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월화 미니시리즈 <미안하다 사랑한다>(극본 이경희 연출 이형민)에서 강민주 역을 맡아 연기자로 데뷔한 서지영은 2년여의 쉬는 기간 동안 류시원을 만나도 웃어본 기억이 없다고 털어놓았다. 그룹 샵 해체를 관련한 가슴아픈 기억들 때문에 보통의 연인들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없었다고 한다.
“만나면 울기만 해서 미안한 마음뿐이었어요. 마치 위로받기 위해 만나는 것 같았습니다.”
서지영은 <미안하다 사랑한다>에 출연하며 안티들의 노골적인 비난에 시달리기도 했으나 차차 연기력으로 인정받기 시작하고 있다.
연인인 류시원 또한 성공적으로 일본에 진출하면서 경사가 겹쳤다. 일본에서 드라마 <아름다운 날들>과 <진실>이 방송되면서 사랑을 받고 있는 류시원은 ‘욘사마’ 배용준의 뒤를 잇는 한류스타로 발돋움을 시작했다.
다음달 15일에는 도쿄 도심에 류시원의 이름을 딴 ‘코리아 프린스 류시원(KPR)’이라는 5층 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서지영은 “함께 아팠던 시간이 많았던 만큼 서로를 격려하며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서지영 "류시원 만나면 울기만했다
http://cafe.daum.net/yuldoguk
가수에서 연기자로 전격 변신한 서지영이 최근 연인 류시원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
KBS 2TV 월화 미니시리즈 <미안하다 사랑한다>(극본 이경희 연출 이형민)에서 강민주 역을 맡아 연기자로 데뷔한 서지영은 2년여의 쉬는 기간 동안 류시원을 만나도 웃어본 기억이 없다고 털어놓았다. 그룹 샵 해체를 관련한 가슴아픈 기억들 때문에 보통의 연인들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없었다고 한다.
“만나면 울기만 해서 미안한 마음뿐이었어요. 마치 위로받기 위해 만나는 것 같았습니다.”
서지영은 <미안하다 사랑한다>에 출연하며 안티들의 노골적인 비난에 시달리기도 했으나 차차 연기력으로 인정받기 시작하고 있다.
연인인 류시원 또한 성공적으로 일본에 진출하면서 경사가 겹쳤다. 일본에서 드라마 <아름다운 날들>과 <진실>이 방송되면서 사랑을 받고 있는 류시원은 ‘욘사마’ 배용준의 뒤를 잇는 한류스타로 발돋움을 시작했다.
다음달 15일에는 도쿄 도심에 류시원의 이름을 딴 ‘코리아 프린스 류시원(KPR)’이라는 5층 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서지영은 “함께 아팠던 시간이 많았던 만큼 서로를 격려하며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