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고 싶지 않은 그녀...ㅠ.ㅠ

익명2004.12.02
조회142

저두 밑에밑에 글쓴 사림인데~

용기내어 보세요~!! 저두 예전에 헤어질때 한번두 붙잡지 못했던게 넘 아쉬워서

가슴치면 후회하고 더 아파했던거 같아여~

그런말이 있잖아여~

사랑은 100%다준사람은 헤어져두 100%로를 다주었기때문에 ~ 미련이나 아픔이 덜 하지만..

100%로다주지 못한 사람은 나중에 못다준 사랑때문에 아파한다는...

잡아보세요~!! 후회없이~

전 운명주의자로 인연이라면~~~~~ 님곁에 있을꺼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