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에게는 3명의 죽마고우가 있습니다......남친이 지금 24살 대학교 2학년이거든여~
4명이서 20살때부터 쭉~붙어다니고 가끔씩 제가 그 오빠들을 질투할때도 있어요...^^;;
왜 그런거 있잖아요...남친이 칭구들하고는 맨날 보는데도 학교마치면 칭구들이랑 술마시러 댕기고 저랑은 자주 못만나서 제가 가끔씩 땡깡을 부리거든여.....머 그건 그렇다치고....제가 고민하는이유는.....
오빠들 실명을 거론할수 없어서 A오빠 B오빠 C오빠 이렇게 부를께요~
A오빠 B오빠는 여자칭구가 있구 C오빠는 아직 솔로 거든요.....
4명중에 3명이 커플인데..그중 저의가 가장 오래 됐구요...저흰 담달 29일이 500일이거든요~
A오빠커플은 300일정도 됐구 B오빠커플은 인제 한달정도 됐구여~
오빠들 여친 둘다 인제 20살이고 전 21살이거든여~
A오빠 여친이랑은 정말 친자매처럼 잘지내구 있어여~ 서로 남친들 흉도 보면서 고민있음 서로 얘기하고 정말 친하게 지내죠....그러다가 B오빠에게 여자칭구가 생긴거죠....(그 오빠랑 여친은 과 선후배로 지내다가 사귀게 된 CC예요) A오빠 여친이랑 저랑도 평소에 알고 지낸 애라서 전 솔직히 모르는 사람 보다는 그래도 평소에 알고 지낸 그애가 B오빠의 여친이 돼서 내심 기뻤죠..~!!
전 속으로 남자들빼고 여자들끼리도 자주 뭉쳐서 친동생 친언니처럼 잘 지내고 싶었죠....
그런데......
그 B오빠의 여친....첨에 오빠랑 사귀귀 전에는 절 언니~언니~하면서 잘 따랐어여~ 제가 학교가면 시키지도 않았는데 커피타주고 안마하고 암튼 잘 따르더라구여~ 그래서 저두 잘 챙겨줬죠....
그런데 저번주 일요일날 저랑 남친 B오빠랑 그 여친 이렇게 넷이서 서면에서 노는데....반말을 점 섞어서 말을 하더라구요....그러더니 난중에는 진짜 칭구하고 얘기하듯 그냥 반말로 얘기를 하더군여....점 황당하고 기분나쁘더라구여....그여친이 말할때마다 신경쓰이고 암튼 그날은 기분이 엉망이었어요...
남친한테 집에가면서 기분나쁘다고 말할까 말까 엄청 고민하다가 그냥 말았어요......
사실 제가 남친한테 잘못하게 있어서 요즘 남친한테 깨갱하고 있거든요.....
제가 기분이 나쁘다고 얘기하면 남친이 중간에서 입장이 난처해질것 같구 또 남친이 점 쿨하거든여~
그래서 저를 속좁다고 생각할까봐 ......에휴~
저는 고등학교 마치고 바로 직장생활하고 있거든요....직장생활 하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회사생활하면 업무도 중요하지만 여자들은 언니들하고의 관계도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그리고 고등학교때도 제가 학생회를 했는데 저희 학교 학생회는 선배는 하늘 후배는 땅 거의 이랬거든요...제가 자라온 환경이 이렇다 보니깐 제가 점 예민하게 생각하는것도 같구요.....
속좁게 보일까봐 남친한테 말도 못하고 있어요....ㅠㅠ 도와주세용~
어디다 하소연할때도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에휴~
제 남친에게는 3명의 죽마고우가 있습니다......남친이 지금 24살 대학교 2학년이거든여~
4명이서 20살때부터 쭉~붙어다니고 가끔씩 제가 그 오빠들을 질투할때도 있어요...^^;;
왜 그런거 있잖아요...남친이 칭구들하고는 맨날 보는데도 학교마치면 칭구들이랑 술마시러 댕기고 저랑은 자주 못만나서 제가 가끔씩 땡깡을 부리거든여.....머 그건 그렇다치고....제가 고민하는이유는.....
오빠들 실명을 거론할수 없어서 A오빠 B오빠 C오빠 이렇게 부를께요~
A오빠 B오빠는 여자칭구가 있구 C오빠는 아직 솔로 거든요.....
4명중에 3명이 커플인데..그중 저의가 가장 오래 됐구요...저흰 담달 29일이 500일이거든요~
A오빠커플은 300일정도 됐구 B오빠커플은 인제 한달정도 됐구여~
오빠들 여친 둘다 인제 20살이고 전 21살이거든여~
A오빠 여친이랑은 정말 친자매처럼 잘지내구 있어여~ 서로 남친들 흉도 보면서 고민있음 서로 얘기하고 정말 친하게 지내죠....그러다가 B오빠에게 여자칭구가 생긴거죠....(그 오빠랑 여친은 과 선후배로 지내다가 사귀게 된 CC예요) A오빠 여친이랑 저랑도 평소에 알고 지낸 애라서 전 솔직히 모르는 사람 보다는 그래도 평소에 알고 지낸 그애가 B오빠의 여친이 돼서 내심 기뻤죠..~!!
전 속으로 남자들빼고 여자들끼리도 자주 뭉쳐서 친동생 친언니처럼 잘 지내고 싶었죠....
그런데......
그 B오빠의 여친....첨에 오빠랑 사귀귀 전에는 절 언니~언니~하면서 잘 따랐어여~ 제가 학교가면 시키지도 않았는데 커피타주고 안마하고 암튼 잘 따르더라구여~ 그래서 저두 잘 챙겨줬죠....
그런데 저번주 일요일날 저랑 남친 B오빠랑 그 여친 이렇게 넷이서 서면에서 노는데....반말을 점 섞어서 말을 하더라구요....그러더니 난중에는 진짜 칭구하고 얘기하듯 그냥 반말로 얘기를 하더군여....점 황당하고 기분나쁘더라구여....그여친이 말할때마다 신경쓰이고 암튼 그날은 기분이 엉망이었어요...
남친한테 집에가면서 기분나쁘다고 말할까 말까 엄청 고민하다가 그냥 말았어요......
사실 제가 남친한테 잘못하게 있어서 요즘 남친한테 깨갱하고 있거든요.....
제가 기분이 나쁘다고 얘기하면 남친이 중간에서 입장이 난처해질것 같구 또 남친이 점 쿨하거든여~
그래서 저를 속좁다고 생각할까봐 ......에휴~
저는 고등학교 마치고 바로 직장생활하고 있거든요....직장생활 하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회사생활하면 업무도 중요하지만 여자들은 언니들하고의 관계도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그리고 고등학교때도 제가 학생회를 했는데 저희 학교 학생회는 선배는 하늘 후배는 땅 거의 이랬거든요...제가 자라온 환경이 이렇다 보니깐 제가 점 예민하게 생각하는것도 같구요.....
아~~답답해서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