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후회 안할실 재미난 이야기 (두번째 올림니다)

jkhsszz2004.11.30
조회924

[유머] 재미난 이야기 3가지

(1)

옛날에 춤추는 초코파이가 있었다.

초코파이는 춤을 너무나 좋아해서 매일 춤을 추곤 했다.

어느 날 초코파이의 주인이 말했다.

"니가 춤을 추면 부스러기가 떨어지니까 다신 추지마라 내말은 듣지 않고 또 추었다간 강물에 던저버릴것이다"

초코파이는 이 말을 듣고 더이상 춤을 추지 않았다.

얼마후..

  주인이 잠깐 외출한 사이 초코파이는 춤을 추기 시작했다.

초코파이가 춤을 추는것을 목격한 주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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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초코파이를 강물에 던졌다.

 

 

End 죄송합니다 썰렁한 이야기라서..

뒤에 것은 잼있으니 다보고 가세요...제발요..

 

 

 

 

 

 

 

(2)

어느 한 주부가 드라이브를 하고 있었다.

초보였기 떄문에 운전이 서툴러서.. 사고가 날뻔한적도 많았다.

한참쯤 갔을까?

뒤에 어떤 남자 운전수가 속도를 내서 따라오기 시작했다. 그남자의 차가 주부의 옆에 나란히 달리게 되었을때 말했다

 

"야이 여편네야 사고 날뻔했잖아 . 집에서 밥이나 하지 뭐하러 운전이야 운전이."

 그러자 주부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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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사러간다 XXX아"

 

 

 

 

 

(3)

어느 남녀가 절벽에서 자살을 하려고했다. 부모님이 결혼을 반대하자 세상이 살기싫어진것이다.

남자는 조금 무섭다며 여자보고 먼저 뛰어내리면 따라서 죽을거라고 했다.

여자가 절벽밑으로 뛰어내렸다.  남자는 그것을 보고 너무나 무서워.. 뛰어내리기 못하고 절벽을 내려왔다

그 후  . 그남자는 예쁜여자와 결혼을 했고 잘 살았다.

남자는  가족과 낚시를 하러갔다.  예전에 자신과 사귀던 여자가 떨어진 절벽인줄 잊어버린채  그절벽밑에서 낚시를했다.

그떄 였다 낚시줄에 무엇인가 걸린것 같았다.. 그남자의 가족들은 큰 물고기가 걸렸다며 웃었다.

남자가 끌어올린것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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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어느 주인이 던진 춤추는 초코파이였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