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슈, '아주 서먹한 만남'

아지라엘2004.12.02
조회5,504

바다와 슈, '아주 서먹한 만남' - 화장품 런칭쇼서 조우 [마이데일리 2004.12.01 12:55:52] 바다와 슈가 싸웠나?
SES에서 한솥밥 먹던 바다와 슈가 최근 공석에서 서먹한 만남을 가져 연예가 입방아에 올랐다. 지난 22일 서울 한남동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는 화장품회사 `맥`의 새 브랜드 런칭쇼가 열렸다. 바다는 이번 컬렉션의 홍보스타로서 당연히 참석했고, 슈는 초대연예인으로 이날 쇼에 나타났다.

그런데 전에 SES멤버로 동고동락한 언니 동생 사이면 껴안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반갑다`, `오랜만이야` 정도는 해얄텐데, 이자리에서 둘은 거의 말이 없었다. 목격자에 따르면 둘은 전에 그룹을 같이 했는지 안했는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분위기가 냉랭했다는 것. 행사에서 바다는 계속 있었고, 슈가 먼저 일어났다고 한다.

이날 호텔 행사에는 하리수 오지호 김현정 등 톱스타들이 참석했다. 한편 바다는 29일 신지 등과 함께 CCM 앨범 "미라클 2`를 발표하면서 "`미라클 3`는 유진을 추천하고 싶다"고 말해 SES의 또다른 멤버 유진과는 친근한 사이임을 과시했다. (엔터테인먼트부)

- 언제나 즐거운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