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카드사 여직원들에게 전화로 시달리는분들 많으시져? ^^;; 카드요금을 몇달 연체없이 결제일 맞춰서 딱딱 입금해 주었는데 어느달엔가 한번 월급이 늦어져 카드금액을 며칠 연체시킨적이 있었죠... 돈이 들어오면 입금해 준다고 약속을 했는데두 하루가 멀다하고 직장이고 핸폰이고 사정없이 울려대는 데 정말 짜증이 나더라구여... 그리고 드뎌 입금시키고 기분이 홀가분해져 있을때 이런 눈치없는 카드사 여직원 확인도 안해보고 그날도 어김없이 전화를 날리더라구여..아~ 정말 이럴때 여직원에게 한마디...? 시원하게 날려주세여~~^^
이럴때 카드사 여직원에게 한마디
요즘 카드사 여직원들에게 전화로 시달리는분들 많으시져? ^^;;
카드요금을 몇달 연체없이 결제일 맞춰서 딱딱 입금해 주었는데 어느달엔가 한번 월급이 늦어져
카드금액을 며칠 연체시킨적이 있었죠... 돈이 들어오면 입금해 준다고 약속을 했는데두
하루가 멀다하고 직장이고 핸폰이고 사정없이 울려대는 데 정말 짜증이 나더라구여...
그리고 드뎌 입금시키고 기분이 홀가분해져 있을때 이런 눈치없는 카드사 여직원 확인도 안해보고
그날도 어김없이 전화를 날리더라구여..아~ 정말 이럴때 여직원에게 한마디...?
시원하게 날려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