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월 일 글을 올린 하양여고 교사의 남편입니다 다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현재 하양여고 학생들이 겪고있는 상황에 너무나 마음이 아파서입니다
제가 글을 올린 후 사건을 자세히 알지 못했던 학생들이 사실을 알게 되었고 목격했던 일들과 조합하여 상황을 완전히 알게 되자 거센 여론이 일었고 제 글을 옮겨 수십명이 댓글을 달아 다음이나 네이버 등에서 도모선생님에 대한 강한 항의와 아내에 대한 지지를 보내주었습니다.
그러자 학교 측은 아이들을 탄압하기에 이르렀고 그 방법은 글을 퍼다 나른 아이들을 색출하여 폭력으로 잠재우고 삭제를 강요하였고 불이익을 당할 수 있음을 내비치고 또 어떤 선생님은 퇴학까지도 운운하며 아이들을 위협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 선생님은 1,2,3학년 각반 반장들을 모두 불러 수업 이외의 내용을 얘기로 꺼내는 선생님께는 “수업만해요” 라고 소리치라고 ,이것은 교무회의에서 협의 후 내려진 결론이라며 모든 교사들의 여론인양 거짓으로 조장하여 강요하였고 또한 댓글이 엄청난 양에 이르자 이것은 처벌 받을 수 있는 사항이라는 경고의 가정통신문을 작성하여 각반 담임에게 전달하였고 학생들을 엄중 단속하라는 내용을 관리자님께서 직원회의 시간에 말씀하셨답니다. 더욱이 아내를 폭행한 당사자 도모(여자) 선생님은 경찰조사에서 얼굴을 살짝 밀었을 뿐이며 유산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진술했고 싸이 홈피에 제 글을 올려놓은 학생이 있는 반에 수업을 들어가서는 그 학생 때문에 짜증이 나 수업을 못하겠다고 하며 야단을 치고 시간내내 어려움을 주었으며 그 홈피를 통해 글을 퍼간 아이들을 한명 한명 불러들여 노골적으로 심하게 야단을 쳤다고 합니다.
온종일 계속되는 수업과 더운 날씨에 지친 학생들에게 정의에 바로 선 교육도 아닌 위협과 거짓과 타협을 강요하는 교육으로 심리적 불안감을 더욱 안겨주는 학교의 교육, 무엇을 아이들이 배울지 정말 걱정이 됩니다.
많은 것을 원하는 것도 아니었지만 오히려 학생들에게까지 폭력으로 탄압하며 그저 무마하고 잠재우려 하는 조직적인 은폐 행각에 가슴 서늘해질 뿐 입니다
펌. 하양여고 피해자 남편의 두번째 글
정말 너무하네요...
하양여고 ---조직적 은폐
저는 6월 일 글을 올린 하양여고 교사의 남편입니다 다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현재 하양여고 학생들이 겪고있는 상황에 너무나 마음이 아파서입니다
제가 글을 올린 후 사건을 자세히 알지 못했던 학생들이 사실을 알게 되었고 목격했던 일들과 조합하여 상황을 완전히 알게 되자 거센 여론이 일었고 제 글을 옮겨 수십명이 댓글을 달아 다음이나 네이버 등에서 도모선생님에 대한 강한 항의와 아내에 대한 지지를 보내주었습니다.
그러자 학교 측은 아이들을 탄압하기에 이르렀고 그 방법은 글을 퍼다 나른 아이들을 색출하여 폭력으로 잠재우고 삭제를 강요하였고 불이익을 당할 수 있음을 내비치고 또 어떤 선생님은 퇴학까지도 운운하며 아이들을 위협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 선생님은 1,2,3학년 각반 반장들을 모두 불러 수업 이외의 내용을 얘기로 꺼내는 선생님께는 “수업만해요” 라고 소리치라고 ,이것은 교무회의에서 협의 후 내려진 결론이라며 모든 교사들의 여론인양 거짓으로 조장하여 강요하였고 또한 댓글이 엄청난 양에 이르자 이것은 처벌 받을 수 있는 사항이라는 경고의 가정통신문을 작성하여 각반 담임에게 전달하였고 학생들을 엄중 단속하라는 내용을 관리자님께서 직원회의 시간에 말씀하셨답니다. 더욱이 아내를 폭행한 당사자 도모(여자) 선생님은 경찰조사에서 얼굴을 살짝 밀었을 뿐이며 유산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진술했고 싸이 홈피에 제 글을 올려놓은 학생이 있는 반에 수업을 들어가서는 그 학생 때문에 짜증이 나 수업을 못하겠다고 하며 야단을 치고 시간내내 어려움을 주었으며 그 홈피를 통해 글을 퍼간 아이들을 한명 한명 불러들여 노골적으로 심하게 야단을 쳤다고 합니다.
온종일 계속되는 수업과 더운 날씨에 지친 학생들에게 정의에 바로 선 교육도 아닌 위협과 거짓과 타협을 강요하는 교육으로 심리적 불안감을 더욱 안겨주는 학교의 교육, 무엇을 아이들이 배울지 정말 걱정이 됩니다.
많은 것을 원하는 것도 아니었지만 오히려 학생들에게까지 폭력으로 탄압하며 그저 무마하고 잠재우려 하는 조직적인 은폐 행각에 가슴 서늘해질 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