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울랑이 지방에 출장 갔어여.. 가기 전부터,,한 며칠...썰렁 하고...저 갠히 눈치보구.. 지금 울 둥이 낳고,,몸조리중인데,,왜 일케 눈치를보는지,,, 사실 울둥이 낳기전에 피눈물 나는 사연이 많았거든여... 까닥 하다가 울둥이 얼굴도 못보고 지울뻔... 이런저런 사연끝에 울 소중한 둥이 힘들게낳고...일케 하루 하루,, 조리한다고,,,있기는한대여.. 여러가지로 심난하구...짜증스럽고,,,한숨만나네여... 울랑이 빚 갚느라고...월급이라고는 봉투도 구경한번못하구여,, 그냥 분유값 그때 그때 필요하면 주고요...시모한태 언쳐살고 있네여.. 이번에 이사한다고하는데,,,지금 쓰는 방도 아기키우기에 좁은데.. 이사갈방은 이방 보다 더적으니 어이가없네여.. 능력없는 랑이 원망 안할려고 했는데...사실 빚갚기도 바쁜 랑이 아기지우자는거 제가 우기다 시피해서 낳은거라...아기가지고도...별로 달가워하지않는 신랑눈치 보느라고...임신하고서 어디한번 외식 이란거해본적도없구여... 낳을때도 병원비많이 나올까봐 자연분만고집해서..13시간 진통하다가... 아기 숨쉬기 힘들다는말듣고,,,배찢었내여.. 그렇게 수술한 상황에서 아기얼굴보면 행복했는대여.. 한편으론..병원비 걱정이 대고...신랑눈치..시모 눈치 엄청봤어여... 이런 저런 사연끝에 아기낳고...한달정도 지났어여...그사이에 제 생일도 있는데 말하기도싫고,,축하받고싶은 사람도없구해서 혼자 그냥 지나려고하는데.. 친구가 신랑 핸펀으로 축하메세지 보내서 알게대서는 .. 떨래 떨레,,케익사다던져주면서..조카하고 촛불키고 노래부르라고..하고는 컴터앞에 앉아버리네여... 기분드럽고..성질이 울컥나서 케익버려버리려고.. 하는데..시모눈치도있고..눈치없는 조카 케익노래를 부르길래.. 혼자먹으라면서 짤라주고,,저 방에 들어와서 이불쓰고 누웠더니,,, 성질드럽다고..머라하네여..헐............. 미쳐돌버리고..소리지르고 싶지만,,,아기얼굴보면서..참았습니다... 그냥 아기얼굴보고...사는낙으로..겨우 하루하루 버티고 살고있내여 아기 데리고,,어디로 확악 가버리고싶은데... 갈때도없고,,,갈수록 더 짜증만늘고,,인상만쓰는 랑이..얼굴보면.. 밥맛없고....재수없구여... 그래도 출장가서,,,일잘하고 오라고..인사말건내도,.,.., 누구내집 개가 짖냐는 식이네여...헐...... 그냥 대충 요즘 제주위 상황이러하구여...친구한태 말하기도 챙피하구.. 여기에다 라도 넋두리 하고 싶어서..이렇게.. 두서없는 글올려봅니다.. 왜 살아야 할까여? 울아기 때문에 살아야 겟지여...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이게 우울증인가봐여...
오늘 새벽에 울랑이 지방에 출장 갔어여..
가기 전부터,,한 며칠...썰렁 하고...저 갠히 눈치보구..
지금 울 둥이 낳고,,몸조리중인데,,왜 일케 눈치를보는지,,,
사실 울둥이 낳기전에 피눈물 나는 사연이 많았거든여...
까닥 하다가 울둥이 얼굴도 못보고 지울뻔...

이런저런 사연끝에 울 소중한 둥이 힘들게낳고...일케 하루 하루,,
조리한다고,,,있기는한대여..
여러가지로 심난하구...짜증스럽고,,,한숨만나네여...
울랑이 빚 갚느라고...월급이라고는 봉투도 구경한번못하구여,,
그냥 분유값 그때 그때 필요하면 주고요...시모한태 언쳐살고 있네여..
이번에 이사한다고하는데,,,지금 쓰는 방도 아기키우기에 좁은데..
이사갈방은 이방 보다 더적으니 어이가없네여..
능력없는 랑이 원망 안할려고 했는데...사실 빚갚기도 바쁜 랑이 아기지우자는거
제가 우기다 시피해서 낳은거라...아기가지고도...별로 달가워하지않는 신랑눈치
보느라고...임신하고서 어디한번 외식 이란거해본적도없구여...
낳을때도 병원비많이 나올까봐 자연분만고집해서..13시간 진통하다가...
아기 숨쉬기 힘들다는말듣고,,,배찢었내여..
그렇게 수술한 상황에서 아기얼굴보면 행복했는대여.. 한편으론..병원비 걱정이
대고...신랑눈치..시모 눈치 엄청봤어여...

이런 저런 사연끝에 아기낳고...한달정도 지났어여...그사이에 제 생일도 있는데
말하기도싫고,,축하받고싶은 사람도없구해서 혼자 그냥 지나려고하는데..
친구가 신랑 핸펀으로 축하메세지 보내서 알게대서는 ..
떨래 떨레,,케익사다던져주면서..조카하고 촛불키고 노래부르라고..하고는
컴터앞에 앉아버리네여...
기분드럽고..성질이 울컥나서 케익버려버리려고..
하는데..시모눈치도있고..눈치없는 조카 케익노래를 부르길래..
혼자먹으라면서 짤라주고,,저 방에 들어와서 이불쓰고 누웠더니,,,
성질드럽다고..머라하네여..헐.............
미쳐돌버리고..소리지르고 싶지만,,,아기얼굴보면서..참았습니다...
그냥 아기얼굴보고...사는낙으로..겨우 하루하루 버티고 살고있내여
아기 데리고,,어디로 확악 가버리고싶은데...
갈때도없고,,,갈수록 더 짜증만늘고,,인상만쓰는 랑이..얼굴보면..
밥맛없고....재수없구여...
그래도 출장가서,,,일잘하고 오라고..인사말건내도,.,..,
누구내집 개가 짖냐는 식이네여...헐......
그냥 대충 요즘 제주위 상황이러하구여...친구한태 말하기도 챙피하구..
여기에다 라도 넋두리 하고 싶어서..이렇게.. 두서없는 글올려봅니다..
왜 살아야 할까여? 울아기 때문에 살아야 겟지여...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