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나의 말실수 제가 정말 잘 못한건가여 ㅠ ㅠ

도톨조아2004.12.02
조회1,608

안녕하세여

제가 연애를 한지 얼마안됐습니다.

저는 27 그녀는 24  3 살 차이나지여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제가 어제 술을 마시고 매일 전화하다가 전화 못했습니다.

 

그녀 하루라도 전화 안하면 난리납니다.

그러다 오늘 전화를 하려고 준비하던 찰나에

그녀에게서 전화가 오더군요 전 받았지여

 

이런 저런 야그하다가 그 때까지 분위기 좋다가

 

순간 여친이 술 마셧나고~~!왜 평일인데 술을 마시냐 등등~~

자꾸 머라 하는겁니다.~~(여친이 술 마시는거 그런거 되게 싫어합니다. )

 

 

그래서 순간 장난삼아 "오빨 자유롭게 놔줘~!~!"했거든여

 

제가 원래 장난을 잘 칩니다. 웃기는 말도 잘하고 ~~!

근데 순간 분위기 싸~~~~~~~~해 지면서

 

여친 삐졌습니다.

순간' =..- 어 말 실수 했나보다

=..=


오빠가 장난으로 그런거야~~~삐진거야~~

여친 무지 삐졌습니다.

 

오늘 어제의 실수 만회하려고

집앞까지 가서 이야그 저야그 해주고 꽃주고 아이스크림 바치고 해도

안 풀립니다. 미치겄슴다 -..0

 

여러분~~~~~~정말 제가 말 실수 크게 한건가여 -..0

나이먹고 연애할려니 힘드네여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