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덕쑥덕] ‘영계 킬러’ A양 ‘스타 만들어줄께 자자’

아지라엘200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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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덕쑥덕] ‘영계 킬러’ A양 ‘스타 만들어줄께 자자’[쑥덕쑥덕] ‘영계 킬러’ A양 ‘스타 만들어줄께 자자’ [스포츠투데이] 2004-11-22 11:39 [쑥덕쑥덕] ‘영계 킬러’ A양 ‘스타 만들어줄께 자자’ [쑥덕쑥덕] ‘영계 킬러’ A양 ‘스타 만들어줄께 자자’ [쑥덕쑥덕] ‘영계 킬러’ A양 ‘스타 만들어줄께 자자’
톱스타 A양이 ‘영계 킬러’라는 소문이 최근 연예계를 중심으로 떠돌아 관심을 끌고 있다. A양은 TV를 통해 ‘바른말’ 잘하는 것으로도 유명해 이번 소문은 연예계 호사가들 사이에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A양은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남자연예인에게 유난히 많은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A양은 TV를 통해 괜찮다 싶은 젊은 연예인을 발견하면 어떻게든 이 연예인과 만남을 갖는다. A양은 이 만남에서 자신에게 호감을 갖고 있다고 느끼면 그동안 쌓아놓은 연예계의 인맥을 이용해 이 연예인을 스타로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한다.

이 관계자는 “A양은 자신이 진행을 맡고 있는 프로그램에 미리 점찍어놓은 남자연예인을 출연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연예 관계자들과 사석에서 만날 때도 이 연예인을 칭찬하느라 대부분의 시간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지금까지 A양의 이런 전략에 넘어가지 않은 남자연예인은 거의 없다”며 그녀의 빼어난 ‘기술’(?)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리고 A양은 남자연예인의 마음이 자신에게로 향했다 싶으면 ‘뜨거운 밤’을 함께 보내는 데 전력투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A양은 자신이 점찍은 남자연예인과 충분한 시간을 보냈다고 느끼면 또 다시 다른 남자스타를 찾는 데 온 신경을 곤두세우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를 두고 연예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A양의 행태를 보면 그녀가 마치 한 국가의 여왕(?) 같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그래서 그런지 그녀와 친하게 지내는 여자연예인은 거의 없다”며 그녀의 엽기행각에 혀를 내둘렀다. <연예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