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성시경, 토니안, 바다, 김조한, 이정, 서문탁, 앤, 제이, 애즈원, 페이지, 버즈, 솔플라워, 나윤권 등 14명의 톱가수는 최근 <크리스마스 스토리-14색의 아주 특별한 선물>이라는 이름의 특별한 캐롤 음반을 대중들에게 소개하며, 연말 분위기를 한껏 고무시키고 있다.
쟁쟁한 가수들이 하나의 캐롤 음반을 위해 이처럼 모인 경우는 흔치 않은 일로, 따라서 이같은 일로 인해 이 음반은 향후 상당한 판매량을 보일 것이 자명하다는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실제로 이들 유명 가수들을 한자리에 모으는데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으며, "괜찮은 캐롤음반을 위해 뭉치자"는 공감대를 형성하고서야 이번 일을 성사시킬 수 있었다.
이번 앨범은 기존 캐롤곡을 국내 가요풍으로 새롭게 편곡한 13곡, 신곡 3곡 등 총 17개 곡으로 구성돼 있으며, 히트 제조기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황성제, 김조한이 공동으로 프로듀싱을 맡았다.
특히 윤도현은 힘있는 목소리로 '실버 벨'을 맡아 불러 이채로움을 전하고 있으며, 버즈는 록스타일로 '징글 벨'을, 김조한은 R&B버전으로 '리틀 드러머 보이'를, 성시경은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해브 유어셀프 어 메리 리틀 크리스마스'를, 이정은 R&B발라드 형식으로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페이지는 오페라에서나 나올수 있는 분위기로 '오 홀리 나이트'를 각각 도맡아 불러 풍성함을 더해주고 있다.
톱가수들, X-mas 캐롤 음반 위해 대거 뭉치다
톱가수들, X-mas 캐롤 음반 위해 대거 뭉치다
국내 톱가수들이 대거 모여 크리스마스 캐롤 음반을 선보였다.
윤도현, 성시경, 토니안, 바다, 김조한, 이정, 서문탁, 앤, 제이,
애즈원, 페이지, 버즈, 솔플라워, 나윤권 등 14명의 톱가수는
최근 <크리스마스 스토리-14색의 아주 특별한 선물>이라는 이름의
특별한 캐롤 음반을 대중들에게 소개하며, 연말 분위기를 한껏 고무시키고 있다.
쟁쟁한 가수들이 하나의 캐롤 음반을 위해 이처럼 모인 경우는 흔치 않은 일로,
따라서 이같은 일로 인해 이 음반은 향후 상당한
판매량을 보일 것이 자명하다는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실제로 이들 유명 가수들을 한자리에 모으는데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으며,
"괜찮은 캐롤음반을 위해 뭉치자"는 공감대를 형성하고서야 이번 일을 성사시킬 수 있었다.
이번 앨범은 기존 캐롤곡을 국내 가요풍으로 새롭게 편곡한 13곡,
신곡 3곡 등 총 17개 곡으로 구성돼 있으며, 히트 제조기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황성제, 김조한이 공동으로 프로듀싱을 맡았다.
특히 윤도현은 힘있는 목소리로 '실버 벨'을 맡아 불러 이채로움을 전하고 있으며,
버즈는 록스타일로 '징글 벨'을, 김조한은 R&B버전으로
'리틀 드러머 보이'를, 성시경은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해브 유어셀프 어 메리 리틀 크리스마스'를, 이정은 R&B발라드 형식으로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페이지는 오페라에서나 나올수 있는 분위기로
'오 홀리 나이트'를 각각 도맡아 불러 풍성함을 더해주고 있다.