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에 오는 여자들의 유형

tomasson2004.12.03
조회458

 1.커버 걸

 

 

수건을 세로로 해서..


온 몸을 가리고 들어오는 뇨자들..


켁!!


어차피 들어오면 다 벗는 거...-_-


왜 가리고 들어올까요?


궁금하기도 하여라~~


요렇게 들어오는 여자들 대개의 공통점이 하나 있죠...


바로...


목욕할 때도..


구석에 숨어서 가려가며 한다는 거죠..


정말 헉!!입니다요... -_-;;;


저럴걸..


왜 대중탕에 왔는지..... 쯧....


몸에 총천연색 용이 여의주 물고 날라다닌다든지..


키스마크가 도배를 하고 있든지....


그것도 아니면...


온몸에 개칼 자국이 잔치를 벌이든지...


셋 중 하나일 듯.... -_-++++++

 

 

2.니들이 때밀이냐? -_-+++

 

 

속옷 입고 들어오는 뇨자들..


요런 여자들 땜에 헷갈리는 사람들 욜라 많습니다요...

때밀이 아줌마들이랑 도대체가 구분이 안됩니다요...-_-

속?
各?.


때밀이 아줌마들만 입자구요!!!


때 밀러 온거지..


밀어주러 들어온거 아니지 않습니까!!! -_-


요런 유형의 여자들의 공통점!!


나갈 때도 입고 나간다는 거!!!


(이 때 속옷은 빨아서 사우나실에 널어 말려서 입음..-_-;;;)


이 유형 중에서도 더더욱 짱나는 뇨자들...


바로...


슬립까지 입고 오는 뇨자들!!!


여긴...


침실이 아닙니다... -_-

 

 

3.잘 빨아보세~~ -_-+++

 

 

목욕을 하러 온건지..


빨래를 하러 온건지...


주로 아줌마들이 많이 하는 행동이죠... -_-*


일케 빨래를 해서는...


사우나실에다가 줄줄이 걸어 놓습니다요...


그래 놓고는 욜라게 때 밀고..


한 두어시간 사우나서 땀 빼고...


그러다 보면..


그 빨래 다 마릅니다..-_-


일케해서 이 아줌마들은 세탁-->건조까지 완존히 마친..


퍼펙트한 세탁물들을 안고 돌아갑니다요..


정말 아줌마들..

<
BR>왕입니다요....... -_-*

 

 

4.헤어드레서 -- 목욕탕 버전..

 

 

정말 환장하게 만드는 뇨자들입니다요...


주위 사람들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하는 행동이죠...


염색약을 싸갖고 와서..


목욕탕에서 염색을 합니다요...


염색약 냄새 아시죠?


것도 싼 염색약을 쓰는지 욜라 독합니다요...


거기다가 염색약 튀죠...


암튼 장난 아닙니다요..


또 어떤 뇨자들은...


스트레이트 파마 같은 건...


아예 약 사갖고 와서 목욕탕에서 셀프로 합니다요...


정말 살인본능을 일깨워주는 인물들이죠...


이상하게 목욕탕 옆엔 미용실이 붙어 있죠?


그래서 그런지..


그 옆 미용실서 머리 볶고선...


머리에 수건이랑 비닐 캡 뒤집어 쓰고 와서 ..


때 벅벅~ 미는 뇨자들도 꽤 됩니다요...


상상해 보십시요..


얼마나...


요상할런지.....-_-;;;;;;

 

 

5.엄마있는 여탕 아래...

 

 

말만한
아들 놈 델구 여탕 오는 아줌니들..


뜨아~~


정말 뜨아~~ 입니다요....


척 보기에도 알거 다 알만한 큰 아들놈을...


뇨자들 훌렁 벗고 돌아댕기는 여탕에 델구 오다니요... -_-


대체 뭔 생각으로 저리 큰 놈을 델구 들어왔는지...


일케 큰 놈 하나 들어오면..


여탕 분위기 묘해집니다요...


그놈은 그놈대로 바쁘게 눈 돌아가죠... @.@


뇨자들은 뇨자들대로 그 놈 안보이는 데로 가서 목욕하든지..


아님 대충 끝내고 나가버립니다요... -_-


근데도 그 아들 어무이 되시는 아줌마는...


자기 때 다 밀 때 까지..


아들을 그냥 내버려 둡니다요... -_-


심심한 그 놈은...


여기 저기 누드화 감상에 여념이 없게 되구여...-_-;;;;


게...게다가....


쪼매난 놈이..


벌써부터...


까....까져가지고선....-_-;;;;;;;


('까가지고선' <--- 절대 맞음..)


장난 아닙니다요...


정말..


여탕엔...


여자만 출입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요...


쪼매난 놈도..


달릴 건 다 달리지 않았습니까!!!! -_-*


요샌 초딩만 되어도 알건 다 압니다요... -_-


아들 두신 아줌마들의 각성이 필요합니다요!!!

 

 

6.지존무상 -- 탈의실 버전..

 


목욕을 하러 온건지...


광팔러 왔는지.....


고스톱을 치려면 옷은 입고 치던지.... -_-;;;;;


훌러덩 벗고선..


머리엔 수건 감아 올리고선...


담배 한개피씩 물고선...


'앗싸~ 똥먹었다!!!'


'젠장~ 또 설사야? ./'


으아... 정말 흉합니다요... -_-


고스톱 치다가 허기를 느끼신 아주머이들...


짱께이에 짜장면에 짬뽕에 탕슉까지 배달시킵니다요...-_-;;;;;


으아~ 탈의실에서 풍기는 묘한 짱께이 냄새...


마악 목욕 마치고 나온 사람들...


완존 미쳐버립니다요.... -_-

 

 

7.골라 바르는 재미가 있다~

 

 

오이,쑥,허브,계란,플레인 요구르트,사과,우유,꿀,


키위,살구
,바나나,당근,밀가루,해조.....


몰까여?


바로..


전신 맛사지용 음식들이랍니다...-_-;;;;;;


때 밀다 보면 정말이지 배 존나 고픕니다...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선 욜씨미 때 밀고 있는데...


어떤 뇬들은 먹을걸 갖고 몸에다가 장난 칩니다요..-_-+++


몸에 쳐발랐으면 가만히 구석에 짜져서 쉬던지..


왜 그 몸을 해갖고선 여기저기 돌아댕깁니까?


배고파 환장하기 직전인 뇨자들...


눈빛 묘해집니다요... -_-;;;

 

 

8.내겐 넘 섹쉬한 나~

 

 

정말 베레 젤루 환장해 하는 유형입니다요..


때 다 밀고 탈의실로 나온 뇨자들 중...


몇몇은..


기냥 벗고 모든 일을 합니다요..


보통 뇨자 같으면 돋팔려서 옷 빨랑 입고 할 텐데...


이 뇨자 유형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요...


훌러덩~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선...


드라이를 하고...


얼굴 맛사지도 합니다요..


글구선 화장도 합니다요....


마스카라에
?낸뵈쉽沮?다 끝내고서도 결코 옷을 입지 않습니다요..


글구선..


누드 상태로 거울을 바라봅니다요..


'이뇬 어떤 뇬인지 존나 섹쉬하네그려~ *.*'


요런 눈빛으로 한동안을 거울을 주시합니다요...


거참.. 보는 사람들 존나 민망하기 그지 없는 광경입니다요..-_-


제발..


옷은 좀 입고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