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니가(26.여.본명 이혜련) 2m 높이의 자신의 방 문틀에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외할머니 이모(71)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외할머니 이씨는 경찰에서 "오전에 손녀가 잠을 자고 있어 다른 가족과 함께 교회에 갔다가 혼자 먼저 집에 돌아와 보니 손녀가 목을 매 숨져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유씨가 최근 우울증 증세를 보였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가수 유니는 경희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이고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96년 KBS 드라마 '신세대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로 본격 연기자로 데뷔했고. 이혜련이라는 이름으로 영화 '본 투 킬'(1996년) '세븐틴'(1998년) '질주'(1999년) 등의 주ㆍ조연을 맡았습니다. 조만간 3집 발표예정이어서 충격은 더 심한데요.
가수 유니 집에서 목 매 숨져
가수 유니가(26.여.본명 이혜련) 2m 높이의 자신의 방 문틀에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외할머니 이모(71)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외할머니 이씨는 경찰에서 "오전에 손녀가 잠을 자고 있어 다른 가족과 함께 교회에 갔다가 혼자 먼저 집에 돌아와 보니 손녀가 목을 매 숨져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유씨가 최근 우울증 증세를 보였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가수 유니는 경희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이고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96년 KBS 드라마 '신세대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로 본격 연기자로 데뷔했고. 이혜련이라는 이름으로 영화 '본 투 킬'(1996년) '세븐틴'(1998년) '질주'(1999년) 등의 주ㆍ조연을 맡았습니다. 조만간 3집 발표예정이어서 충격은 더 심한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