 하는지 알수 없네여...전화로는 싸우고 만나면 아무렇지 않게 지내고...많이 좀 알려 주세여...
절갖고 노는 걸까요..???여자분들많이 애기좀해주세여...
저희는 10개월쯤사귀 커플인데여...거의 매일 보다 시피하고요...여친이 옆동네 살아서리..
무난히 큰 싸움 없이 잘지냈는데...이번달부터 거의 싸우다시피 해요...원래 거의 만나다 시피하니깐
친구들이 매일 같이 있냐고 머하고 노냐고 그런데여...여친 노늘걸 정말 좋아해요.,,,저도
분위기 잘타고 술먹는거 정말좋아해여...첨에는 여친들하고도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만나기도
했는데...언제 부턴가 여칞혼자서 가는거에여...그래서 전화해서 같이 가면 안되냐고 그러니깐..
매일 같이 다니니깐..오늘은 친구랑 있는데여...좀섭섭함 마음에 애기하면 또 싸우고 매번 이럴걸로
싸우니깐...안그래야지 하면서 계속그러네여...여친친구들 앤 다있었는데..이번에 다헤어졌거든여..
제 여친빼고 다 ....이번달에는 저보다 여친친구들 더많이 만나고 ...3주째 주말이면 친구들 만나고
그냥 친구랑 술먹줄알고 있었는데...한번씩 여친친구아는 남자들이랑 술먹는다고 제아는 사람이 그러드라구여...이제는 싸우다...지치겠네여...제가 원래 생각이 많은 편이라..딴일에 집중을 못하겠네여...금요일에도 여친친동생 회사에서 회식 하는데..거기 간다네여..가지말라고 그랬더니 또 싸우고 예전에 여친친구들 저 정말 좋게 생각했는데 요즘 점수 많이 깍였다고 자기도 친구들이 제말 하는거 싫데여 그래서 토요일은 그냥 나간데여...알겠다고 하고 저 나가면서 전화하니깐...전화안받네여..저그냥 술먹고 집에 와서 잤죠 ,,,,아침에 전화안왓더라구여...화났지만...참았죠..그날 친구결혼식같이 가기로 해서 전화했죠...온다네여.. 그날 만나니깐..자기도 미안했던지 아님 제친구들 잇어서 그런지 ...애교떨더라고여...저 어제 머했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있어죠....결혼식 끝나고 집에 가서 쉬겠데여...그러라고 하고 저녁에 뒷풀이 할때 보기로 했죠,,..나가서 분위기 좋게 놀고 있는데...화장실 가면서 전화기 가지고 가더라고요...원래는 안그랬는데/../..그런가 보다 생각하고 술마시고 노는데...화장실 간다면서 전화기또 가지고 가길래...따라 가봤죠,,,,화장실안에서 전화하고 있는거에여...그럼 안되는데 들어봣죠,,,,그냥 들어갈려고 하다가 나오는거 보고 물어봣죠...누구냐고 하니깐..아는 오빤데...오늘 자기 친구랑 소개팅했데여...오해하지말라고 웃는거에여...또 말하면 싸우겠다 싶어 말안햇는데...오늘 생각해보니깐...넘열받네여...오늘은 일찍집에가겠지 ..생각하고 점심때 전화해서 오늘 약속있냐고 물어봣죠 가고는 싶은데 어떡할지 모른데네여...저 여친 볼생각도 없었는데 그냥 해장국먹으러 가자고 했어여...알겠데네여...참 알수 없는게 여자 맘이라지만...무슨 생각하고 잇는지 모르겠네여...그냥 장난인지 저 고생좀 시킬려고 하는지 알수 없네여...전화로는 싸우고 만나면 아무렇지 않게 지내고...많이 좀 알려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