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기가 다분한 부인을 두고 출장을 간다는 게 여간 마음이 놓이지 않아 마누라의 밑천 왼쪽에 토끼를 그려놓고 "만일 여기에 그려진 토끼가 지워지면 죽을 줄 알아!" 하고 엄포를 놓은 후에 출장을 떠났다.그려자 부인은 이때다 싶어 새서방과 바람을 한바탕 피우고 나니 자연히 토끼가 지워질 수밖에.궁리 끝에 토끼를 다시 그려놔야겠는데 도대체 왼쪽인지 오른쪽인지 분간할 수가 없어??? "에라, 모르겠다! 아무데나 그려놓자." 하고선 그려놓은 것이 하필 오른쪽이었다. 이윽고 출장을 떠난 남편이 돌아와 아내의 사타구니에 그려놓은 토끼를 확인하자 깜짝 놀라는 것이다.놀라는 남편에게 아내왈~ ********************"아니, 당신도 참 한심하구려. 산짐승이 어딘들 못 간대유!" *토끼 2* 남편이 요번에는 출장을 가면서 어떻게 하나 보자 하고 토끼를 또 사타구니 밑천 왼쪽에 그려놓고 떠났다. 기억력이 나쁜 마누라는 바람을 피우고 나서 하도 남편이 출장을 갈 때마다 여기저기 그려놓는 통에 이번에도 헷갈려서 ...아예 질 속에다 토끼를 그려놓았다. 이윽고 남편이 출장에서 돌아와 아내의 밑천을 살펴보니 아예 그 속으로 들어가 버린 것이 아닌가.??? 하도 기가 막혀 따질 힘도 없었다.이번에도 놀라는 남편에게 아내왈~******************"난들 알아요! 그놈이 목이 마르니까 물을 먹으러 들어간 것이겠지."헉~~~~~~~~~~~~~~~~~~~~~~~~ %^$#$@!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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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따아~몰겠따아~아무데나 그리자!!! ^&^~~~
해가 서산으로 뉘엿뉘엿 넘어가네유~
우리들은 쉬엄쉬엄~ 웃으며 넘어갑세당! ^&^~~~
오늘 하루 마무리들 잘하시구 조심조심 퇴청들 하셔유~
우헤헤헤~
연말 남편들께!
마눌 바람 단속령 내립네당!!!
*토끼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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