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들은 물을 싫어라~ 한다는데, 나름 얌전히 고분고분 목욕에 응해주는(?) 치로... 오늘은 생선으로 온 방안을 도배질 해서 비린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목욕을 시켰다. 칭얼대지도 않고 이렇게 온순한 양 마냥... 조용히... 그 런 데 . . . . . . . . 떠헉~ 온 몸을 문질러 닦아주려는 찰나~ 치로 속의 악마가... 두둥~ 무!!섭!!다!! --;;
내 안에 악마 있다
고양이들은 물을 싫어라~ 한다는데, 나름 얌전히 고분고분 목욕에 응해주는(?) 치로...
오늘은 생선으로 온 방안을 도배질 해서 비린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목욕을 시켰다.
칭얼대지도 않고 이렇게 온순한 양 마냥... 조용히...
그
런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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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헉~ 온 몸을 문질러 닦아주려는 찰나~ 치로 속의 악마가... 두둥~
무!!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