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의 잡지말란 충고에...그래..독하게 먹고.......좋다..헤어지자 했었거든요.. 마지막에....다른여자들 만나고 뭘하든....니 맘이다.. 그래도 넌 내가 꼭 생각날꺼다...나만큼 너한테 잘해준 사람 없으니까.... 분명히 내가 생각날꺼다.....그땐...다시 돌아와야 한다...꼭.. 이렇게 말하고...보내줬었어요..
그리고.....이틀후에.....전화오드라구요 와선......도저히 안되겠데요......마음정리 하러 돌아다니는데 자꾸 내 생각만 나드라면서.. ...있었던 일 다 잊고 우리 다시 사랑하자기에......얼마나...하늘을 날듯이 기뻤는지... 회사 화장실가서.....펑펑 울었어요....너무 기뻐서...
그리고....그 주의 주말....재밌게 즐겁게 보낼 데이트라 나름대로 신경도 쓰고... 그렇게 만났는데...통 웃지도 않고...좀....무반응적인...그런행동에.. 전 또...기분이 살짝 나빠졌어요.. 그래서.....좀..웃고 그러라해도...웃을일도 없는데 왜 웃노..하고.. ...영화도....별 볼거 없네 하고 보지도 않고..그냥 거리만 계속 걸었어요....
그날 밤에.....다시전화와선..도저히 안되겠데요.... 자기마음이 예전같지가 않더래요... 그말 나온지 고작 4일만에....4일동안 무슨 노력이나 했을까요??
그래서 지금 집으로 와라...아님 내가 가겠다..하니.......그러지말자....이러는걸 나 아님 안되겠다고 다시 와놓고선 금새 이러는법이 어딨냐고 와서 제대로 말하라고..그랬습니다..... 와서....눈 마주보면서......말했어요.... 왜그러냐고..우리 제대로 노력도 안하지 않았냐고... 내가 안웃고 그런다고 다그쳐서 그러냐고.....미안하다고....
그러니...그사람...울지말라고.........니가 이럴수록 미안한마음만 더 커진다고...울지말라고.. 제가 다른마음은 없냐고......물으니....지금은 미안한거 말곤 없다고..........미안하답니다.... 그리곤.......한두달 정도 시간 갖제요.... 당장은 어떻게든 방법이 없다고.......한두달...길어야 두달...시간 가지고..... 그 후에 다시 생각해보자고... 그러면서 자기도 다른여자들 만나고 자유롭게 다니고 싶으니.. 나보고도 나이트 다니고 다른남자들 만나고 자유로워져보래요... 죽으러 가는것도 아닌데 그정도도 못하냐면서..... 자기 잠깐 잊고 내 생활찾으라면서.....다독여 주는거에....그러자 했어요...
그리고......지금.....
그렇게 시간가진후에도..전 그사람 네이트 비번이나...싸이 비번을 알기에..한번씩 들어가보는데 싸이도 가입만해놓고 안하던애가 불과일주일전에 도토리를 100개씩 충전하고.... 네이트에도 한 번호로만...문자가 집중적으로....날려져있드라구요...
그사람 아이디로 들어가기에....다 보이는거죠..... 그러다...여자 생긴걸 알게됬어요....그새...... 나보다 한살어린...호텔다니는애.....아담하고 귀엽고 이쁘고 그래서 좋다면서 문자 날리고.. 주말마다 심심했냐며..이제부턴 자기가 안심심하게 해준다고...기대하라고.....
차리리 안볼껄 그랬습니다... 모르는게 약인데...왜 봤는지....그걸 본 후로...계속..들어가서확인합니다..
그사람 싸이홈피에 그녀와 다시 사랑.....이란걸 보고 전 저일꺼라고......기대했었는데.. 그기대가 산산이 부서졌죠....
어떻게....2년가까이 만난 사람과의 사이를....그새 잊고..다른여자를 만납니까... 이럴순 없는거아닌가요....... 얼마나 많은 일들과 얼마나 많은 기억이 공유되어있는데 그새...다른여자와 히히낙낙거릴수 있는거죠?
이젠...기분이 더럽습니다 차리리 오지나말지 스스로 와놓고선 다시 가면서...시간갖자는 그따위말로 날 속인...그.. 기분 엄청나게 더럽습니다..........
차리리.....모르는게 약이거늘..................
니한달전쯤..이 게시판을 빌어 권태기라면서....남친이 잘할 자신없다고 헤어지자 한다고 글올렸었어요..
그러고도 운전면허시험장 데려다 주고....집에 방충망도 고쳐줬었다던.....
님들의 잡지말란 충고에...그래..독하게 먹고.......좋다..헤어지자 했었거든요..
마지막에....다른여자들 만나고 뭘하든....니 맘이다..
그래도 넌 내가 꼭 생각날꺼다...나만큼 너한테 잘해준 사람 없으니까....
분명히 내가 생각날꺼다.....그땐...다시 돌아와야 한다...꼭..
이렇게 말하고...보내줬었어요..
그리고.....이틀후에.....전화오드라구요
와선......도저히 안되겠데요......마음정리 하러 돌아다니는데 자꾸 내 생각만 나드라면서..
...있었던 일 다 잊고 우리 다시 사랑하자기에......얼마나...하늘을 날듯이 기뻤는지...
회사 화장실가서.....펑펑 울었어요....너무 기뻐서...
그리고....그 주의 주말....재밌게 즐겁게 보낼 데이트라 나름대로 신경도 쓰고...
그렇게 만났는데...통 웃지도 않고...좀....무반응적인...그런행동에.. 전 또...기분이 살짝 나빠졌어요..
그래서.....좀..웃고 그러라해도...웃을일도 없는데 왜 웃노..하고..
...영화도....별 볼거 없네 하고 보지도 않고..그냥 거리만 계속 걸었어요....
그날 밤에.....다시전화와선..도저히 안되겠데요....
자기마음이 예전같지가 않더래요...
그말 나온지 고작 4일만에....4일동안 무슨 노력이나 했을까요??
그래서 지금 집으로 와라...아님 내가 가겠다..하니.......그러지말자....이러는걸
나 아님 안되겠다고 다시 와놓고선 금새 이러는법이 어딨냐고 와서 제대로 말하라고..그랬습니다.....
와서....눈 마주보면서......말했어요....
왜그러냐고..우리 제대로 노력도 안하지 않았냐고...
내가 안웃고 그런다고 다그쳐서 그러냐고.....미안하다고....
그러니...그사람...울지말라고.........니가 이럴수록 미안한마음만 더 커진다고...울지말라고..
제가 다른마음은 없냐고......물으니....지금은 미안한거 말곤 없다고..........미안하답니다....
그리곤.......한두달 정도 시간 갖제요....
당장은 어떻게든 방법이 없다고.......한두달...길어야 두달...시간 가지고.....
그 후에 다시 생각해보자고...
그러면서 자기도 다른여자들 만나고 자유롭게 다니고 싶으니..
나보고도 나이트 다니고 다른남자들 만나고 자유로워져보래요...
죽으러 가는것도 아닌데 그정도도 못하냐면서.....
자기 잠깐 잊고 내 생활찾으라면서.....다독여 주는거에....그러자 했어요...
그리고......지금.....
그렇게 시간가진후에도..전 그사람 네이트 비번이나...싸이 비번을 알기에..한번씩 들어가보는데
싸이도 가입만해놓고 안하던애가 불과일주일전에 도토리를 100개씩 충전하고....
네이트에도 한 번호로만...문자가 집중적으로....날려져있드라구요...
그사람 아이디로 들어가기에....다 보이는거죠.....
그러다...여자 생긴걸 알게됬어요....그새......
나보다 한살어린...호텔다니는애.....아담하고 귀엽고 이쁘고 그래서 좋다면서 문자 날리고..
주말마다 심심했냐며..이제부턴 자기가 안심심하게 해준다고...기대하라고.....
차리리 안볼껄 그랬습니다...
모르는게 약인데...왜 봤는지....그걸 본 후로...계속..들어가서확인합니다..
그사람 싸이홈피에 그녀와 다시 사랑.....이란걸 보고 전 저일꺼라고......기대했었는데..
그기대가 산산이 부서졌죠....
어떻게....2년가까이 만난 사람과의 사이를....그새 잊고..다른여자를 만납니까...
이럴순 없는거아닌가요.......
얼마나 많은 일들과 얼마나 많은 기억이 공유되어있는데 그새...다른여자와 히히낙낙거릴수 있는거죠?
이젠...기분이 더럽습니다
차리리 오지나말지 스스로 와놓고선 다시 가면서...시간갖자는 그따위말로 날 속인...그..
기분 엄청나게 더럽습니다..........
근데도..가슴은.........너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