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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알리자.200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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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을 때린 교사에게, 손해 배상과 함께 교내에 사과의 글을 게재하라는 법원의 조정 결정이 나왔습니다.

서울 북부지방법원은 중학생 강 모 양이 지난해 5월 같은 반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뺨을 때렸다며 44살 서 모 교사와 학교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이같이 조정했습니다.

재판부는 학교와 서 교사는 교내 게시판 2곳 이상에 '뺨을 때린 것은 체벌 규정을 어긴 행위'라는 내용과 법원에서 '벌금 50만 원을 선고 받았다'는 공지 사항을 붙이라고 결정했습니다.

또 학교와 서 교사는 강 양에게 손해배상금 650만 원을 물어주라고 강제 조정했습니다.

법원의 이번 강제 조정은 강 양과 서 교사가 모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아 지난 23일 최종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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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정 기자

 

 

 

 

이것이 기사의 전문입니다.

하지만 저 학교 출신 학생들은 전부 학생을 비난하며 선생님은 잘못이 없다고 말합니다.

저 강양이 선생님을 눈 앞에 두고 "미친년"이라고 직.접. 욕을 했습니다-_-

학생들은 하나같이 학교에서 가장 착하고 순한 선생님이라고 말을 합니다.

강양은 선생님께 저런 욕을 하고도 달랑 뺨 한대를 맞았으면서 양호실에 갔다가

도시락을 먹고 그 날 조퇴를 했다고 합니다..(도시락을 먹고 조퇴를 하는건 대체 무슨경우..-_-)

강양은 전치 2주의 진단서를 끊어왔지만 외상은 물론 다친 곳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빨이 부러졌다고 주장했지만 질긴 음식도 꼭꼭 아주 꼭꼭 잘 씹어먹었다는군요.

학교 학생들은 전부 강양이 아버지의 빽으로 뉴스나 기사마다 뺨을 맞은 원인이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피디라고 하더군요.

저 사건은 더군다나 1년 전 사건인데 강양 쪽에서 먼저 사건을 끄집어 내어 학교 전체가 우울한 분위기라고 합니다. 

 

 

* 내가 교사였으면 저거 뺨 한대로 절대 끝내지 못했을 겁니다-_- 아주 천사가 따로없네요 저 선생님..

조금만 엄한 선생님들이면 준비물만 잘못 가져와도 머리 맞는 건 예사 아닙니까?

물론 그런것이 잘 되었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건 정말 경우가 아니라고 봅니다. 저 판결은 대체 뭡니까?

선생님이 왜 사과를 해야 하나요? 교권 떨어져도 너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학창시절을 보냈고, 사실 선생이 미친인간이 아닌 경우 전부 체벌은 정당한 이유가 있었지 않나요?

인성은 선생님 보다는 집에서 부모님의 가르침에 훨씬 절대적인 영향을 받는 것인데.. 요즘 인성교육 제대로 안 된 학생들로 선생님들 너무 불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