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이버상에는 국내 굴지의 연예 기획사인 A사와 소속 연예인들과의 관계를 파헤친 장문의 문서가 떠돌고 있는데, 현재 A사에 소속되어있는 연예인 뿐만 아니라 A사를 떠나 다른 소속사에 몸담고 있는 연예인들 조차 A사의 '압력'에 시달리고 있음을 묘사하고 있어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문서의 내용을 살펴보면 한때 A사에서 그룹 활동을 했던 B양과 C양은 활동 당시 소속사의 부당한 대우에 항의하여 철저하게 미운털이 박혔었으며, 솔로로 데뷔한 C양은 현재 엄청난 방해를 받고 있다는 것.
이 글을 쓴 네티즌은 "C양은 정말 엄청난 방해를 받고 있다. C양을 타겟으로 한 훼방 수준은 참 기막힌 것들이 많다. 음악프로에 C양이 나오고 싶지 않아서 못 한다는 것은 참으로 우스운 얘기일 뿐이다. 나오고 싶어도 나오지 못한다는 것이 더 맞는 표현이다. A사가 방송사에 미치는 영향은 그야말로 절대적이다. C양이라는 한 가수 소리없이 묻히는 거야 일도 아니라고 본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 A사에서 그룹으로 활동하다 재계약을 하지 않고 소속사를 나와 다른 이름의 그룹을 결성했던 남자 연예인들 역시 A사의 압력을 받고 있음을 전하고 있는데, 특히 D군은 본인이 회사까지 차릴 만큼 의지도 대단하지만 B양과 C양과 더불어 이 세사람 앞으로 A사의 계략으로 인해 괜한 기사들로 이미지 손상 크게 될 날 올것이라고 이 네티즌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이 글을 쓴 네티즌은 "내가 이렇게 까지 장문을 남기는 것은 지금 A사를 나간 가수들이 너무도 안타까워서이다. 나 역시도 한 때 관련있던 사람이었던지라 너무도 안타까워서 어쩔 수가 없다."라며 "제발 많은 사람들이 A사의 계략에 넘어가시지 않기를 바란다. 내가 아는 D군과 C양, B양이 모두 좋은 애들이다. 모두들 활동 의지가 있고, 또 가수로서의 의무도 버리지 않고 있다."라며 안타까움을 나타내기도.
이외에도 A사를 떠난 그룹의 현재 입지와 상황, 그리고 A사에서 그룹활동을 하다 재계약을 맺고 A사에서 솔로로 활동중인 두명의 남자 가수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한 이 장문의 문서는 사이버상에서 급속히 확산되면서 진위여부가 한창 일고있는 상태인데, 최근 A사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이 여러가지 설에 휘말리고 있는 점, 또 행사에 출연하기로 했던 D군이 갑작스레 출연이 무산된 점 등과 맞물려 이 문서는 사이버상에서 논란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거대 기획사일 수록 이러한 '문서'가 떠돈다는 것.
지난 1월에도 윤계상이 영화배우로 데뷔하면서 개인활동을 하게 된 배경, 윤계상과 소속사와의 관계, 그리고 멤버들간의 갈등과 멤버들과 소속사간의 갈등 등이 너무도 자세히 나타나있는 장문의 '문서'가 떠돌기도 했는데, 소속사인 싸이더스HQ는 "터무니 없다"며 이 문서의 내용을 일축을 하였지만, 결론적으로는 문서의 내용중 윤계상의 연기자 변신으로 인한 god 탈퇴 만큼은 정확했습니다.
거대 기획사의 횡포(?)를 폭로한 '문서'...진짜? 가짜?
거대 기획사의 횡포(?)를 폭로한 '문서'...진짜? 가짜?
사이버상에 한 거대 연예기획사의 횡포를 폭로한 '문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근 사이버상에는 국내 굴지의 연예 기획사인 A사와 소속 연예인들과의 관계를 파헤친 장문의 문서가 떠돌고 있는데, 현재 A사에 소속되어있는 연예인 뿐만 아니라 A사를 떠나 다른 소속사에 몸담고 있는 연예인들 조차 A사의 '압력'에 시달리고 있음을 묘사하고 있어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문서의 내용을 살펴보면 한때 A사에서 그룹 활동을 했던 B양과 C양은 활동 당시 소속사의 부당한 대우에 항의하여 철저하게 미운털이 박혔었으며, 솔로로 데뷔한 C양은 현재 엄청난 방해를 받고 있다는 것.
이 글을 쓴 네티즌은 "C양은 정말 엄청난 방해를 받고 있다. C양을 타겟으로 한 훼방 수준은 참 기막힌 것들이 많다. 음악프로에 C양이 나오고 싶지 않아서 못 한다는 것은 참으로 우스운 얘기일 뿐이다. 나오고 싶어도 나오지 못한다는 것이 더 맞는 표현이다. A사가 방송사에 미치는 영향은 그야말로 절대적이다. C양이라는 한 가수 소리없이 묻히는 거야 일도 아니라고 본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 A사에서 그룹으로 활동하다 재계약을 하지 않고 소속사를 나와 다른 이름의 그룹을 결성했던 남자 연예인들 역시 A사의 압력을 받고 있음을 전하고 있는데, 특히 D군은 본인이 회사까지 차릴 만큼 의지도 대단하지만 B양과 C양과 더불어 이 세사람 앞으로 A사의 계략으로 인해 괜한 기사들로 이미지 손상 크게 될 날 올것이라고 이 네티즌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이 글을 쓴 네티즌은 "내가 이렇게 까지 장문을 남기는 것은 지금 A사를 나간 가수들이 너무도 안타까워서이다. 나 역시도 한 때 관련있던 사람이었던지라 너무도 안타까워서 어쩔 수가 없다."라며 "제발 많은 사람들이 A사의 계략에 넘어가시지 않기를 바란다. 내가 아는 D군과 C양, B양이 모두 좋은 애들이다. 모두들 활동 의지가 있고, 또 가수로서의 의무도 버리지 않고 있다."라며 안타까움을 나타내기도.
이외에도 A사를 떠난 그룹의 현재 입지와 상황, 그리고 A사에서 그룹활동을 하다 재계약을 맺고 A사에서 솔로로 활동중인 두명의 남자 가수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한 이 장문의 문서는 사이버상에서 급속히 확산되면서 진위여부가 한창 일고있는 상태인데, 최근 A사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이 여러가지 설에 휘말리고 있는 점, 또 행사에 출연하기로 했던 D군이 갑작스레 출연이 무산된 점 등과 맞물려 이 문서는 사이버상에서 논란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거대 기획사일 수록 이러한 '문서'가 떠돈다는 것.
지난 1월에도 윤계상이 영화배우로 데뷔하면서 개인활동을 하게 된 배경, 윤계상과 소속사와의 관계, 그리고 멤버들간의 갈등과 멤버들과 소속사간의 갈등 등이 너무도 자세히 나타나있는 장문의 '문서'가 떠돌기도 했는데, 소속사인 싸이더스HQ는 "터무니 없다"며 이 문서의 내용을 일축을 하였지만, 결론적으로는 문서의 내용중 윤계상의 연기자 변신으로 인한 god 탈퇴 만큼은 정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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