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 회사일 때문에 킴스클럽에 갔습니다. 여러가지 필요 물건을 사고 마지막에 과일바구니를 만들기 위해 과일을 샀습니다. 바나나를 집기 위해서 잠시 가방을 카트위에 올려놓고 바나나를 집어서 무게를 재기 위해 아주머니에게 건넸습니다. 그사이에 탁 소리가 났습니다. 전 첨엔 무게를 재고난 후 아주머니가 카트에 바나나를 넣어주시는 소리인줄 알았습니다. 바나나를 넣고 카트를 미는 순간 가방이 없어진줄 알았습니다. 첨에 바나나 무게를 달아주신 아주머니께 가방 못보셨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앞에 보안요원이 있었고 보안 요원에게 가방이 없어졌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고 당황해서 물어봤습니다. 보원요원의 대답은 제 담당이 아니니 인포메이션에 가보라고 했습니다. 전 인포메이션으로 바로 뛰어갔습니다. 인포메이션은 언제 잃어버렸냐고 물어보기만 할뿐 이였습니다. 전 다시 매장안으로 들어갔고 다른 쪽 보안요원에게 가방이 없어졌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봤습니다. 그쪽 보안요원도 인포로 가라고만 할 뿐이였습니다. 전 다시 인포메이션으로 갔고 인포메이션에서 전화를 빌려 제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기가 꺼져있더군요. 전문범의 소행이었습니다. 바나나를 고르기 전 과일 바구니 코너에서 남편에게 전화하고 바로 바나나 코너로 내려왔으니 불과 몇분만에 전화기가 꺼져있었습니다. 가방 부주의는 제 잘못입니다. 하지만 보완 요원 앞에서 가방이 없어졌다느 것은 킴스클럽측은 회사의 분실상황에만 신경을 쓸 뿐 손님의 도난 사건따위는 관심이 없다는 점입니다. 이는 킴스클럽의 카메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킴스클럽의 카메라는 모두 계산대 위주로 설치가 되어있습니다. 정확히 세군데의 계산대와, 에스컬레이터 주류점앞 엘레베이터 이렇게만 설치가 되어 있더군요. 이는 킴스클럽만을 위한 카메라 입니다. 손님을 위한 카메라가 아니죠. 더욱이 기가막힌건 킴스클럽에 이런일이 자주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이런 소매치기 사건이 자주 일어나는데도 매장측이 신경을 안쓰니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이죠.이는 매장측 관계자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킴스클럽의 여러 직원둘에게 도움을 구하는데 단 한 분만이 절 도와주실 뿐 모두 불친절 했습니다. 킴스클럽에 가실 때에는 꼭 가방조심 하세요. 위험합니다.
대형 할안마트 보완요원 앞에서 소매치기 당하다
일요일 오후 회사일 때문에 킴스클럽에 갔습니다.
여러가지 필요 물건을 사고 마지막에 과일바구니를 만들기 위해 과일을 샀습니다.
바나나를 집기 위해서 잠시 가방을 카트위에 올려놓고 바나나를 집어서 무게를 재기 위해 아주머니에게 건넸습니다.
그사이에 탁 소리가 났습니다. 전 첨엔 무게를 재고난 후 아주머니가 카트에 바나나를 넣어주시는 소리인줄 알았습니다.
바나나를 넣고 카트를 미는 순간 가방이 없어진줄 알았습니다. 첨에 바나나 무게를 달아주신 아주머니께 가방 못보셨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앞에 보안요원이 있었고 보안 요원에게 가방이 없어졌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고 당황해서 물어봤습니다.
보원요원의 대답은 제 담당이 아니니 인포메이션에 가보라고 했습니다.
전 인포메이션으로 바로 뛰어갔습니다. 인포메이션은 언제 잃어버렸냐고 물어보기만 할뿐 이였습니다.
전 다시 매장안으로 들어갔고 다른 쪽 보안요원에게 가방이 없어졌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봤습니다. 그쪽 보안요원도 인포로 가라고만 할 뿐이였습니다.
전 다시 인포메이션으로 갔고 인포메이션에서 전화를 빌려 제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기가 꺼져있더군요. 전문범의 소행이었습니다.
바나나를 고르기 전 과일 바구니 코너에서 남편에게 전화하고 바로 바나나 코너로 내려왔으니 불과 몇분만에 전화기가 꺼져있었습니다.
가방 부주의는 제 잘못입니다.
하지만 보완 요원 앞에서 가방이 없어졌다느 것은 킴스클럽측은 회사의 분실상황에만 신경을 쓸 뿐 손님의 도난 사건따위는 관심이 없다는 점입니다.
이는 킴스클럽의 카메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킴스클럽의 카메라는 모두 계산대 위주로 설치가 되어있습니다. 정확히 세군데의 계산대와, 에스컬레이터 주류점앞 엘레베이터 이렇게만 설치가 되어 있더군요.
이는 킴스클럽만을 위한 카메라 입니다. 손님을 위한 카메라가 아니죠.
더욱이 기가막힌건 킴스클럽에 이런일이 자주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이런 소매치기 사건이 자주 일어나는데도 매장측이 신경을 안쓰니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이죠.이는 매장측 관계자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킴스클럽의 여러 직원둘에게 도움을 구하는데 단 한 분만이 절 도와주실 뿐 모두 불친절 했습니다.
킴스클럽에 가실 때에는 꼭 가방조심 하세요.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