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군화 백일 휴가 나왔다가 오늘 복귀 시켰습니다~ 오랜만에 보는건데 너무너무 좋더군요 ^0^ 5일 내내 매일 매일 만났져 울 군화 군대갈때 휴대폰 정지 해놨다가 휴가 나옴서 다시 정지 풀었습니다. 근데 휴가 나왔다고 아주~ 친한 친구(남자들) 몇명한테만 연락하구 연락을 안했는데 휴가나온걸 어떻게 알았는지 (그동안 계속 전화를 했었던걸까요?) 옛날에 알던 여자애한테 전화가 왔다고 하더군요 울군화 안받다가 결국 받아서 전화 하지 말라고 했답니다(휴가 첫날 있던일이죠) 글서 그 이후로는 전화는 안오는데(나랑 있을때 전화오면 받아서 한마디 할라 했더니...) 문자가 오네요 "오빠 주소 갈쳐 줘요~" 것두 새벽에 -_-^ 싫다는데도 굳이 자꾸 편지 보내주겠다면서 말이죠 -_- 여자 친구 있는것두 뻔히 알면서.. 오늘도 가기 전까지 문자 왔어요 "오빠 주소 가르쳐 달라니깐요!!!" 이럼서 저로써는 그 여자애가 이해가 안되네요 무슨 심보로 집적대는 건지 보통 다른 사람들도 그러나요? 생각해서 편지 써주겠다는거야 그렇다 쳐도 싫다는데도 임자있는 남자한테 왜그렇게 못써서 안달인지 참나.. 에혀..별일 아니지만 괜히 거슬리네요 ~
애인있는 군인한테 자꾸 주소갈쳐달라는 여자 심보
울 군화 백일 휴가 나왔다가 오늘 복귀 시켰습니다~
오랜만에 보는건데 너무너무 좋더군요 ^0^
5일 내내 매일 매일 만났져
울 군화 군대갈때 휴대폰 정지 해놨다가
휴가 나옴서 다시 정지 풀었습니다.
근데 휴가 나왔다고 아주~ 친한 친구(남자들) 몇명한테만 연락하구
연락을 안했는데 휴가나온걸 어떻게 알았는지 (그동안 계속 전화를 했었던걸까요?)
옛날에 알던 여자애한테 전화가 왔다고 하더군요
울군화 안받다가 결국 받아서 전화 하지 말라고 했답니다(휴가 첫날 있던일이죠)
글서 그 이후로는 전화는 안오는데(나랑 있을때 전화오면 받아서 한마디 할라 했더니...)
문자가 오네요 "오빠 주소 갈쳐 줘요~" 것두 새벽에 -_-^
싫다는데도 굳이 자꾸 편지 보내주겠다면서 말이죠 -_-
여자 친구 있는것두 뻔히 알면서..
오늘도 가기 전까지 문자 왔어요 "오빠 주소 가르쳐 달라니깐요!!!" 이럼서
저로써는 그 여자애가 이해가 안되네요 무슨 심보로 집적대는 건지
보통 다른 사람들도 그러나요? 생각해서 편지 써주겠다는거야 그렇다 쳐도
싫다는데도 임자있는 남자한테 왜그렇게 못써서 안달인지 참나..
에혀..별일 아니지만 괜히 거슬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