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막 고2가 되는 여고생입니다 저희집은 아빠 엄마 오빠 저 이렇게 살고있습니다. 현재 오빠가 군대에가있어서 아빠 엄마 저 이렇게 살구요 저희집은 집안 사정이 그렇게 좋은편이 아닙니다 빚이 한 2천정도 있는 그런 집입니다 솔직히 이렇게 적은돈이 아닌 큰돈을 빚을지고 있으면 열심히 일을해서 돈을 벌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희 아빠께서는 하............................................... 3개월째 월급을 저희엄마께 주지 안씁니다 엄마께서는 어깨에 너무나 많은 근육이 뭉쳐서 머리에 두통까지 주는 그런상황이 오도록 일을하시는데 말입니다 카드빚도 겨우 일명 돌려막기를 하고 계시는데..... 그런 아빠를 보고있으면 화가나고 한심합니다 맨날 술에취해서 들어오시고... 또 가끔 술에취해서 엄마와말다툼이 있으면 하.......생각하기도 싫은.....떠오르기도 싫은 폭.력 저는 그런걸 보면서 자라왔습니다 그래서 아빠가 술을 드시고 들어와서 엄마와 사소한 말다툼이라도 생기면 솔직히 무섭습니다. 아빠가 또 엄마를 때리진 않을까? 엄마가 맞으면 어떡하지? 이런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 엄마 아빠를 말립니다. 어느날은..... 학굘 다녀와서 집에와보니 아빠가 술에 취해 엄마한테 애교를 부리더군요 방에가서 자자고 근데 엄마 싫다며 뿌리치고 욕을...했죠 그렇게 몇분간 실랑이를 벌이다가 아빠가 엄마 먹살을 잡는거예요 그걸본순간 전... 너무 무서워서 바로 달려갔습니다 왜그러냐고 엄마가 싫다는데 왜그러냐고 .. 그런데 아빠가 계속 잡구 끌구 가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고 아빠가그러는게 너무 한심해서 .... 아빠에게 따졌습니다 ....아빠가 월급을 안가져오니깐 엄마가 저렇게 싫어하는거라고 .... 그 말을 듣고 아빠가 흥분 하셨나봐요 저에게 와서는 뭐라고 아까한말 뭔말이냐 하는겁니다... 전 아빠가 가장인데 왜 월급을 벌어서 갔다주지않으냐 오빠도 없는데 열심히 일을해서 빚을 갚아야하지않겠냐 라는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저보고 넌 알바한돈 어떡해해냐며 저에게...화를내시더군요 그러더니 갑자기 저에게 안경을 벗으라는겁니다 전 안벗엇죠........... 하...안벗으니깐 제안경을 빼서 던지는게아닙니까? 안경이 벗겨지고 전 아빠가 퍽하고 미는 그 손에 한마디로 나자빠졌습니다. 자빠지는순간 팔꿈치는 모서리에 긁혀서 피가났어요 그걸 봤으면서도 계속 저에게 뭐라하시면서 매같은걸로 때리시더라구요 그렇게 때리고 나서 방에가서 잠을 자더라구요 전 너무나 어이가 없었어요 자기가 잘못한건 생각도 안하고 .... 저에게 엄마에게 그렇게하는 모습이 그리고 그렇게때리고서 편하게 자는 그모습이 전 너무나 화가났어요 아빠로써 남편으로써 어떡해그럴수있죠? 너무 힘들게 사셨어요 우리엄마요 도대체 어떡해 하면 좋을까요? 같이 살아야되요? 말아야되요?
술에 쩔어사는 아빠
전 이제 막 고2가 되는 여고생입니다
저희집은 아빠 엄마 오빠 저 이렇게 살고있습니다.
현재 오빠가 군대에가있어서 아빠 엄마 저 이렇게 살구요
저희집은 집안 사정이 그렇게 좋은편이 아닙니다
빚이 한 2천정도 있는 그런 집입니다
솔직히 이렇게 적은돈이 아닌 큰돈을 빚을지고 있으면
열심히 일을해서 돈을 벌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희 아빠께서는 하...............................................
3개월째 월급을 저희엄마께 주지 안씁니다
엄마께서는 어깨에 너무나 많은 근육이 뭉쳐서 머리에 두통까지 주는
그런상황이 오도록 일을하시는데 말입니다
카드빚도 겨우 일명 돌려막기를 하고 계시는데.....
그런 아빠를 보고있으면 화가나고 한심합니다
맨날 술에취해서 들어오시고... 또 가끔 술에취해서 엄마와말다툼이 있으면
하.......생각하기도 싫은.....떠오르기도 싫은 폭.력
저는 그런걸 보면서 자라왔습니다
그래서 아빠가 술을 드시고 들어와서 엄마와 사소한 말다툼이라도 생기면
솔직히 무섭습니다. 아빠가 또 엄마를 때리진 않을까? 엄마가 맞으면 어떡하지?
이런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 엄마 아빠를 말립니다.
어느날은..... 학굘 다녀와서 집에와보니
아빠가 술에 취해 엄마한테 애교를 부리더군요 방에가서 자자고
근데 엄마 싫다며 뿌리치고 욕을...했죠 그렇게 몇분간 실랑이를 벌이다가
아빠가 엄마 먹살을 잡는거예요 그걸본순간 전... 너무 무서워서 바로 달려갔습니다
왜그러냐고 엄마가 싫다는데 왜그러냐고 .. 그런데 아빠가 계속 잡구 끌구 가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고 아빠가그러는게 너무 한심해서 .... 아빠에게 따졌습니다
....아빠가 월급을 안가져오니깐 엄마가 저렇게 싫어하는거라고 ....
그 말을 듣고 아빠가 흥분 하셨나봐요
저에게 와서는 뭐라고 아까한말 뭔말이냐 하는겁니다... 전 아빠가 가장인데 왜 월급을 벌어서
갔다주지않으냐 오빠도 없는데 열심히 일을해서 빚을 갚아야하지않겠냐 라는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저보고 넌 알바한돈 어떡해해냐며 저에게...화를내시더군요
그러더니 갑자기 저에게 안경을 벗으라는겁니다 전 안벗엇죠...........
하...안벗으니깐 제안경을 빼서 던지는게아닙니까? 안경이 벗겨지고 전 아빠가 퍽하고 미는 그 손에
한마디로 나자빠졌습니다. 자빠지는순간 팔꿈치는 모서리에 긁혀서 피가났어요
그걸 봤으면서도 계속 저에게 뭐라하시면서 매같은걸로 때리시더라구요
그렇게 때리고 나서 방에가서 잠을 자더라구요
전 너무나 어이가 없었어요
자기가 잘못한건 생각도 안하고 .... 저에게 엄마에게 그렇게하는 모습이 그리고 그렇게때리고서 편하게
자는 그모습이 전 너무나 화가났어요 아빠로써 남편으로써 어떡해그럴수있죠?
너무 힘들게 사셨어요 우리엄마요 도대체 어떡해 하면 좋을까요?
같이 살아야되요? 말아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