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 방 식구들 안녕 하세요? 저는 올 4월달에 회사를 그만두고 ....... 회사를 그만 둔 뒤로는 여기 잘 안들어오다가 요 몇일전부터 다시 들르게 되었네요 혼자 사니깐 잠도 없어지는듯 하더이다~~~ 낮에 놀아서 그런가~~~~?????? 어쨋든 올해도 한달 남았고 내나이 32살 만나는 친구도 없고 연락하는 친구도 없고 참 한심하더이다~~ 거의가 여기 글올리시는 분들과 공감하구요~~ 요 몇일은 밥맛도 없어서 그냥 라면만 끓여 먹다가 오늘에서야 미역국을 끓여 먹었어요 참 궁금한게 있는데요 혹여나 중국어 잘하시는 분 계신가요???? 제가 중국어를 좀 배우고 싶은데 중국어에 중자도 몰르구요 첨부터 배울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좀 아시는 분 있으시면 갈켜주세요 노느니 염불한다고 중국어좀 배워볼려구요 암튼 한달 남은 갑신년 마지막 까지 우리 잘 보내도록 해봐요~~~ ^^*
혼자 사니깐 잠도 없어지네요~~
저는 올 4월달에 회사를 그만두고 .......
회사를 그만 둔 뒤로는 여기 잘 안들어오다가 요 몇일전부터 다시
들르게 되었네요
혼자 사니깐 잠도 없어지는듯 하더이다~~~
낮에 놀아서 그런가~~~~??????
어쨋든 올해도 한달 남았고 내나이 32살
만나는 친구도 없고 연락하는 친구도 없고 참 한심하더이다~~
거의가 여기 글올리시는 분들과 공감하구요~~
요 몇일은 밥맛도 없어서 그냥 라면만 끓여 먹다가
오늘에서야 미역국을 끓여 먹었어요
참 궁금한게 있는데요
혹여나 중국어 잘하시는 분 계신가요????
제가 중국어를 좀 배우고 싶은데
중국어에 중자도 몰르구요 첨부터 배울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좀
아시는 분 있으시면 갈켜주세요 노느니 염불한다고 중국어좀 배워볼려구요
암튼 한달 남은 갑신년 마지막 까지 우리 잘 보내도록 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