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에서는 집창촌 없앤다고 난리고, 여성들은 창녀가 되려고 난리고...

어처구니소멸2004.12.02
조회706

방금 네이트 뉴스에서 봤는데 '노예카페'라는 카페가 유행중이라구 하더군요...

여자들 열심히 알바 해봐야 돈은 안되구 또 곱게 자란터라 힘든일 하기는 싫고,

머 하루 남자랑 놀아주면 10만원 받는 다데요...

머 개중에는 1박 2일 이상 출장도 가능 하다던데....

거의 성매매가 가능하단 식으로 말이 나오는거 같더군요...

 

제목에 여성들은 창녀가 되려고 난리고... 라고 적어 놓은 글에는 어폐가 있고

심하게 일반화 시킨거라는거 인정 합니다만 여성부의 단세포적인 생각으로

음성적으로 또 불특정 다수를 성매매의 유혹에 빠뜨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 힘든 일 안하려고 하는 요즘 사람들 성향도 문제이긴 하지만요...

 

여성부는 여성들을 위해 성매매 특별법을 제정한걸로 아는데 ...

여성들은 저 법때문에 집창촌이 없어짐으로 해서 다들 프리로 뛰는 거 같네요...

더 잘된건가요? 또 어떤 성매매 방법이 생겨날는지...쩝

하여간 우리나라 재밌는 나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